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17:36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쓰레기로 버려지는 음식물은 1만6000t에 달한다. 실제로 환경부에 따르면 1~2인 가구 증가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매년 음식물 쓰레기양이 증가하고 있다. 2017년 기준으로 하루 1만5903t이 발생한다. 우리 국민의 연간 1인당 쌀 소비량으로 환산했을 때 26만 명 분이 매일 버려지는 셈이다. 하루 약 40만 식의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CJ프레시웨이는 이같이 낭비되는 음식물을 줄이는 동시에 기아퇴치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국제연합(UN) 구호기관인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과 손을 잡았다. CJ프레시웨이는 8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문종석 대표를 비롯해 CJ제일제당 민희경 사회공헌추진단1
폭주하던 DDR4 1년 만에 ‘털썩’… 삼성·SK, AI 메모리 거품론 나와
2
마이클 버리 독설에 팔란티어 7.3% 폭락… "앤트로픽에 점유율 뺏겨"
3
호라이즌 퀀텀, 아이온큐 '256큐비트' 시스템 인수…양자 패권 가속
4
삼성전자 평택 P4 ‘DRAM 전초기지’ 대전환… HBM4 주도권 장악 가시화
5
도산안창호함 괌 입항…K-잠수함, 캐나다 수주 향한 1만4000km 대장정
6
XRP '고래', 가격 하락 속 역대급 '줍줍'…'개미'들은 '패닉 셀'
7
애플, 삼성전자 상대로 '글로벌 소환장' 강수… 美 반독점 재판 새 국면
8
샌디스크, 목표가 25% 상향에 '불기둥'… "낸드 가격 폭등 땐 3,000달러 간다"
9
양자 컴퓨팅 자나두 퀀텀 17% 폭등... 아이온큐·리게티 동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