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6 07:31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 광주교육연수원 사랑관에서 자유학기제 업무담당자 대상으로 ‘2023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컨설팅’을 진행했다. 16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2023학년도 1학년 1학기 운영되는 자유학기제의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학교 현장의 문제 상황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중학교 교육과정’ 및 ‘자유학기제 추진계획’에 따른 적정한 운영 계획 수립 여부, 학생 자율적 선택권 고려 여부,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한 체계적인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컨설팅에 참여한 한 교사는 “다른 학교의 자유학기제 운영 방식이나 체2023.03.16 07:29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13~14일 두 차례 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계획에 대한 학교별 컨설팅을 운영했다. 16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관내 중학교 58개교를 10권역으로 나눠 이뤄졌다. 2023학년도 1학년 1학기에 처음 시행되는 자유학기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컨설팅 위원 10명을 초빙했다. 위원들은 학교별 운영계획서의 시수 배정과 예산 운영 계획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주제탐구, 진로탐색, 예술·체육, 동아리 4가지 활동영역 편성 여부 학기당 170시간 이상 편성 여부, 학생의 자율 선택권 부여, 과정중심 평가계획, 예산편성 등 종합적인 내용을 다뤘다. 또 2023학년도2021.01.07 14:02
올해부터는 중학교 1학년은 3월 초 자유학년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기초와 적응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해 학습 부진을 예방·지원한다. 기본학력 진단을 통해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선정 후 학교별로 학습지원대상학생 대상 맞춤형 자유학기 활동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할 수 있다.서울시교육청은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학년도 중학교 자유학년제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진로 탐색에 주력하는 학기이다.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2021학년도 자2019.09.17 19:00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17일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학교 학부모와 교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발대식 및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 관내 5개 특수학교에서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를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지원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자유학기제에 대한 정책 이해를 통해 학부모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과 연수에는 관내 5개 특수학교 학부모지원단이 한자리에 모여 특수학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녀의 꿈과 끼를 찾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은혜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한 학부모지원단 역할2019.07.22 16:57
전남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이 주최하고 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과 공동 주관한 ‘2019 찾아가는 자유학기(년)제 오감진로체험프로그램’이 7월 동안 완도지역 4개 권역에서 완도중학교를 시작으로 노화중넙도분교장, 신지중학교, 청산중학교에서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22일 호남대에 따르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의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대학 학과 및 현장 연계 체험형 중심으로 진행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1차 완도중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네일아티스트, IT과학존, 샌드아티스트 등 총 10개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2차는 노화중넙도분교장 및 넙도초 재학생2018.07.16 16:34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호텔관광학부 학생들은 지난 10일부터 지역 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와 함께 10일, 12일, 13일 총 세 차례 진행했다.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는 2012년도에 개소해 지역사회 전체가 창의적 민주 시민을 기르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화성시에 위치한 기안중, 하길중, 동화중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교실에서 벗어나 대학전공을 탐색하며, 학과소개와 진로체험 등이 진행됐다. 특히 호텔관광학부 교육봉사 동아리 ‘멘토스’의 음료만들기 활동을 통해 학생들2018.07.12 15:18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역내 23개 중학교 학부모와 교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세종자유학기제학부모지원단 연합발대식을 갖고 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합발대식과 연수를 통해 지난 4월 지역내 중학교별로 구축된 ‘자유학기제학부모지원단’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학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학부모지원단이 가치공학연구소 최장훈 소장의 ‘미래사회의 변화와 창의융합 인재’라는 특강을 듣고 미래사회의 변화에 자유학기제가 갖는 의미를 짚어보며 이에 상응하는 자녀 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 자유학기제 확대 발전에2017.11.14 11:39
수원대(총장 박철수)는 지역 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병점중학교 4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관광학부와 무용학과 체험을 실시했다. 호텔관광학부 체험에서는 학부 이해와 전공별 유망직업소개, 음료시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무용학과에서는 무용 실습실에서 학생들과 무용전공생들이 함께 강강수월래 안무를 진행했다. 중학생들은 교실에서 벗어나 미래의 직업에 대해 간접 체험을 경험했다. 수원대는 그동안 자유학기제, 드림락서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활성화와 체험학습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2017.06.20 14:03
인천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시교육청, 가천대학교,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중학교 자유학기제 체험활동과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박융수 교육감권한대행, 최미리 가천대 기획부총장, 이근 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천대학교와 가천대 길병원은 보유하고 있는 인적자원과 시설을 활용해 학생 현장 체험활동, 의료분야 체험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 의료 관련 교육기반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가천대학교는 메디컬캠퍼스 의예과, 간호학과 등 학과 체험 프로그램과 가천뇌과학연구원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2017.01.13 15:15
신한은행은 13일 교육부 주최 '2016 자유학기제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금융권에서는 유일하게 지원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첫 해를 맞아 은행 접근이 어려운 농산어촌 중학교의 직업체험교육을 위해 이동점포(뱅버드)를 활용한 은행원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신한은행이 간다! 꿈길 원정대'를 전라남도 금산중학교를 비롯한 전국 60개교 1502명에게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영업점과 동일한 환경에서 통장발급과 같은 실질적인 은행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금융권 직업체험 보드게임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은행원 체험을 제공해 진로체험교육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농산어촌 학생들이 금융인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7.01.13 09:28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진행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미래 자동차 학교)가 2016년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미래 자동차 학교는 체험 및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자동차 산업과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관련 직업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현대차 주요 거점을 견학하는 등 중학생들의 미래 진로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현대차에서 개발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1학기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사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지난해 4월 교육부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했다. 자동차 학교에는 1학기 40개교, 2학기 80개교 등 총 120개 중학교 약 480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교실 내 교육과 현장체험학습을 포함해 총 12만7200 시간의 교육이 실시됐다.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수업 사례 공모를 진행해 우수 교사에게는 상장을 수여했다. 특히 현대차는 미래 자동차 학교 선발시 농산어촌학교뿐만 아니라 특수학교, 소규모학교 등을 우선 고려해 진로교육 기회의 불평등 해소에 중점을 뒀다. 현대차는 미래 자동차 학교 참가 중학교 교사들에게 진로 교육을 위한 교재 및 교보재를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현대차 아산공장, 현대모터스튜디오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국잡월드 현대차관 체험과 현대차 임직원 및 대학생의 진로설계 특강 등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미래 진로탐색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줬다. 현대차 관계자는 "교육 현장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따라 올해는 미래 자동차 학교 참여 학교를 200개 이상으로 늘려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모형차 조립 및 레이싱 대회2016.09.28 18:31
삼성전자가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IT체험과 교육, 산업 현장견학 등 진로탐색의 경험을 제공하는 퓨처라이트포럼이 개최됐다. 삼성전자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초동 삼성 딜라이트와 수원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하 S/I/M)에서 전국 51개 중학생 3000명을 대상으로 ‘2016 글로벌 퓨처 라이트 유스 포럼, 이하 퓨처라이트포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과천과학관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한다. 포럼은 이틀간 삼성전자 임직원 강의와 멘토링, 반도체 교실, VR 영상제작, 코딩·IoT 교육 등 총 37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포럼에 참석하는 학생들은 삼성 딜라이트와 S/I/M 외에도 국립 과천과학관 무한상상실에서 3D 프린팅과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 나노시티를 방문해 반도체 생산 라인도 둘러볼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남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진로 상담이 실시되고, 과천과학관에서는 과학 원리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앞서 지난 7월, 삼성전자는 행사 일정과 세션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전국 중학교로부터 참여 학생들을 모집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딜라이트와 S/I/M 두 곳의 홍보전시관을 통해 학생들 대상의 IT 교육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자유학기제 실시 원년인 올해에는 맞춤형 단체 포럼을 개최하고, 2학기부터는 농산어촌 학교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IT 박물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교육 기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09.14 06:00
교육은 학생들의 마음속에 불을 지피는 일이다. 교육부 꿈길 사이트에 들어가면 방문자를 반기는 첫인사는 열정이다. 꿈을 키우고 끼를 찾는 자유학기제, 꿈길 사이트 첫 화면에는 한국의 미래, 학생들의 기쁨으로 가득한 해맑고 행복한 미소를 볼 수 있다.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을 때 즐겁게 나오는 부드러운 자연미소다. 자유학기제와 진로체험지원을 소개하고 알리는 꿈길은 자유학기제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학생•학부모•교원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제작됐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을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로 교과수업과 자유학기 활동으로 나누어진다. 오전에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기술•가정, 체육, 도덕 등 교과수업이 이루어지며 오후에는 진로탐색 활동, 주제선택 활동, 예술•체육활동, 동아리 활동 등 자유학기 활동이 이루어진다.진로탐색 활동은 진로검사, 초청강연, 직업탐방, 일터체험 등 적성과 소질을 탐색하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주제선택 활동은 헌법, 경제•금융, 고전 토론, 체험 수학, STEAM 과학 등 학생의 흥미, 관심사에 맞는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깊이 있는 학습기회를 제공하며 예술•체육 활동은 연극, 뮤지컬, 오케스트라, 디자인, 축구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예술•체육 교육으로 학생의 소질과 잠재력을 찾아준다. 지속적인 관찰평가, 형성평가, 자기성찰평가, 포트폴리오 평가, 수행평가 등도 병행하여 활동에 대한 환류체계도 이루어져 학생들이 특기와 적성을 찾아가는 진로설계와 미래 노벨상 수상자를 탄생시킬 수 있는 기반인 자율적 문제해결력을 자연스럽게 배양하게 된다. 시행 후 소감을 보면 학생은 꿈과 목표를 찾고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답을 찾게 되었으며 학부모는 다양한 경2016.09.05 09:01
자유학기제가 올해부터 전국 모든 중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 중학교 과정에서 한 학기 동안 중간 및 기말고사를 실시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 탐색의 기회를 주는 교육개혁의 핵심정책으로 꼽힌다.하지만 자유학기제는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학교현장에서는 제도정착단계라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은 6일(화)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자유학기제를 통한 아이들의 꿈찾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학교와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자유학기제라는 제도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그 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공론의 자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토론회 발제는 교육부 공교육진흥과 예혜란 과장과 경기도교육청 김혜리 장학사가 자유학기제 정책에 대한 현황과 앞으로의 정책 방향과 학교현장에서의 자유학기제 실제 사례 등을 발표하고 분당중학교 김연실 교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김은정 선임연구원, 국립중앙박물관 원금옥 연구사, 그리고 참교육학부모회 경기지부장 이민애 학부모가 토론자로 함께 하고, 좌장은 국회입법조사처 이덕난 박사가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2016.07.28 21:16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28일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란,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토론과 현장 학습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은 올해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는 대외적 흐름에 발맞춰 가스공사 또한 진로체험의 활성화 추진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산업분야와 관련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홍보관 및 생산기지 현장 체험 등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콘텐츠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활동 지원을 위하여 대구시교육청과의 상호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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