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9 10:1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각국 정부는 치료하기 위한 백신 개발을 서두르고,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이 일상화됐다. 이스라엘 인터넷 매체 와이넷뉴스닷컴은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과학자가 전화 충전기 열로 코로나 바이러스 죽이는 마스크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테크니온 대학교(Technion University)의 연구팀을 이끌고 있는 야에르 아인-엘리 교수(Yair Ein-Eli)는 마스크 탄소섬유의 내부층을 섭씨 70도(화씨 158도)까지 가열해 바이러스를 죽이는 마스크를 개발했다. 이 마스크는 표준 휴대전화 충전기 등 전원에 연결하는 USB 포트가 달려있어 약 30분 정도 소독 과정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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