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30 15:11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가속화하는 전기차 보급에 따른 안전한 전기차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정비사업자의 관리, 교육체게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통안전공단은 국내 전기자동차 분야 제작사(국내, 수입)와 정비업 종사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전기자동차 정비제도 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5일 수원 화성박물관에서 열린 포럼은 교통안전공단과 차량기술사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후원했다. 급변하는 전기자동차의 기술에 발맞춰 정비사업자별 관리, 교육체계 제도화 기술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전기차 보급의 활성화 이면에 있는 정책 사각지대 정비사업자들의 관리2023.07.26 11:03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2023년도 글로벌 연수사업인 '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 자동차 정비 및 관리 역량강화 초청연수 과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의 관리자, 공과 실무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직업기술교육을 제공하고, 청년 고용과 소득 향상에 기여하며, 한국의 직업교육훈련제도와 기술 이전으로 세네갈 직업교육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올해는 2차년도 연수사업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21일까지 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 관리자와 자동차공과 교원 등2023.05.19 10:58
경기도 안산시의회 선현우 의원(중앙동, 호수동, 대부동)은 지난 16일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실에서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지회(카포스안산) 임원 3명과 유재수 도시환경위원장, 안산시 관련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 의원은 “기존 내연기관 정비업을 친환경 자동차 정비업으로 변경을 지원하여, 기존 내연기관 정비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친환경 자동차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따르면 내연기관 정비업체가 친환경 자동차 정비업체로 변경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2022.07.01 13:41
신한대는 최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 하에 진행한 2022년도 글로벌연수사업인 '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 자동차 정비 및 관리 역량강화 연수 사업' 1차년도를 성공리에 완료하였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연수 사업은 올해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3년간 진행될 계획으로, 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의 관리자 및 공과 실무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직업기술교육을 제공하여 청년 고용 및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한국의 직업교육훈련제도와 기술 이전으로 세네갈 직업교육 시스템 강화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1차연도 연수사업에는 지난 6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세네갈 고등기술2022.02.23 17:06
신한대(총장 강성종)가 세네갈에 자동차 정비 기술 노하우를 전수한다.신한대는 최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에서 발표한 2022년도 글로벌연수사업 연수기관으로 선정, '세네갈 고등기술전문대학(ISEP) 자동차 정비 및 관리 역량강화 연수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23일 발표했다.이번 사업은 올해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ISEP 관리자 및 공과 실무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직업기술교육을 제공하여 청년 고용 및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한국의 직업교육훈련제도와 기술 이전으로 세네갈 직업교육 시스템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다면적 프로그램 (Multi-Phas2022.01.24 16:30
텐센트가 지원한 자동차정비 플랫폼 투후양처(途虎养车·이하 투후)가 홍콩증시 기업공개를 추진한다고 시나닷컴이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투후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해 정식으로 상장 계획을 추진하며 발행 규모와 공모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공급망 능력과 데이터 분석 기술 능력 향상, 매장 확대, 전기차 정비 서비스 등에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후 홍콩증시 IPO 스폰서는 골드만삭스, CICC, 뱅크오브아메리카와 UBS다. 신분을 알리지 않은 관계자는 지난 6일 투후가 미국증시 대신 홍콩증시에 IPO를 진행할 것이며, 조달 규모는 3억 달러(약 3586억5000만 원)~4억 달러(약 42022.01.07 11:23
텐센트가 지원하는 중국 자동차정비 플랫폼 투후양처(途虎养车·이하 투후)는 미국 대신 홍콩증시에서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것이라고 홍콩경제일보가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신분을 알리지 않은 관계자는 "투후는 골드만삭스, CICC와 홍콩증시 상장 계획을 검토하고 있으며, IPO를 통해 3억 달러(약 3604억8000만 원)~4억 달러(약 4806억4000만 원)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콩증시 상장 관련 검토는 진행 중인 것으로 상장 시간과 조달 규모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투후 측은 "상장 추진 관련 소식을 못 받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2월 외신은 투후가 미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2억 달러(약 2403억2000만 원) 이2021.10.23 10:09
“시다바리가 먹었다.”“나사가 야마났다.”“후까시 넣다.”이게 무슨말이지?자동차 정비업소에서 흔히 쓰는 일본어에서 유래된 말들입니다.삼성화재가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자동차 정비 용어 중 흔히 쓰고 있는 일본어, 영어 표현을 올바르게 쓰자고 한 글 중 나온 일부입니다.시다바리가 먹었다 = 차량 밑에 흠집이 생겼다나사가 야마났다 = 나사가 마모됐다후까시 넣다 = 기어를 중립으로 놓고 가속 페달을 세게 밟는다각 문장은 이런 의미로 쓰였습니다. 자동차가 고장나 정비업소에 가면 외국어 특히 낯선 일본어 표현으로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마후라’, ‘엥꼬’ 등 일제시대부터 이어져 온 일본어 잔재가 별 의식 없이 오갔2021.10.21 15:58
“시다바리가 먹었다.”“나사가 야마났다.”“후까시 넣다.”이게 무슨 무슨 말이지?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흔히 쓰는 일본어에서 유래된 말이다. 삼성화재가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자동차 정비 용어 중 흔히 쓰고 있는 일본어, 영어 표현을 올바르게 쓰자고 한 글 중에서 나온 일부다. ‘시다바리가 먹었다’는 ‘차량 밑에 흠집이 생겼다’, ‘나사가 야마났다’는 ‘나사가 마모됐다’, ‘후까시 넣다’는 ‘기어를 중립으로 놓고 가속 페달을 세게 밟는다’라는 의미다.자동차가 고장나 정비업소에 가면 외국어 특히 낯선 일본어 표현으로 당황할 때가 있다. ‘마후라’, ‘엥꼬’ 등 일제시대부터 이어져 온 일본어 잔재가 별 의식 없2020.06.07 14:50
베트남 완성차 업체인 빈패스트가 산학협력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관련 인재 양성에 나선다.7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DanSinh’에 따르면 빈패스트는 지난달 베트남 내 5개 대학과, 메카트로닉스 및 자동차 공학 인력 교육 훈련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5개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 학생들은 총 30개월 동안 2단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첫 단계에서는 학교에서 이론 교육을 받고, 2단계로 빈패스트 하이퐁 공장내 트레이닝센터에서 집중 훈련을 받게 된다. 빈패스트 트레이닝 교육 프로그램은 실습 70%, 이론 30%로 구성된다. Work-based Learning(학습을 기반으로 하는 작업) 및 On-the-Job Training(현장 실2020.04.17 22:13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자동차가 아프면 공업사로 가는 것이 순리다"자동차 고장이나 사고 수리 시 일명 카센터라고 불리는 자동차 공업사로 차량을 입고시키는 절차를 밟는다. 하지만 공업사도 급수에 따라 가능한 정비가 있고 불가능한 정비가 있어 잘 알고 가야 수리를 받을 수 있다.공업사는 1~3급으로 나뉘는 데 3급 공업사는 간단한 경정비(엔진, 조향장치, 판금·도장 제외한 부분 정비)가 가능한 곳을 일컫는다. 1급과 2급은 모든 정비가 가능한 데 규모에 따라서 급수가 나뉜다.모든 공업사에는 기본적으로 '리프트' 장치가 설치돼 있다. 리프트란 자동차를 공중에 띄우는 장비로서 차량의 하체 수리부터 모든 정비를 편리하게 돕는2018.10.14 06:05
지난해 전국적으로 1위에 오른 ‘지게차운전기능사’는 올해 1위 점유지역이 줄었고, 이 자리는 ‘전기기능사’와 ‘전자기기기능사’가 꿰찼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14일 국가자격시험 포털 큐넷의 자격검정통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자격증 취득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2018년 3/4분기 기준 전국 15개 시ㆍ도별 기능사 자격취득 현황에 따르면, 기능사 자격취득자는 총 5만83명으로 그 중 ’지게차운전기능사’ 취득자는 6680명(13%)으로 가장 많았다. 근소한 차이로 ‘전기기능사’ (6667명)가 1위 자리를 바짝 추격했다. 이어서 ‘전자기기기능사’(6228명), ‘한식조리기능사’(5761명) ‘굴삭기운전기능사’(272018.05.28 08:00
GS칼텍스가 베트남 청년들에게 선진 자동차 정비 기술을 전수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호치민 응옌 탓 탄 대학교(NTTU)과 함께 자동차 정비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 참가자 접수는 다음 달부터 시작되고, 면접과 시험을 거쳐 선발된다. 선발 인원은 4개월 동안 자동차 정비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는다. 프로그램 이수자들은 정보회사에 취업 기회도 주어진다. GS칼텍스은 자동차시장 급성장으로 정비인력이 부족하다는 베트남 현실 고려해 이 같은 사회공헌사업을 만들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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