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10:00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5일 한국무역협회(KITA)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전문무역상사 제도'에서 '2024년도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전문무역상사 제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에서 매년 수출 실적과 중견·중소기업 제품 수출 비중을 기준으로 우수한 기업들을 선정하는 제도로 지정된 기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 시 정부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아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 GC녹십자엠에스는 의료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GC녹십자엠에스는 이번 전문무역상사 지정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 외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파트너로2023.07.07 09:33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전문무역상사’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2014년부터 중소기업중앙회와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 수출을 시작했으며 2019년부터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을 마련해 중소기업의 해외홈쇼핑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작년에는 말레이시아, 올해는 베트남 현지 홈쇼핑과의 연계를 통해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일본 현지 홈쇼핑과 연계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홈앤쇼핑은 매년 4~5회 해외 전시 박람회에 참여하여 홈쇼핑 방송 상품의 해외 시장2021.07.13 14:13
GS리테일이 우수한 K-브랜드 상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 GS리테일은 지난 1일 ‘전문무역상사’ 지위를 획득하고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발굴과 수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문무역상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정하는 수출 역량 우수 기업을 뜻한다.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100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과 중소·중견 기업 상품 수출 비중 20%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한 기업만이 신규 지정 기회를 얻는다. GS리테일이 최근 3년간 올린 누적 수출 실적은 710만 불(81억 2453만 원)로 연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236만 불(27억 54만 8000원) 규모다. 수출 품목 500여 종 중에 GS리테일의 자체 브랜드 '유어스2021.02.25 11:00
한국무역협회는 25일 '2021년 제1회 전문무역상사-제조기업 매칭 수출상담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이날 상담회에는 NH농협무역 등 전문 무역상사 26개와및 서울·대구·광주·부산 등지의 제조기업 140개가 참가, 200여 건의 화상 상담을 했다. 전문 무역상사 제도는 2009년 종합무역상사 제도 폐지 이후 무역협회에서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대행수출 촉진을 위해 민간지정 형태로 운영하다 2014년 대외무역법 개정에 따라 법정 지원제도로 격상된 국내 유일의 간접수출 촉진 제도다.2020.10.07 08:12
한국무역협회에서 전문무역상사로 인증받은 일부 기업이 수출 대행 업무를 하지 않고도 혜택만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7일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이 한국무역협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2019년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된 998개 기업 가운데 5.8%인 58개는 수출대행 실적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또 58개 중 30개는 수출대행 업무를 하지 않았는데도 다음 연도에 전문무역상사로 연임된 것으로 조사됐다.전문무역상사는 수출 전문·전담 인력이 부족한 제조업체의 수출을 대행하기 위해 연평균 수출실적이 일정 금액 이상인 대·중견기업을 지정하는 것이다.지정된 기업은 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무역협회에서 수출보험료 40∼50% 감2020.07.14 06:00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전문무역상사의 날'을 맞아 수출 대행 실적이 우수한 전문무역상사인 디케이와 베스트그린라이프에 산업부 장관 표창을 주고, 신규 전문무역상사 85개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전문무역상사는 '대외무역법'에 따라 산업부 장관이 지정하는 우수 수출 중소·중견기업이다. 전문무역상사는 수출 경험과 해외 네트워크 등이 부족한 초보 기업이 수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해외 바이어 발굴·수출을 대행하고 수출국 다변화를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전문무역상사의 날' 행사에서 우수 전문무역상사로 뽑힌 디케이는 국산 배관기자재 등 수출을 대행하는 업체다. 지난해에는 A사의 의뢰를2018.09.06 11:00
전문무역상사들이 우리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해외 진출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전문무역상사는 지난 2009년 종합무역상사 제도가 폐지된 이후 중소기업 제품의 대행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무역협회가 도입한 민간 차원의 제도로 출발했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위해 해외마케팅 능력을 갖춘 전문무역상사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014년 대외무역법에 반영해 법정 지정제도로 격상시켜 현재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6일 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전문무역상사로 지정된 240개 업체의 상반기 중소·중견기업 대행수출 실적은 23억10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무려2018.04.12 11:00
한국무역협회는 12일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100여 전문무역상사가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전문무역상사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신규 지정된 19개 사에게 지정서를 수여했다.전문무역상사 제도는 내수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4년 9월 도입됐으며 현재 국가별, 품목별 전문성을 보유한 240개 사가 중소기업 제품을 세계 곳곳에 수출하고 있다.김영주 무역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전문무역상사의 중소기업 제품 수출대행 실적은 32억5000만 달러이며 혜택을 본 기업 수가 3000여 개에 달한다”면서 “특히 올해는 수출 노하우와 해외 네트워크가 풍부한 포스코대우, CJ오쇼핑 등 대기업이 새로 지정됨2014.07.21 19:19
[글로벌이코노믹=편도욱 기자] 중소기업의 수출 및 내수 기회를 돕기 위해 전문무역상사 및 정부 간 수출계약 제도가 도입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전문무역상사를 지정·육성을 하고, 일반물자에 대해서 정부 간 수출계약이 가능하도록 법 시행령을 정비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제1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보고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지원확대방안'에 따른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됐다.전문무역상사 제도는 민간 지정형태로 운영해 왔으나, 정부는 지난 1월 대외무역법을 개정해 법정지정 제도로 전환했다.산업부는 전문무역상사를 통해 수출잠재력은 있으나, 수출역량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의 간접 수출을 지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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