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14:57
하나은행은 11일 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지점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민·관 협력형 기업 유치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의 금융 인프라를 활용해 제주 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량기업 발굴과 정보 공유 등 민·관 협력을 토대로 지역경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제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임시 사무공간 △비즈니스 상담 및 투자설명회(IR) △워크숍 및 세미나를 위한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기업 특화 금융서비스 △경영·세무·투자·ESG 등 비2025.12.30 20:36
(사)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지원협의회는 30일 제주바다만찬 씨갤러리에서 제2대 고관용 회장과 제3대 양영철 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관계자와 장애인 복지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이임사에 나선 고관용 회장은 "복지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사회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를 늘 고민해 왔다"며 “이동한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분들과 함께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저는 그저 심부름꾼 역할을 맡아왔을 뿐"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장애인이 제 품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을 때, 장애인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세2025.12.15 09:51
네이버페이(이하 Npay)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 확산 및 디지털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15일 Npay에 따르면 지난 13일 박상진 Npay 대표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제주 함덕해수욕장에서 개최된 나우다 10만 가입자 달성 기념 행사에 참여해 나우다의 확산과 제주도 내 디지털 관광 생태계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9월 출시된 나우다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발급하는 디지털 관광증으로,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 지갑인 'Npay 월렛'을 활용한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의 디지털 관광 증명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Npay가 함께 협력하여 출시한 나우2025.12.01 18:44
제주특별자치도볼링협회(홍명규 회장)가 주최하는 제44회 제주특별자치도볼링협회장기 전도볼링대회가 4일간 도내 5개 볼링장에서 분산 개최되며 1차 일정은 성황리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지난 달 29일부터 이 달 6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로, 공식 개회식은 지난 달 30일 오후 2시 대한퍼펙트볼링장에서 열렸다.1일 제주특별자치도볼링협회에 따르면 올해 대회는 도내 볼링클럽 간 우정을 다지고 볼링 인구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홍명규 제주특별자치도볼링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땀 흘려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2016.12.07 16:23
NH농협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주택금융공사, 제주은행과 6일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H농협은행은 제주지역 어르신들의 노후복지 향상과 금융소외계층의 주거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주택연금과 저소득자 특례 전세자금 등을 적극 지원한다. 또 제주도는 노년층 및 금융소외계층의 금융제도 안내 등 정책 홍보역할을 수행하며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각종 지원자금에 대한 보증을 하게 된다.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은 협약식에서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 사회공헌도 1위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제주도민의 주거 안정과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1.03 19:08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BIXPO 개최 첫날인 지난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라남도 및 제주특별자치도와 신재생에너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조환익 사장과 이낙연 전라남도 도지사,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협약 내용은 △전남 육·해상풍력 연계, 제주 CFI 구축 등 신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추진, △G-플랫폼 변전소 신설 등 신재생에너지 접속을 위한 계통보강,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비용부담 및 민원해결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주민수용성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전국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전력량은 전체대비 3.6%, 발전설비는 7.8%수준으로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029년에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전력량 11.7%, 발전설비 20.1%의 국가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한전은 신재생에너지 접속용량 확대, 1MW 이하 신재생 무제한 접속 등 여러 정책을 도입해 추진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는 2030년까지 전남 서남부 육상 및 해상에 5GW(육상 1GW, 해상 4GW) 사업 추진으로 해상풍력발전 메카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주도는 2012년에 ‘Carbon Free Island Jeju By 2030’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풍력 2.3GW, 태양광 1.4GW를 건설할 예정이다. 한전은 지자체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송전선로 용량증대 등 전력계통 보강과 신재생에너지 수용확대를 위한 변전소인 G-플랫폼스테이션 설치 등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지자체는 민원 및 인허가 등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역할을 할 계획이다. 조환익 사장은 “2029년까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비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제주도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하고 에너지신산업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10.04 14:43
‘인디언스타’가 지난 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펼쳐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Ⅲ)’ 대상 경주에 출전, ‘오뚝오뚝이’, ‘터치플라잉’ 등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경주 기록은 1분 25초 7. ‘인디언스타(국, 암, 4세, 문제복 조교사)’가 강력한 경쟁자들을 제압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경주 초반부터 ‘인디언스타’는 매서운 선행력을 선보이며, 경주로를 치고 나아갔다. 그 뒤를 ‘창세’와 ‘오뚝오뚝이’가 추격했다. ‘터치플라잉’도 이에 질세라 선두권을 유지하며 따라 붙었다. 경주 초반, 부산 말(馬) ‘인디언스타’와 ‘오뚝오뚝이’, 서울 말(馬) ‘터치플라잉’과 ‘창세’가 치열한 접점을 벌였다. 경주 거리 400m를 남겨두고 ‘오뚝오뚝이’, ‘터치플라잉’은 초반 선두를 놓치지 않은 ‘인디언스타’를 맹렬히 추격했다. 그러나 초반부터 벌여진 격차는 꺾기 어려웠다. ‘인디언스타’는 흔들림 없이 초반 스피드를 끝까지 유지하며, 4마신차의 통쾌한 승부를 거뒀다. 이와 같은 ‘인디언스타’의 깜짝 우승은 경주관람의 흥미를 더했다. 다수의 경마 고객은 경주후반부에는 ‘오뚝오뚝이’, ‘창세’ 등 기존 유력 우승마가 따라잡을 것이라고 기대한 것. 그러나 예상과 달리 ‘인디언스타’는 임성실 기수와 최강 호흡을 자랑하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하지만 ‘인디언스타’는 지난해 부경지역 1,200M 거리 경주에서 1분 11초 2의 최고 기록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 9월 9일(금) 열린 부경 1등급 경주에서 2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었다. 참고로 ‘인디언스타’의 단승 배당률은 22.4였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경주 당일 렛츠런파크 서울은 연일 쏟아지는 폭우로 함수율 20%이상의 불량 상태였다”며, “날씨에 따라 경주 성적이 크게 좌우 된다. 인디언스타의 기본 역량도 있겠지만, 폭우로 인해 기존 강자들이 크게 힘쓰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경주는 출전마들의 수준이 매우 높아, 경주 전부터 많은 경마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우선,2016.09.29 21:54
오는 10월 2일, 명실공이 국산 최강 암말을 결정지을 무대가 펼쳐진다.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제9경주, GⅢ, 국산 3세 이상, 1400M, 레이팅오픈)가 바로 그것. 대회를 앞두고 눈에 띄는 관전 포인트를 살펴본다. ‘창세’, ‘산타글로리아’ 등 지역별 예선전 우승마들 중 누가 웃을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개최에 앞서, 지난 8월 28일(일)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경 두 지역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예전’ 대회가 각각 펼쳐졌다. 해당경주에서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경주마에게는 이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에 자동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됐다. 그 결과 서울에서는 ‘창세’와 ‘스마트타임’이, 부경에서는 ‘산타글로리아’와 ‘샤프게일’이 가장 먼저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에서도 특히 ‘창세’와 ‘산타글로리아’는 지역별 예선전 우승마로서 이번 대회를 앞두고 기대가 높았다. 우선 ‘창세(한국, 3세, 암, R85)’는 신예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암말로서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예선'을 포함해 최근 3경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무서운 기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예선 경주는 1등급 승급전이기도 해 자신감에 있어서도 경쟁자들을 웃돈다. 지금껏 총 13번 출전해 7번 우승을 기록했는데 그중 6번이 올해 이룬 성과다. 순발력 발휘에 강점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선입과 추입작전 모두 가능한 자유마라는 것 또한 상당한 강점이다. 다음으로 ‘산타글로리아(한국, 3세, 암, R64)’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예전’에서 쟁쟁한 부경 암말들을 제치고 당당히 승리를 거머쥔 암말로 이번 경주에서도 유력한 우승 후보다. 1억이 훌쩍 넘는 몸값에 걸맞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힘까지 붙어 스피드와 발주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데뷔 초엔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하루가 다르게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기대가 높다. 다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예전’ 당시 ‘오뚝오뚝이’가 레이팅 제한으로 출전하지 못한 점을 감한2015.12.26 15:04
제주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협력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최재식)의 ‘지역 중소기업 지원·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이 28일 오후 2시 제주도청 2층회의실(삼다홀)에서 체결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무원 연금공단은 △‘공무원연금공단의 150만 회원’을 대상으로 ‘제휴 복지서비스 홈페이지’ 등을 통한 ‘제주 특산품 판로지원’ 및 ‘제주관광 정보 홍보’ △공무원연금공단의 제주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 △각종 공사·물품 발주시 제주지역 생산제품 우선 이용 △시상금, 상여금, 기부금 등에 ‘제주사랑 상품권’ 적극 활용 및 지속적 구매·사용 △(가칭) ‘전통시장 가는 날’지정 운영(월1회) △기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공동노력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고 협력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제휴복지사업에 도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제주특산품 및 여행상품 등 유·무형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지역 중소기업들게 활기를 불어넣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하여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제주지역사회의 한 축으로 소통과 공생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기게 된 점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2015.11.23 11:23
K-water(사장 최계운)는 23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와 ‘물 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협약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계운 K-water 사장 등 제주도와 K-water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K-water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약으로 △제주 물관리 비전 수립 △지하수자원 보전관리 △상수도분야 스마트 워터 그리드 시스템 구축 △물 분야 연구개발 및 인력교류 부분에서 상호 협력한다. 스마트 워터 그리드(Smart Water Grid)는 기존의 물 공급망에 첨단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물관리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물의 생산과 소비정보를 양방향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상수도 유수율 제고 사업을 중심으로 양 기관의 역량이 모아질 예정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형・지질 특성상 누수량이 많고 최근들어 유입인구 및 개발사업이 증가하면서 물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등효율적인 물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물 수요의 90% 이상을 지하수에 의존하고 있는 수자원 특성으로 제주자치도가 인구 100만 시대로 성장해가는 데 물 문제가 대두될 것이라는 전망이다.K-water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제주특별자치도의 미래 물 관리 모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상수도 유수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2015.06.23 09:01
SK텔레콤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지역에너지 절약 융·복합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MOU 체결을 통해 SK텔레콤과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역 특성을 고려한 정보통신기술(ICT)과 에너지기술(ET)간의 융·복합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제주지역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수요관리의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지역에너지 절약 융·복합 사업은 ‘지능형 디밍(Dimming) 시스템 설치 및 LED 가로등 교체 사업’으로, 7월부터 제주시 가로등 교체를 시작으로 서귀포시 및 각 읍·면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3월 ‘2015 지역에너지 절약 융·복합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SK텔레콤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제출한 컨소시엄 과제를 최우수 과제로 선정하였으며, 이후 SK텔레콤과 제주특별자치도는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지능형 디밍 시스템’은 시간대별, 노선별 교통 통계를 반영해 가로등 전기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이번에 교체되는 LED 가로등은 제주지역 특성을 고려해 해풍에 의한 부식을 최소할 할 수 있는 유리재질의 배광 렌즈를 탑재했다.2015.04.15 15:39
◇5급 승진 ▲협치정책기획관 청렴감찰담당 강애숙 ▲문화정책과 문화예술담당 강화순 ▲문화정책과 종교담당 이선민 ▲관광정책과 관광마케팅담당 김창완 ▲에너지산업과 스마트그리드담당 김미영 ▲통상정책과 수출지원담당 고태빈 ▲소통정책관 뉴미디어담당 김창세 ▲민군복합형관광미항갈등해소지원단 행정지원담당 고성철 ▲공항인프라확충담당 조문종 ▲카지노감독기구 추진담당 현원돈 ▲FTA대응담당 강승관 ▲서울본부 세종사무소장 강봉유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교육운영팀장 오태수 ▲수자원본부 수자원경영부 수자원정책관리과장 고철선 ▲수자원본부 상수도부 상수도생산관리과장 김석근 ▲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장 좌무경 ▲생2015.01.15 13:49
◇ 실·국장급▲ 기획조정실장 김용구 ▲ 도의회 사무처장 오승익 ▲ 특별자치행정국장 직무대리 김정학 ▲ 문화관광스포츠국장 이중환 ▲ 전국체전기획단장 현공호 ▲ 국제자유도시 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강용석 ▲ 환경보전국장 직무대리 문순영 ▲ 경제산업국장 직무대리 박홍배 ▲ 농축산식품국장 양치석 ▲ 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 이생기 ▲ 국제통상국장 양기철 ▲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송진권 ▲ 농업기술원장 강성근 ▲ 인재개발원장 강승수 ▲ 수자원본부장 홍성택 ▲ 서귀포시 부사장 부광진 ▲ 정책기획관 허법률 ▲ 교통제도개선추진단장 김남근 ▲ 관광산업경쟁력 강화지원추진단장 양창호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파견 고한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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