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8 14:06
조국 딸 조민이 정원 미달 상태에서 경상대병원 전공의에 탈락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는 18일 전공의 전형 결과를 발표했다. 조국 딸 조민 씨는응급의학과 전공의 추가 모집에 지원했으나 합격자 명단에 없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는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추가 모집에 지원했으나 최종 탈락했다. 이 병원 홈페이지에 공고한 2022년도 전공의 즉 레지던트 1년 차 추가모집 합격예정자 명단에 조민 씨의 수험번호는 빠졌다. 그대신 내과와 외과 1명씩 합격자 2명의 수험번호만 올랐다.경상대 병원측은 지난 1월12∼13일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5개 과목에 7명을 추가 모집했다. 조민 씨2021.08.24 13:40
부산대가 24일 조국 전 법무장관의 딸 조민씨의 2015학년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했다. 부산대가 의전원 입학을 취소하면 조 씨의 의사자격도 박탈될 것으로 보인다. 현행 의료법 제5조에 따르면 의대·의전원 졸업자만 의사면허를 취득할 자격이 있다.부산대는 24일 교내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 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조씨가 부산대 의전원에 입학한 것은 2015학년도다. 당시 부산대 모집요강은 '부정한 방법으로 입학한 사실이 발견되면 입학을 취소하고 졸업 후라도 학적을 말소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조씨가 부산대 의전원 입학 당시 제출한 동양대 표창장 등 '7대 스펙'을 법원이 모두 허위라고 판정했다. 조씨2019.12.03 12:29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는 3일 직무유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전호환 부산대 총장의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이들은 "조국 전 장관의 딸 조모씨의 입시 비리가 명백한 데도 전 총장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취소를 거부하는 것은 직무유기이고 입시업무를 방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또 "조씨는 부산대 의전원 입시에서 허위·위조된 인턴 경력과 수상 기록 등을 활용, 부정 합격했다"며 "위조된 자료로 입학을 하면 취소된다고 모집 요강에 분명히 나와 있기 때문에 전 총장은 조씨의 의전원 입학을 마땅히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 총장은 표창장 위조 여부에 대한 법원 판결이 확정된 후에 조씨의 입학취소2019.11.23 07:59
고려대 '1122 조○ 부정 입학 취소 집회 집행부'는 22일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모(28) 씨의 입학 취소를 촉구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조씨 문제를 두고) 지난 석 달 간 사랑하는 모교가 나라 전체로부터 '구역질나는 비리의 온상', '범죄자 비호하는 사학' 등 모독을 당하는 참담한 보습을 봤다"고 비판했다.또 "허위 논문과 허위 연구 활동을 당당하게 생활기록부에 싣고 이를 대입 자기소개서와 제출 서류에 담아 입시 부정으로 점철된 조씨는 무슨 이유로 부정행위자로 구분되지 않냐"고 성토했다.집행부는 조씨의 입학 취소 처분을 통해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것 등을 요구하면서 "고려대는 모든 교우2019.10.06 16:53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28)씨 측이 '학술대회 동영상에 조씨만 없다'는 의혹 보도와 관련, "공개된 자료에도 배치된다"며 반박했다.조씨 측 변호인은 6일 기자단에 보낸 입장문에서 "조씨는 학술대회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학술대회 동영상에서 확인된다"며 "수사기관뿐 아니라 언론기관도 동영상 속에서 조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변호인 측이 제공한 링크의 동영상에는 2009년 5월15일 서울대학교 공익인권법센터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한 조씨가 뒤에서 두 번째 줄에 앉아 학술대회를 경청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발제자로 참여한 조 장관과 한인섭 형사정책연구원장 등도 등장한다.변호인은 "현재 수사 중이어2019.10.04 14:47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이 4일 국정감사에 출석해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장학금 수령을 두고 장학금의 원래 목적에 부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 장관 자녀의 장학금 수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이사장은 "원칙적으로 보면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주는 것이 맞다"며 "하나 하나 따져봐야겠지만 이런 장학금을 (조 장관 자녀가) 받은 것은 장학금 원래 취지에는 부합하기 어려운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곽 의원은 조 장관 일가의 재산이 약 50억 원에 이르지만 조 장관 딸이 2014년 서울대2019.10.04 08:03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뉴스는 조국이다.4일 김어준 뉴스공장에 조국 딸 조민이 출연해 각종 의혹을 밝힌다. 동양대학교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 조 씨가 출연해 무슨 말을 할지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심을 말해달라” “표창장 위조의혹과 확실히 말해달라” "무슨 말을 해도 찬반 극명하게 갈릴 것" 등 반응르 보였다. tbs는 오전 7시 40분께 인터뷰 2공장에 조 씨 인터뷰를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10.01 06:06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이 부친과 자신의 연관 검색어를 지워달라고 포털 사이트에 요청해 일괄 삭제됐다.1일 업계에 따르면 조씨는 부친 조 장관이 장관 후보자이던 8월 모 포털업체에 '조국'과 자신의 실명이 묶인 연관 검색어를 지워달라고 요청했다.또 '조국 딸 ○○○'처럼 본인과 특정 상표의 물건이 연관 검색어로 뜨는 것에 대한 삭제를 요구했다.조씨의 요청에 따라 포털업체는 삭제 여부에 관한 판단을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로 넘겼다.KISO 정책위원회는 지난달 19일 "공직 후보자 자녀는 본인이 자발적으로 공론장에 진입하지 않는 한 정무직 공무원 등 공인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다수 의견을 채택하고 조씨가 신청한 검색어2019.09.26 10:45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6일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증인채택과 관련, "(자유한국당은) 조국 딸, 모친, 동생, 5촌 조카까지 부르자고 한다"며 "민생과 관계없는 증인 신청에 원천적으로 반대한다"고 말했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소중한 민생의 시간에 무차별적인 정쟁의 장을 열겠다는 것은 국민을 배반하는 것이고 민생을 배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원내대표는 "대정부질문은 오직 민생을 위한 시간이어야 하는데 한국당은 일관되게 정쟁과 장관 흔들기를 공언하고 있다"며 "국정감사도 재탕 삼탕 청문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 법사위에서는 69명에 이르는 정쟁용 증인을 채택2019.09.23 10:39
조국 법무부 장관은 23일 딸(28)의 서울대 법대 인턴활동증명서 발급에 조 장관 측이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 보도와 관련, "법적 조치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가족 관련 수사에 대해 일체 언급을 하지 않아 왔다. 그런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관련 서류를 제가 만들었다는 보도는 정말 악의적"이라고 밝혔다.조 장관은 "공인으로서 여러 과장 보도를 감수해왔다. 그러나 이것은 정말 참기가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문회 등에서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저희 아이는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고 센터로부터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말했다2019.09.17 12:00
조국(54) 법무부 장관 딸 조모(28)씨의 학교생활기록부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한영외고 교직원 여러 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용표 서울경찰청장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배석한 경찰 관계자는 17일 "한영외고 교직원 4명에 대한 1차 현장조사를 마쳤다"며 "현장조사 과정에서 이들의 휴대전화도 임의제출 받아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또 "압수수색 형태로 제출받은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정보시스템(나이스) 접속 기록과 현장 조사 과정에서 임의제출 받은 한영외고 측 자료를 분석 중"이라고 덧붙였다.경찰은 조씨의 학생부 공개에 관한 본인 및 시민단체의 고소·고발을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조 장관 임명 과정에서2019.09.17 08:34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16일 조국 법무부 장관 딸 조모(28)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허위·과장 의혹이 제기된 각종 인턴 증명서 발급 과정, 고려대 생명과학대학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조사했다. 조씨는 한영외고에 재학 중이던 2007년 7∼8월 2주간 단국대 의과학연구소에서 인턴을 한 뒤 이듬해 12월 의학논문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 논문은 2010학년도 고려대 입시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기재됐다.검찰은 학부생 시절 한국과학기술원(KIST) 인턴십과 모친 정경심(57) 교수가 재직 중인 동양대에서 받은 표창장 등이 부산대 의전원 입시에 어떻게 활용됐는지도 들여다보고 있다.조2019.09.11 07:39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은 10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28) 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검찰에 맞고소했다.곽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조씨는 언론을 통해 '곽상도 의원'이 마치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자료를 취득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또 "조씨가 경찰 고소를 유지한다면 맞고소할 수밖에 없다고 미리 밝혔음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오늘 조씨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조씨는 부산대 의전원 재학 당시 성적 등이 언론에 유출된 것과 관련, 지난 3일 경남 양산경찰서에 그 경위를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냈다.곽 의원은 지난달 19일2019.09.10 05:37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딸 출생신고를 선친이 했다고 밝힌 것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임명은 마쳤지만 위증 여부를 놓고 또 한 차례 갑론을박이 빚어질 전망이다.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은 9일 조 장관이 딸 조모(28)씨의 출생신고를 직접 했다는 근거가 담긴 서류를 공개했다.곽 의원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가족관계등록부 기본증명서'를 살펴보면 조씨의 출생 장소는 '부산시 남구 남전동', 신고인은 '부(父)'로 기재돼있다. 신고일란에는 '숫자 1'만 적혔다. 이 서류는 2011년 7월18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발급됐으며 신청자는 '조국'으로 표기돼있다. 조씨가 KIST 학생 연수생으로 뽑혔을 때 제출한2019.09.09 15:23
민갑룡 경찰청장은 9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과정에서 불거진 의혹과 관련, "국민의 요구에 맞게끔 절차에 따라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민 청장은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관련된 증거를 수집하고 의혹을 확인하겠다"며 "국민 관심이 크고 진상을 밝히라는 요구가 있으니 이에 맞게끔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또 임명 과정에서 조 장관 딸 조모(28)씨의 학생부가 공개된 경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자료를 받았고, 기록을 열람하면서 어떻게 배포됐는지 추적하는 수사를 해야 할 것"이라며 "엄정히 사실을 밝혀서 위법이 있으면 엄정 조치를 해달라는 요구가 있으니 그에 맞게끔 법적 절차에 따르겠다"고 했다.현재 경찰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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