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21:44
광주 남구청(구청장 김병내)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3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19일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교통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면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위험 구간에 안전시설을 강화해 보행 중심의 통학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조성 사업이 추진되는 장소는 진월 초등학교와 방림 초등학교, 월산 초등학교 주변 3곳이다. 이곳에는 방범용 CCTV와 비상벨 등이 설치되며 조성 공사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2025.12.29 08:21
동원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동원그룹은 29일 이번 인사로 각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그룹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사는 지난달 선제적으로 실시한 대표이사급 인사에 이어, 각 사업 부문별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한 것이다. 발령일자는 2026년 1월 1일이다.조성진 동원건설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 대표는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절감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는 신사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노경탁2025.09.24 15:54
한국조폐공사가 한국인 최초로 세계 3대 피아노 콩쿠르 중 하나인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우승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메달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조성진은 2015년 제17회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세계적인 지휘자 사이먼 래틀 경이 ‘건반 위의 시인’이라 평할 만큼 독보적인 감성과 곡 해석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연주회를 통한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넘어, 이번 기념메달은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그간의 연주생활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메2025.04.08 10:49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피아노 리사이틀을 오는 6월 15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조성진은 2011년 17세의 나이로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장한나의 앱솔루트 클래식Ⅲ’에 협연자로 참여해 처음 성남아트센터 무대에 올랐으며, 2020년, 2022년 솔로 리사이틀과 2023년 발트 앙상블 협연 등을 통해 성남과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왔다. 2025년은 조성진이 세계 클래식 무대에서 주목을 받은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1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의 예술적 여정을 깊이 있게 돌아보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고전주의2025.01.17 09:39
멜론이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라벨 피아노 독주 전곡 솔로 앨범 발표를 기념해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아티스트 스페셜' 시리즈 주인공 발탁과 함께 해설 매거진과 독점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휴먼 큐레이션 서비스 '에디션m(EDITION m)'을 통해 한국의 자랑스러운 스타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아티스트 스페셜'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조성진은 17일 0시 프랑스 클래식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라벨의 피아노 독주 전곡을 연주한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멜론은 이를 기념해 조성진의 새 앨범을 소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앞서 멜론은 에디션2024.02.08 10:08
삼성전자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협업해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라이브 연주 영상을 8K 초고화질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8K 영상은 지난 해 미국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에 오른 앨범 '헨델 프로젝트'에 수록된 △헨델: 모음곡 7번 내림나장조 HWV440-3악장 사라방드와 함께 △쇼팽: 왈츠 2번 내림가장조 Op.34-1번 △리스트: 위안 S.172-3번 내림라장조 등 세 편이다. 삼성전자가 최초로 클래식 장르의 8K 콘텐츠로 제작한 이번 영상은 8일부터 전국 삼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유니버설 뮤직의 '스튜디오 기와(STUDIO KIWA)'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8일부터 10일까지 오후 6시에 한 편씩 순차 공개된다. 삼성전자2023.11.30 14:44
동원그룹이 건설사업부문 계열사인 동원건설산업의 신임 대표이사로 조성진 전 대우건설 전무를 12월 1일부로 선임한다. 11월 30일 동원그룹에 따르면 조성진 신임 대표는 1986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대우건설에 입사해 36년 간 근무했다. 이 기간 동안 조 대표는 주택사업팀장, 감사실장, 주택건축사업본부장을 거쳐 전략기획본부장, 베트남 THT 법인장 등을 역임했다.동원그룹은 엔지니어 출신인 조 대표가 비즈니스 영역은 물론 다양한 관리 영역까지 역임한 ‘관리형 CEO’로서 동원건설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동원그룹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부진 등 경영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가운데, 조직2023.06.01 20:57
올해 호암상에 임지순 포스텍 석학교수와 최경신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선양국 한양대 석좌교수,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이 선정됐다. 호암재단은 1일 오후 4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33회 삼성 호암상 시상식을 열고 이 같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임지순(72) 포스텍 석학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최경신(54)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공학상 선양국(62) 한양대 석좌교수 △의학상 마샤 헤이기스(49) 미국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 조성진(29) 피아니스트 △사회봉사상 사단법인 글로벌케어가 선정됐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씩 총 18억 원이 수여됐다. 이2019.11.27 06:00
올해 연말 인사에서 교체가 예상됐던 조성진(63) LG전자 부회장이 대표이사 자리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 부회장의 '샐러리맨 신화'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이달 28일 단행할 예정인 정기 임원 인사에서 조 부회장을 비롯한 LG그룹 부회장단 전원을 유임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조 부회장이 '세대교체' 필요성을 이유로 사의를 밝혔으나 구광모(41) LG그룹 회장이 "최근 경기가 어렵고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조 부회장과 같은 연륜 있는 경영자 역할이 중요하다"며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성진, '40년 세탁기 장인' 등 'LG전자 가전명가' 일궈낸 입지적 인물 LG전자가 '가전은 역시 LG2019.10.30 16:08
LG전자를 이끄는 조성진 부회장(63)의 매직이 이번 3분기에 위력을 발휘했다. LG전자가 올 3분기에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7007억 원, 영업이익 781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1.8%, 영업이익은 4.4% 각각 증가한 것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09년 이후 10년만에 최대 실적을 일궈냈다. ◇LG전자 영업이익 10년만에 최대 실적 일궈내 LG전자의 실적 호조를 이끈 '효자'는 생활가전(H&A)과 TV다. H&A와 TV 수익성이 다른 사업부문에 비해 두드러졌기 때문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는 북미, 유럽, 아2019.06.20 10:28
LG전자는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부회장)이 19일 배상호 LG전자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LG전자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서울 은평구에 있는 은평재활원을 방문해 책장, 서랍장 등 가구를 직접 만들어 재활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LG전자 자원봉사자의 날(LG Global Volunteer Day)’ 행사의 하나로 마련됐다. LG전자와 LG전자노동조합은 2010년부터 매년 경영진,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해외 법인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22개국 33개 사업장 임직원 약 4100명이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LG전자에 따르면 은평재활원은 가정에서 보호가 어려운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거주시설로 생애주기별2019.01.10 16:38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차원이 다른 성장 DNA들이 전사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CES2019'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고객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성장과 변화를 통해 전사적인 체질 변화를 가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에는 가전 부문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와 제품경쟁력을 기반으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뤘고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준비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조 부회장은 △수익성 기반의 성장주도형 사업으로 전환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5G, 빅데이터, 클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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