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4 10:43
현대자동차 코나EV가 완벽한 방수능력을 선보이며 인도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우가 내리기 시작한 지난 7일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거주하는 코나EV 차량의 소유주는 아무런 생각 없이 음식을 사기위해 차량을 운전해 나갔다. 그에 따르면 처음엔 기껏해야 타이어의 절반이 물 속에 잠길 것이라 생각했지만 도로는 절반이 물에 잠기고 발 깊이의 물 속에 잠겨 있었다. 특히 지나가는 크레타 차량의 물보라가 다가와 순간적으로 차가 둥둥 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코나EV는 문제없이 주행했고 이후 150km를 주행했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전했다. 코나EV 차량의 소유2021.09.23 06:55
현대차의 준중형 SUV 전기차 코나가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2018년 출시 이후 유럽에서 10만 대 이상이 팔렸다고 현지 매체인 터치잇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 세계적으로 14만 2000대 정도가 팔린 가운데 유럽이 절대 비중을 차지한 것이다. 현대차 유럽 마케팅 담당 부사장 안드레아스 크리스토프 호프만은 "유럽에서 코나 전기차가 이렇게 인기를 끈 것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것“이라며 ”이는 2025년까지 연간 100만 대의 전기 자동차를 전 세계적으로 판매한다는 현대차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큰 진전“이라고 설명했다. 코나 전기차는 유럽 시장에서 완전한 배터리 구동 전기차와 준중형 SUV라는, 유럽 시2021.06.24 16:24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 전기차 코나 전기차(EV)의 잇따른 화재로 소비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독일 전기차 전문 매체 '인사이드 EV'등 외신은 '노르웨이 오슬로' 지역에 정차된 코나 EV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지난 23일(현지시간) 밝혔다.화재 발생 당시 해당 차량은 충전 중인 상태는 아니었으며 리콜 대상 차량도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오슬로 현지 경찰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전기차 화재 사고가 접수돼 긴급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했다"며 "지금은 타고 있지 않지만 여전히 연기가 나고 있으며 화재 원인은 알 수 없다"고 전했다.코나 EV는 이에 앞서 지난 18일에도 충남 보령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2021.02.17 17:00
국토교통부가 빠르면 이달 중 현대자동차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일렉트릭' 화재 원인 조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현대자동차는 코나 일렉트릭 배터리를 교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에 탑재된 배터리셀과 배터리팩, 배터리시스템 등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대상 차량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생산된 코나 일렉트릭 7만 7000여 대로 알려졌다. 리콜 범위와 관련해 현대차는 "아직 결정된 내용은 없다"는 입장이다.현대차를 대표하는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은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10만 대 넘게 팔2020.12.30 04:38
롯데면세점, 베트남 전자지갑 결제서비스 출시 현대차, 통합전자 브레이크 시스템 오작동 우려로 미국에서 수소차 넥쏘와 전기차 코나 리콜 LG전자, 아메리칸 발레 씨어터와 협력 최초의 8K 해상도 비디오 제작 기아차, 인기밴드 만도 디아오와 7인승 패밀리카 쏘렌토 광고 캠페인 인도 공공부문 사업체 바랏 어쓰 무버스 리미티드(BEML), 현대로템 기술이전 통해 벵갈루루 지하철공사에 전동차 140대 납품 현대차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 시립종합병원에 솔라리스와 크레타 10대 기증 중국, 수입 수소연료전지 부품 관세 인하 샤오미, 러시아에서 소유한 ‘미 패드’ 상표 등록 취소 테슬라, 파나소닉,2020.12.08 10:07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코나 전기차를 비롯해 7개 브랜드 총 47개 차종에서 발견된 결함에 대해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8일 밝혔다.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리콜 규모는 8만 2657대에 이른다.현대차 코나 일렉트릭과 코나 하이브리드, 넥쏘, 그리고 기아자동차 쏘울 전기차(EV) 등 4개 차종 5만 2759대는 전동식 브레이크 시스템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브레이크 경고등이 켜질 때 페달이 무거워져 제동이 제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제네시스 G90 184대는 전자제어장치(ECU) 불량으로 장치 내부에 수분이 유입돼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가능성이 있어 리콜이 시행됐다.현대·기아차 전기차 4개 차종은2020.03.01 11:10
현대자동차가 이달부터 동유럽과 서유럽을 잇는 물류허브 국가 체코에서 전기자동차 ‘코나’를 생산한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현대차가 기존 울산공장에 이어 이달부터 체코 노쇼비체에 있는 현대차 체코공장에서 코나를 만든다고 1일 보도했다.현대차 노쇼비체 공장은 현대차가 유럽에 구축한 공장 가운데 가장 크고 최신식 생산설비를 갖춘 곳 가운데 하나다.현대차가 코나를 체코에서 생산하기로 한 배경에는 지리적인 이점을 꼽을 수 있다. 체코는 서유럽과 러시아를 잇는 동유럽 한 가운데 자리를 잡고 있어 동유럽과 서유럽 자동차 시장을 공략하는 데 유리하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최근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 수요가 많은 유럽 시장에2019.11.03 09:17
현대자동차가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네시아에 생산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기자동차로 현지 시장을 먼저 공략한다.CNBC인도네시아는 현대차가 64㎾h 용량의 코나 전기차 200대를 자국에 공급한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앞서 현대차는 지난달 싱가포르에도 200대의 코나 전기차를 단계별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현대차는 현재 동남아시아의 전기차의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현대차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도로 운송용 배터리 기반 전기차에 많은 인센티브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전기차, 리튬 배터리와 기타 전기차 인프라 플랫폼을 위해 현지 정부에 더 많은 투자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2019.09.16 13:19
현대자동차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뉴카페스트2019'에서 전기차 코나를 선보였다고 현지언론이 오토센터 등 15일(현지 시간) 전했다. 현대차는 키예프 스카이 패밀리파크 엔터테인먼트 센터에서 시작된 뉴카페스트2019 페스티벌에서 코나 전기차 크로스 오버를 포함한 신차들을 공개했다.코나 전기차 크로스 오버의 테스트 드라이브도 이뤄졌다. 우크라이나에서 코나 전기차의 공식 판매는 지난 4월에 시작됐다. 선택할 수 있는 차종은 7가지로 밝은 바디 색상과 3가지 지붕 색상 옵션이 있다. 정면에서 전통적인 라디에이터 라이닝을 대체한 독창적인 장식 패널로 다른차들과 쉽게 구별할 수 있다.전륜구동임에도 불구하고 오프로드에2019.08.12 10:09
현대자동차는 영국에서 9월 30일부터 하이브리드 아이오닉과 전기차 코나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현지시간) 자동차 전문매체인 일레트라이브가 전했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코나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제품군에 대한 출시 그리고 가격 및 사양 변경에 대한 내용도 밝혔다. 현대의 새로운 아이오닉 제품군에서 아이오닉 전기차 BEV는 28kWh에서 38.3kWh까지 더 큰 배터리와 88kW에서 100kWh까지 더 강력한 모터를 포함한 고출력의 차량으로 내놓는다. 새 모델들은 1개의 페달 구동 및 스마트 제동으로 운전자가 완전 조절식 주차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새기술은 아이오닉의 HEV 및 PHEV 버전에도 적용된다. 새로운2019.08.01 06:00
그랩 인도네시아 리드즈키 크라마디브라타 사장은 자카르타에 전기자동차를 운행해 세계 최악 수준인 대기오엄을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7월 29일(이하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등과 만난 자리에서 전기차 이용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며 손 회장도 이를 돕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고 인도네시아 현지매체인 리퓨탄6가 7월 30일 보도했다. 그랩은 '동남아시아의 우버'로 불리는 이 지역 최대 카셰일링 업체다.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등 8개국 200개가 넘는 도시에 진출해 있다. 현대차는 그랩과 협력해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을 활용해 차량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2019.07.25 14:11
현대자동차의 전기차인 코나가 인도 타밀나두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타밀나두 주 수석장관이 현대 코나 시승행사를 가졌을 만큼 인도에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인도의 유력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는 24일(현지시간) 타밀라두 주의 에답파디 팔라니스와미 수석장관(위사진 흰옷)이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의 코나 전기차 SUV 출시를 알렸다고 보도했다. 팔라니스와미 장관은 관저 경내에서 코나 전기차 SUV 시승행사를 가졌다. 코나 전기차 판매가격은 인도에서 약 253만 루피(약 4346만 원)로 인도에서는 다소 비싸게 책정됐다.현대차와 타밀나두 주정부는 앞서 스리페룸부두르 시포콧 단지에 4번째 공장을 건립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2019.06.12 11:04
현대자동차는 7월 인도 16개 도시에서 전기차 코나 SUV의 판매에 돌입한다고 라이브민트 등 인도 언론들이 11일(현지 시간) 전했다. 현대차는 전기차 시대로 가는 중간단계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건너 뛰고 전기차 코나 SUV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선섭 현대차 인도권역 본부장은 "하이브리드 기술은 브릿지 파워 트레인이 될 수 있으며 매우 효율적인 솔루션이지만 지금은 모든 게 정부의 보조금 및 세금 구조에 달려 있다. 현재 이러한 차량에 부과되는 GST는 인도에서 판매하거나 이익을 창출하기가 어려운 구조"라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리튬이온 배터리공장에 대한 투자를 정당화하기 위해 인도에 전기차 물량을 창출해야 한다"고 덧2019.05.27 06:08
현대자동차는 소형 SUV 베뉴에 이어 7월 9일 인도시장에 전기자동차(EV) 코나를 출시한다고 25일(현지시간) 인디안 타임즈 등 인도 언론들이 전했다. 현대차는 서브캠페트 전기차 SUV의 출시로 크레타와 최근에 출시한 베뉴의 SUV 취향에 또다른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도 최초의 전기 장거리 크로스 오버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외견상 전기차 코나는 날카로운 첨단형 세련된 범퍼, 비 감지 와이퍼 및 매력적인 페인트 작업을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디자인을 우선 제공한다. 조명을 위해 주간 주행 등 및 LED 테일 라이트가 장착 된 트윈 LED 자동 헤드 램프가 그 멋을 더할 예정이다. 더구나 자동차는 2600mm의2019.05.13 08:00
현대 전기차 코나가 스페인 카나리아제도에서 한국까지 22개국 일주에 도전한다. 12일(현지 시간) 현지매체 모토16 등에 따르면 운송 토목기사 출신인 한 한국인이 오는 15일 카나리아제도 라스팔마스를 출발해 부산까지 22개국, 1만7000㎞를 대기오염 가스 배출 없이 일주하는 대장정에 오른다. 그는 어선으로 세계 여행에 나서 부산항을 출발했다가 상황이 여의치 않아 중도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자신의 도전이 성공하길 바라는 아들의 소망을 알고 이번엔 현대 코나로 육로를 이용해 또 다시 도전에 나섰다. 현대자동차의 전기차인 코나는 64Kwh의 리튬 배터리를 사용하며 1회 충전시 주행거리는 449㎞, 최대 출력은 204마력이다. 코나는 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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