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4 10:27
서울대병원이 '자폐스펙트럼장애 이상행동 및 문제행동 디지털 치료제' 개발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4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SK텔레콤, 옴니CNS 등도 함께 참여한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팀은 2024년 12월까지 개발을 마친다는 계획으로 '자폐 디지털 치료제'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감각이상 및 집착을 완화하는 XR 기반 신체활동 촉진 치료제 △시공간 통합 능력 및 실행 기능 향상하는 스마트토이 활용 치료제 △행동 억제력 결합 및 상동적 행동 집착 완화하는 모바일게임 기반 인지행동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밖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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