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0 14:55
지난 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고양시(을) 경선후보 장석환, 이정형 두 후보의 결선투표 진행을 결정하자 지역 정가가 요동치는 분위기다.국민의힘 소속 17명의 현역 고양시의원들 중 첫 번째로 원종범 시의원이 장석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국민의힘 소속 원종범 고양시의원은 10일 오전, 장석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원 시의원은 "덕양구에는 저질 막말 논란으로 실추된 구민들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후보, 덕양 주민들의 염원인 메가시티서울 - 서울시 덕양구와 창릉천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장석환 후보는 건설, 토목 등의 환경 분야에서 오랜 기간2024.02.27 17:01
제22대 총선을 향한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국민의힘 장석환(KBS뉴스 객원 해설위원) 고양시(을) 예비후보가 이색명함으로 화제가 된 것에 이어 또 다시 차별화된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해 눈길을 끌고 있다.장석환 예비후보의 홍보물은 받아보았을 때부터 타 후보와의 차별성이 두드러진다. 기존의 홍보물은 표지가 기호와 구호, 이름, 정당명만으로 이루어져 선거벽보를 보는 듯한 반면, 장석환 예비후보의 홍보물은 기존의 틀을 깨고 친근감 있는 포즈를 취한 후보를 중앙에 배치하고, 공학박사로서의 전문성과 후보의 대표 공약 등을 기사 형식으로 배치하는 동시에 90년대 세련된 여성잡지의 콘셉트를 구현했다.타 후보와의 차별성은2024.01.24 10:40
장석환 국민의힘 고양시을 예비후보(대진대학교 스마트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최근 인터뷰에서 통일 문제에 대한 자신의 깊은 관심과 활동을 공유하며, 공유 하천을 활용한 통일 문제 해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했다.장석환 예비후보는 “제가 통일 문제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공유 하천을 통한 통일 화두의 패러다임을 바꾸자는 주제로 강의도 많이 하고 기고도 많이 했다”며, 공유 하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공유 하천이 약 260개가 있지만 협력위원회가 없는 곳은 임진강이 있는 남북한이 유일하다”며 “이는 큰 기회”라고 언급했다.특히, 그는 인도적 지원의 중요성 관련 “대북 지원을 피할 수 있는 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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