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1 13:28
4차 산업혁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이 전세계를 휩쓸면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 LG화학, 네이버 등이 ‘조직 민첩성’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조직 민첩성이란 기업이 시장의 변화에 대응해 신속하게 변화·적응하는 능력을 뜻한다. 코로나19 시대가 찾아오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부각받고 있다. 인공지능(AI), 빅 데이터(Big data), 사물 인터넷(IoT) 등이 4차 산업혁명의 기술로 꼽힌다. 이 같은 다양한 기술을 업무에 적용키 위해서는 조직 민첩성이 뒷받침 돼야 한다. ◇ LG화학, 협업 솔루션 ‘팀즈’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 LG화학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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