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31 15:33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로 꼽히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최근 당 혼란에 대해 무한책임을 느낀다며 향후 윤석열 정부의 어떤 임명직 공직도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장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앞으로도 윤석열 정부에서 어떠한 임명직 공직을 맡지 않겠다"고 이같이 밝혔다.장 의원은 "최근 당의 혼란 상에 대해 여당 중진 의원으로서, 인수위 시절 당선인 비서실장을 지낸 사람으로서 무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제 지역구 의원으로서의 책무와 상임위 활동에만 전념하겠다. 계파활동으로 비춰질 수 있는 모임이나 활동 또한 일절 하지 않겠습니다"고 했다.그는 "지금까지 언론이나 정치권 주변에2022.05.15 16:11
윤석열 대통령실은 15일 당선인 비서실장을 지낸 장제원 대통령 특사를 단장으로 하는 조문사절단을 아랍에미리트(UAE)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앞서 UAE 아부다비 군주인 셰이크 할리파 빈 자예드 알 나흐얀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별세했다. UAE는 40일간의 추모 기간을 선포했다.'사절단은 오는 16일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신임 UAE대통령 등 유족을 만나 윤 대통령과 우리 국민의 애도와 조의를 전달할 예정이다.사절단은 장제원 단장과 주 UAE대사, 외교부 간부들로 구성됐다. 사절단 파견과 별도로, 윤 대통령은 지난 14일 유족과 UAE 국민에 조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대통령실은 덧붙였다.UAE는 우리나라와 '특별 전2022.03.10 04:44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에 당선 '일등공신'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내정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인수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당선인 비서실장에는 장제원 의원과 권성동 의원이 거론되고 있으나 장 의원이 유력하다고 이 관계자가 전했다. 안 대표가 인수위원장을 맡으면, 단일화 합의문에 명시된 '인수위 구성부터 운영을 함께 한다'는 약속을 이행한다는 의미가 있다. 나아가 윤 당선인과 안 대표가 선언한 '국민통합정부' 구성2021.09.19 20:49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씨가 다시 ‘트러블 메이커’로 언론 기사를 장식했다.19일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인 18일 오후 10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벤츠를 몰다 다른 차와 접촉하는 사고를 냈다.문제는 장씨가 무면허 운전자인데다 이날 사고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에 불응하며 오히려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장씨를 음주측정 불응혐의 등으로 현장에서 체포해 경찰서에서 간단한 조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조치했다.경찰은 장씨를 경찰관 폭행한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자신의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장씨는 본인계정 인스2020.09.19 17:51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분노조절 장애"라고 비판했다. 이 지사는 "국민능멸보다 낫다"며 받아쳤다.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지사에게 "체통 좀 지켜주시면 좋겠다"며 "명색이 차기 대권후보 선두를 다투고 있는 경기지사님께서 국민의힘 몇몇 초선의원의 저격에 어쩌면 그토록 화를 감추지 못하냐"고 적었다.앞서 이 지사는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희대의 포퓰리스트'라고 비판하자, "지역화폐보다 더 진보적인 기본소득을 제1정책으로 채택한 후 하위소득자에만 지급하는 짝퉁 기본소득으로 만든 국민의힘은 희대의 사기집단"이라고 비난했다.이 지사는 또 "아무리 합리적 보수로 분식해도2020.06.11 05:32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를 받는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장용준(20·활동명 노엘)씨가 항소를 제기하지 않아 1심 집행유예형이 확정됐다.10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장씨 측과 검사 측 모두 항소를 제기하지 않았다. 1심 선고 후 일주일 안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 형이 확정된다. 지난 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권경선 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범인도피 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준법 운전 강의 수강 40시간도 명령했다. 권 판사는 "피고인은 당시 혈중2020.06.02 11:27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를 받는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래퍼 장용준(20·활동명 노엘)씨에게 1심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내렸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권경선 판사는 2일 장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준법 운전 강의 수강 40시간도 명령했다. 권 판사는 "피고인은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높고 제한속도도 초과하는 등 죄가 무겁다"면서 "사고 당시 자신이 운전한 것을 속여 책임을 회피해 사법기능을 적극적으로 저해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권 판사는 장씨의 음주 교통사고 이후 '운전자 바꿔치기2020.05.07 16:50
장제원 의원 아들(노엘)에게 실형이 구형됐다.검찰은 7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권경선 판사 심리로 진행된 장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에 대한 2차 공판에서 장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장씨는 종이에 적어 온 최후변론을 읽으며 "사고 후 후회하고 자책하고 있다"며 "어리석고 잘못된 판단과 생각을 반성하고 있고, 같은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바르게 살도록 하겠다"며 "반성하고 있고 피해를 입은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덧붙였다.장씨 측은 앞선 재판에서 "공소사실은 모두 인정한다"면서도 "보험사기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양형기준을 고려해 달라"2020.04.09 17:31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장용준(20·활동명 노엘)씨가 음주운전 후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혐의 등으로 법정에 섰다.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권경선 판사 심리로 장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에 대한 1차 공판이 열렸다.장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은 모두 인정한다"면서도 "보험사기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양형기준을 고려해 달라"고 호소했다.지난해 9월27일 오전 2시40분께 서울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 도로에서 음주상태로 차를 몰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장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12%였던 것으로 전2020.01.10 16:55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장용준(20·활동명 노엘)씨가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10일 장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로교통법위반 범인도피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장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장씨는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광흥창역 인근 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승용차를 몰고가다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장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이후 장씨 대신 자신이 운전했다고 주장했던 남성 김모(28)씨는 범인도피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 동승자 A씨는2019.09.23 15:12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인 랩퍼 장용준(19·활동명 노엘)씨의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은 장씨와 사건 당시 자신이 운전했다고 나선 지인 김모(27)씨 사이에 대가는 없었다고 결론지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3일 브리핑에서 "범인 도피 혐의와 관련, 대가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당사자들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금융계좌 등을 종합해서 분석한 결과 확인된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장씨와 김씨와 사이에 '대가 약속' 또한 현재까지 확인된 바가 없다고 경찰은 말했다경찰은 장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음주운전·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김씨를 범인도피 혐의로 입건해 조만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2019.09.10 11:58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 아들인 래퍼 장용준(19·활동명 '노엘')씨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이 하루 사이에 20개 올라왔다. 10일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사고 강력처벌 및 장제원 의원직 사퇴', '음주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 요구' 등을 제목으로 하는 청원 글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20건에 달하는 이 글들은 모두 9일 게시됐다. 5000여 명이 동의한 '국회의원 장제원의 아들 조엘에 대한 철저한 진상파악을 촉구합니다'는 청원 글은 "사고 직후 운전자 바꿔치기를 하려는 정황 등이 있었다"며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 음주운전도 슬쩍 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엄중처벌2019.09.09 07:43
장제원 국회의원 아들로 알려진 노엘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면서 뉴스인물로 포털을 연일 뜨겁게 하고 있다. 노엘(NO:EL, 본명: 장용준, 2000년 5월 30일 ~ )은 래퍼로 인디고뮤직에 소속돼있다. Mnet의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 1회에 출연하여 스윙스에게 극찬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순식간에 알려졌으나, 과거 SNS에 남긴 글들이 논란(미성년 성매수 관련)이 일어나자 개인 SNS에 사과문을 게시하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였다. 이후 프라임보이가 이끌던 프리마 뮤직 그룹에 합류하였으며, 그 해 7월 '쇼미더머니 6'에 참가 했으나 2차 예선에서 가사를 절고 탈락하였다. 2018년 2월, 프리마 뮤직 그룹과 계약2019.09.08 15:38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8일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19)의 음주운전 사고를 놓고 장 의원의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음주운전은 살인을 부를 수 있는 범죄"라며 "장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봉사활동 유무나 봉사상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장 의원이 힐난했던 사항과는 죄값의 무게를 따질 수도 없는 일을 장 의원 아들이 벌였다"고 비판했다.정의당 유상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것만으로도 부족해 사건을 덮기 위한 피해자 회유 및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가 있었다는 것은 죄질이 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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