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05:10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일선 초중고교들이 5월 초에 교과 과정을 코로나19 이전으로 정상화한다.28일 경기도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의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학사 운영방안'에 따라 탄력적 수업을 중단하고 정상수업을 한다는 안내문이 각 가정으로 발송됐다.5월부터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온전한 학교생활 체제로 전환하는데, 준비하고 적응하는 기간을 고려해 둘째 주부터는 새로운 학사 운영방안이 본격 적용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방역 목적의 원격수업은 종료되고 확진자만 7일간 격리의무 방침이 유지된다. 수업 시수도 정상화 되며 수업 시간은 1교시당 35분에서 40분으로 늘어난다. 쉬는 시간도 5분에서 10분2022.02.28 10:03
신학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까지도 정상등교 여부를 모르는 학부모가 많다. 이랬다 저랬다하는 교육부의 뒤늦은 방침 때문에 일선 학교에서는 정상등교 여부를 아직까지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21일 ‘학기 초 학교장 재량으로 2주간 원격수업을 할 수도 있다’고 기존의 전면 등교 방침을 변경했다. 교육청은 23일에야 각급 학교에 관련 공문을 보냈다. 각 학교는 학교장 재량으로 등교 방식을 결정할 경우 민원 발생이 우려돼 부랴부랴 설문조사에 나섰다. 하지만 정보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못한 상황도 연출됐다. 경기도의 한 학교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학사운영 설문2020.06.23 21:33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광주 33번 확진자 관련 원격수업 대상 39개교에 대해 유관기관 협의와 전문가의 자문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24일부터 정상적으로 등교수업을 실시한다. 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 광주 33번 확진자와 접촉 및 이동경로가 겹쳐 자가‧자율격리 중인 학생 40명이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원격수업 대상 39교는 22~23일 원격수업을 마치고 24일부터 정상 등교수업을 실시한다. 또 22~23일 이틀 동안 운영하지 않았던 39교의 돌봄 및 방과후학교도 24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광주 33번 확진자와 이동경로가 밀접하게 겹친 고등학생 3명‧중학생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에 들2020.04.13 13:06
호찌민 시는 5월 중순 이후에야 각 학교들이 정상수업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국제학교들이 휴교기간에 수업료 전액을 청구해 물의를 빚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중앙정부와 온라인 회의에서 호찌민 시는 5월 중순부터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호찌민 시의 코로나19 통제사항은 우수한 편으로 5월이면 약 170만명 이상이 학교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런 가운데 호찌민 시 소재 호주국제학교(VAS)가 수업이 멈춘 상황에서도 수업료 전액을 청구한 사실이 도마에 올랐다. 코로나 사태 이후 이 학교는 온라인 교육으로 정상교육2017.11.15 23:28
경기도교육청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당초 교육부는 포항 전 지역 학교 휴교, 전국 수능 고사장 학교 휴교, 나머지 학교는 오전 10시 등교 지침을 발표한 바 있다. 개별 단위 학교에서 16일 정상 등교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 혼선도 빚어졌지만 교육부는 전국 통일 방침을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교육청도 혼선을 의식한 듯 15일 오후 9시 50분 교육부의 수능 연기 결정을 존중한다며 후속조치를 내놨다. 경기도교육청은 ‘시험장소로 지정된 학교 휴업’, ‘감독관 차출로 인한 휴업 학교도 예정대로 휴업’ 방침을 밝혔다. 하지만 ‘그외 학교는 계획된 학사일정대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청 상황실 관계자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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