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11:14
전남 보성군은 지난 한해 '복지 분야 4관왕'을 달성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복지 선진화’의 길을 걸어왔다고 16일 전했다.앞서 보성군은 △보건복지부 희망복지지원단 우수기관 ‘장관표창’, △기초생활보장분야 ‘장관상·포상금 수상’, △전라남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성과대회 ‘최우수상’, △전라남도 시군자원봉사센터 우수 시군평가 ‘최우수상’등을 수상했다.올해도 보성군은 복지정책을 한층 강화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 600’ 실현을 목표로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다.보훈 및 탈수급자의2023.11.22 15:03
내년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선정과정에서 재산가액 산정을 제외하는 자동차 기준이 기존 준중형 자동차에서 중형 자동차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동차의 재산가액 산정기준과 재산가액에서 차감하는 기본재산액 및 부채’ 고시 개정안을 오는 12월 13일까지 행정예고한 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재는 생업용 자동차 1대에 대해 자동차 가액의 50%를 재산가액 산정에서 제외했는데, 내년부터는 근로 유인 확대를 위해 100% 제외한다. 또 생업용 자동차(승용자동차)의 기준도 기존 1600cc 미만에서 2000cc 미만으로 확대한다. 6인 이상 다인, 3인 이2020.07.29 11:32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서울형 긴급복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올 연말까지 소득·재산 기준 등 자격요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형 긴급복지’는 사고나 실직, 휴·폐업같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을 300만 원까지 맞춤 지원하는 제도다. 생계비는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주거비와 의료비는 가구원 수 구분 없이 각각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타 교육비와 연료비, 전기요금 등도 제공된다. 서울시는 우선 소득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에서2018.07.19 06:31
“역시 먹고사는 문제 경제를 잘 풀어야한다.” 정부가 내년부터 저소득층 노동자를 지원하는 근로 장려금을 대폭 늘린다. 성장률은 3.1%에서 2.9%로 낮춰 잡았다. 정부는 18일 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근로장려세제(EITC)를 개편해 내년부터 334만 가구에 3조8000억 원의 근로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근로장려금 지급 10년째를 맞아 근로장려금 지급대상은 2배로, 규모는 3배 이상으로 대폭 늘리는 것이다. 30세 이상이던 나이 기준도 풀려 20대 청년도 장려금을 받을수 있으며 최대 지원액은 단독가구 150만 원, 홑벌이가구 260만 원, 맞벌이가구 300만 원이다. 개편안은 내달 정기국회에 제출된다.신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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