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09:19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전남도에서 추진한 ‘2026년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농식품부)’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지특) 100억 원을 확보해 총 200억 규모로 현경면 일원을 중심으로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센터 등을 구축하고, 별도 군 자체 지원단지(공동육묘, 교육·실증, 유통·가공, 정주시설 등)를 연계 조성하여 전후방 산업을 집적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선정된 임대형 스마트팜과 군 자체 연계 시설을 기반으로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을 위한 내년 초 현장평가를 앞두고 있어 남은 기간 적극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팜 진입2025.03.21 16:03
경북 영천시는 지난 20일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에서 입주 예정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스마트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안내해, 청년농업인들이 앞으로의 영농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은 2022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1인당 약 500~600평을 3년간 임대해 실습과 영농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천시 금호읍 구암리 706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28억을 투자해 4ha의 규모로 조성됐다. 스마트팜 유리온실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초 청년농업인을 공개모집해 총 7팀(20명2023.11.30 17:53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이 예천군에 들어선다. 전국적으로 스마트팜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모전에 뛰어든 전국 10개 시도의 치열한 유치 경쟁을 뚫고 예천군이 따냈다. 30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은 초기 시설투자 비용이 높아 청년 농업인의 진입이 어려운 스마트팜을 지자체에서 조성해 적정 임대료를 받고 경영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업의 최대 화두인 청년과 스마트팜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지방 지자체들이 하나같이 눈독을 들이는 사업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인근 경북 상주 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청년 농업인의 높은 임대수요와2023.03.22 18:28
한국농어촌공사는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 임차인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팜 전문교육을 마친 청년 농업인이 농지, 시설확보를 통한 스마트팜 영농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공공임대용 비축농지에 스마트팜(연동형 비닐온실)을 설치해 청년 농업인에 최장 20년간 장기 임대한다.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농업인도 시설 영농을 지원한다. 임대 대상 농지 소재지는 충북, 전북, 전남, 경북, 경남으로 총 10곳이다. 농지소유 이력이 없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39세 이하 청년 농업인이 대상이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과정’을 농업인이나 경영 실습 임대농장 운영경력 2년 이상인 자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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