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9 18:07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아사히맥주가 당질이 들어있지 않은 새로운 맥주를 개발, 오는 3월 17일부터 발매한다고 발표했다.아사히맥주는 당질을 완전히 배제한 ‘클리어 아사히 당질제로’를 개발해 주력 품목인 ‘클리어 아사히’ 브랜드에 추가했다.당질제로는 맥즙에 알코올을 첨가한 후 발효시키는 새로운 기술을 사용한 것으로, 맛과 함께 기존 알코올 도수(6%)를 유지시켰다.특히 독일산의 두 가지 호프를 사용, 상쾌한 향과 독특한 맛을 첨가했다. 소매 가격은 350mL 캔이 145엔, 500mL 캔이 200엔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아사히는 이번 제품 개발을 계기로 클리어 아사히 브랜드 전략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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