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16:38
전북은행이 22일 전주시 따숨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210호’ 오픈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2011년 개소한 따숨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어린이 돌봄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키우고 아동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기관이다. 현재 37명의 아동들이 이용하는 센터의 노후화 된 환경 개선이 필요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전북은행에서는 도배를 새롭게 해 깔끔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낡은 책상과 의자, 책장 등을 새롭게 교체했다. 또한 보수공사가 시급한 오래된 화장실에 대한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해 온수기, 수납장, 칸막이 등의 환경 개선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오픈식에는 전북특별자치2025.09.10 23:18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지난 9일 전주시 도서관 3개소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김진영 위원장, 윤석경 부위원장, 김찬심 위원 등 교육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향후 시흥시 노후 도서관 리모델링 추진 시 참고할 수 있는 사례를 확보하고, 지역과 연계한 도서관별 특화 주제를 반영한 운영 방향과 공간 구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음악 특화로 조성된 아중호수도서관 △글쓰기 특화와 미디어 창작소를 운영하는 완산도서관 △예술 특화 작은도서관인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을 차례로 둘러보며, 각 도서관이 가진 특화 기능과 시민 참여2025.08.04 15:52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4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전주시 다문화 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캠프 지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전북은행은 여름방학 기간 중 JB플랫폼 금융교육, 진로탐색 프로그램, 액티비티 등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통해 다문화 아동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여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전북은행과 전주시는 다문화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40명 등 총 80명을 모집했으며, 후원금은 5일부터 8일까지 정읍에 소재한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전주시가족센터와 함께 3박 4일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여름방학 캠프를 실시하는데 사용 될 예정이다.이 날 전달식에는 전2025.02.28 09:19
신협중앙회가 전주 한지 활성화의 수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은 전날 전주시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 같은 ‘전주한지 민관협력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양 사는 지난 2018년부터 7년간 함께 추진해온 전주 한지 민관협력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비전을 선포했다. 김 회장은 ““신협은 지역사회에 기반한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지역 산업 활성화와 전통문화 보전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전주 한지 지원사업은 신협의 사명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대표적인 사2024.02.27 15:48
성남문화재단은 27일 성남아트센터에서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백옥선)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과 거리의 경계를 넘은 유기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들은 지역예술가 지원 및 전시 사업 교류, 공동사업 추진 및 홍보 등을 통해 전시 사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확산을 위해 함께 힘쓰기로 했다. 특히 오는 11월 성남아트센터 성남큐브미술관에서 진행하는 ‘지역예술가교류전’에 성남, 부산, 전주 세 도시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이후 부산과 전주에서도 교류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정림 대표이사는 “지난 2022년 대구문화재단에 이어 부산과 전주와의 협약으로 전국 각2023.07.31 08:32
전북 전주시가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복지·돌봄·보건·의료 전문가 등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3기 전주시 지역사회통합돌봄 민·관협의체 발대식 및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복지·돌봄, 보건·의료, 장애·정신, 주거, 통합돌봄 자문위원회, 행정조직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45명을 제3기 전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민관협의체 분야별 위원으로 위촉했다. 3기 민관협의체는 현재 추진중인 ‘전주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종료시점인 오는 2025년 12월까지 운영되며, 당연직인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날 호선된 권근상 위원(전북2023.06.26 09:43
전주시가 시민들의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치매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복지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시는 23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연합회(6개소), 노인복지관 연합회(7개소)와 치매관리 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치매환자수 증가에 따른 치매관리 전달체계를 강화하고, 질 높은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에 앞장서기 위해 지역사회 복지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와 지역 복지관들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상호협력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치매환자 및 가족지원 △치매조기발견 △치매예방사업을2023.04.25 08:49
전북 전주시는 24일 전주시장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박덕규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 이만규 한국노총 팔복공단협의회 의장, 박종서 전주시 상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전통시장 활성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는 전통시장(온누리) 상품권과 물품 구매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전주시 상인연합회는 우수한 농산물과 품질 좋은 공산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원산지표시 및 가격표시 이행과 친절도 개선 등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시는 한국노총과 상인연합회간 상생협력이 지속될2023.04.03 10:32
전북 전주시가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살포되는 불법 전단지에 대한 민·관 합동 단속에 나섰다. 시는 불법투기 없는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서부신시가지 일대에서 완산 시민경찰연합회(회장 박용업)와 불법 전단지 살포 현장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지난 3일 체결한 불법투기 지역 순찰 및 계도 활동 강화를 위한 ‘상습 불법투기 구간 순찰 및 계도 활동’ 업무 협약에 따라 시 청소지원과와 완산 시민경찰연합회, 일회용품 줄이기 시민 활동가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시는 이날 현장에서 수거된 전단지는 완산구 광고물관리팀에 인계해 관련 법률과 과태료 기준에 따라 최소 장당 8000원2023.02.20 16:38
전북 우범기 전주시장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의 위대한 도약과 대변혁을 위한 의견을 듣는 동 순방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0일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동 순방’의 완산구 첫 일정으로 평화사회복지관(관장 성동학)을 찾아 평화1동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우 시장이 민선 8기 들어 평화1동 주민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로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대표, 자생단체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우 시장은 2023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강한경제 전주, 고향사량기부제 홍보 영상 상영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 민선8기 비전인 ‘강한 경제 전주,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와 시정운영방향을 상세히2023.02.13 14:10
희망안전봉사대(이사장 유춘열)는 지난 11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소재 ‘연가’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망의샘 안전봉사대는 2008년 11월부터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로 시작해 2011년부터 무료급식 봉사활동으로 영역을 넓혀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6년부터는 전북도로부터 비영리법인으로 인가받아 어르신 음식나눔 활동과 더불어 사회복지시설 위문, 교통사고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는 김장김치 나눔, 이불지원, 노후 집수리 봉사활동과 겨울철 연탄나눔 활동 등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의 행복 실현에 기여하는 봉사단체이다. 희망의샘 안전봉사대 유춘열 이사장은 "나누는 삶, 즐거움 주는 삶, 함께하2022.12.13 11:14
전주시가 새해에도 자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빈곤을 해소하고 자립을 위한 자산 형성을 돕기로 했다. 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하고, 향후 자립을 위해 필요한 자산형성 지원 등 종합적인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2개 자활사업에 총 148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먼저 시는 일하는 저소득층과 청년들이 자산형성을 통해 자립과 자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희망저축계좌와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총 52억 원을 지원한다. 시는 또 총 96억 원이 투입되는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61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주지역자활센터는 △식품 제조2022.11.07 10:58
전북 전주시가 추진중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대상자 선정하기 위한 자립지원위원회 회의가 지난 3일 열렸다. 전주시 장애인 자립지원위원회는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장애인과 입소대기 장애인의 자립대상자 선정 심의 및 적절성 검토 등을 위해 구성된 기구로, 자립전문기관 관계자와 거주시설 관계자,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계자,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여 위원들은 전주지역 4개 장애인 거주시설 거주 장애인의 자립욕구 조사 결과에 의거해 1차로 자립을 희망한 대상자 2명에 대해 자립 가능 여부를 논의했다. 그 결과 자립대상자 2명은 전환계획수립 및 이주 지원을 통해 개2022.10.20 08:45
전북 전주시는 19일 국립무형유산원 대공연장에서 ‘2022년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 시상식’과 무형유산 특별 기획공연인 ‘장인의 발걸음’ 공연을 개최했다. 전주세계무형유산대상은 49명의 국가·광역자치단체 지정 무형문화재를 보유하고 국립무형유산원과 아태무형유산센터가 자리 잡아 무형문화유산의 보고로 불려온 전주시가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을 전승·발전시키는데 앞장서 온 인물 또는 단체를 찾아 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시상제도로, 올해 4회를 맞이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무형문화유산 교육과 보호에 힘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앙카 라이크(Anka Raic)’ △소수민족의 문화를 보존·활성화에 노력한 필리핀의 ‘이푸가우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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