2023.05.10 07:28
아시아 최대의 유통 그룹 일본 이온그룹은 식품의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감축정도를 표시하는 라벨을 부착할 방침이다. 10일(현지시간) 닛케이(日本經濟新聞)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온그룹은 6월이후 야채 등 최대 23개 품목에 라벨을 붙여 판매한다고 밝혔다.배출량감축 라벨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탈탄소라벨’은 유럽기업들이 먼지 시행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민관이 함께 평가규정의 가이드라인 등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이번에 일본최대 쇼핑몰 이온그룹이 이같은 조치를 시행함으로써 식품분야에서 CO2 감축을 눈에 보이게 하는 움직임이 다른 소매업체와 식품업체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이온은 농림수산성 등 개발한 생산단계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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