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 16:43
인천 강화군 저연차 공무원으로 구성된 ‘강화군 주니어보드’가 지난 24일 정책 최종발표회를 개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강화군 주니어보드는 민선 8기 공약으로 시작된 공직자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저연차 공무원들이 능동적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젊은 공무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저연차 공무원 35명이 6개 조를 구성하여 참여했으며, 오리엔테이션, 역량 강화 교육, 브레인스토밍,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 행정을 이끌 리더로 성장할 기반을 다졌다. 이번 발표회는 연초부터2025.03.31 15:28
한국공항공사가 2025년 주니어보드 활동 시작을 알리는 '주니어보드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31일 공항공사에 따르면 주니어보드는 전국 14개 공항의 근무경력 10년 이하 직원 중 지원과 추천을 통해 18명으로 구성된 임기 1년의 내부 혁신 조직이다. 공사 전체 직원의 약 66%를 차지하는 MZ세대와 경영진 간의 수평적 소통을 확대하고 세대 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영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워크숍에 참여한 이정기 사장직무대행, 박재희 전략기획본부장 등 경영진은 주니어보드 위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 시간을 가졌으며, 주니어보드는 올해 활동 기반이 될 소그룹을 구성하고, 공항별 대국민2025.03.18 17:13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 주니어보드와 함께 조직문화 혁신 가속화광동제약은 젊은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경영에 참여하며 조직문화 혁신을 이끄는 '주니어보드'가 최근 17기 활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9년 도입된 광동제약 주니어보드는 15년 이상 전통을 이어온 청년 중역회의다. 대리급(G2) 이하 직원들이 조직 운영에 대한 색다른 시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번 17기는 연구, 마케팅, 영업, IT 등 다양한 직군과 부서에서 선발된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향후 1년 동안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업무 몰입도 향상과 생산성 증대, 전반적인 업무 효율 개선을 위2025.03.13 10:37
전남 영암군 청년 공직자들이 12일 군청에서 ‘2025년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혁신 주니어보드는 다양한 활동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창의적 혁신을 주도하는 청년 공직자 모임.이들은 앞으로 △정기회의 △역량강화 워크숍 △리버스 멘토링 △MZ 주니어 혁신대회 등에 나선다.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을 제안하며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소개, 각 분임조 별 운영 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영암형 빈집 활용 방안’ ‘부서순환 근무제’를 제안하는 등 우수한 활동을 펼친 ‘주니2024.05.30 22:26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이하 공사)는 주니어보드 주관으로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29일 오후 3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MZ세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MZ세대가 조직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기성세대와 소통의 간극을 줄이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토크콘서트에는 팀장급 이상과 4급(중견직원), 5·6급(5년차 이하) 직원으로 구분해 각각 10명씩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팀장급과 MZ세대는 기성세대와 신세대를 대표하고, 4급은 기성세대와 신세대 사이에 있는 일명 낀세대로서 상호간 가교 역할을 담당했다.한편 이번 토크콘서트는 눈치 보지 않고 솔직한 대화를2024.04.11 14:4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롯데그룹 기업문화이자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직원이 주도하는 소통 창구인 주니어보드를 신설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서울사무소에서 주니어보드 하이파이브(High-Five)의 첫 캠페인으로 출근길 하이파이브 활동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연섭 대표이사를 비롯 김세용 경영지원부문장, 주니어보드 구성원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아침 인사와 함께 에너지음료를 제공했다. 금번 캠페인은 서울사무소를 시작으로 의왕연구소와 익산1, 2공장에서 차례로 진행한다.이번에 신설된 주니어보드 하이파이브는 동음어 이자 응원의 의미를 담은 하이파이브와 회사의 핵심 제품인 하이엔2024.02.27 09:25
KT&G의 차세대 리더 협의체 ‘상상주니어보드’가 경영진에게 직접 경영제언을 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27일 KT&G에 따르면 이번 미팅은 상상주니어보드의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의견 발표와 현장 문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출산과 육아, 일과 삶의 균형 등 ‘일하는 방식의 유연화’와 조직 내 ‘다양성과 포용성(D&I)’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활발히 제안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상상주니어보드 3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도 함께 진행됐다.지난 10개월 간 상상주니어보드 3기는 ‘글로벌 톱 티어’ 미래 비전에 대한 내부 공감대 강화 활동을 비롯해 ‘CEO 타운홀미팅’, ‘신규 입사자 온보딩 콘텐츠’, ‘분야별 우수 리2023.07.28 10:35
DL건설이 MZ세대 임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전 세대가 공감하는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DL건설은 MZ세대 임직원 중심의 협의체인 ‘주니어 보드(Junior Board)’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주니어 보드는 입사 4년차부터 8년차 사이의 사원·대리급 임직원 총 9명이 3개조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경영진에 MZ세대 의견 직접 전달 △회사 경영 현황 및 이슈 공유 △MZ세대 관점에서의 제언 등을 통해 시너지(Synergy)를 창출하고 있다. 주니어 보드는 △업무 방식 △업무 환경 △소통 방식 등의 개선을 주제로 매월 1회 미팅을 실시해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고 있다. 이후 도출된 실행 방안을 유관부서와 협의해 최종 결정2023.06.12 14:27
인천시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부평구 MZ세대 공무원인 주니어보드와 소통하는 ‘톡(Talk) 소리 난 데이(Day)’ 간담회를 가졌다.지난 7~8일 양일 간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차준택 구청장은 젊은 직원들과 퇴근 후 맥주를 마시며 편안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 차준택 구청장과 MZ세대 직원들은 편한 분위기에서 공직생활 노하우,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 퇴근 후 취미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밀도를 높였다.또한, 구청장과 직원들은 간부공무원 업무 일상 V-log 촬영, 부평구 직원만을 위한 ‘부평위키’ 만들기 등 세대 간 소통 및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함께 공유했다.간담회에 참석2023.05.30 10:15
KT&G가 2030세대 직원들을 대표해 기업문화 혁신을 이끌어 갈 ‘상상주니어보드’ 3기 임명식을 KT&G 서울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상주니어보드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목표로 젊은 구성원과 경영진의 소통을 주도하는 기업문화 개선 협의체다. 이번 상상주니어보드 3기는 사내 공모를 통해 본사‧영업‧제조 등 전국 기관에서 총 8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구성원들은 향후 10개월간 2030세대를 대표해 조직문화 개선을 주도하는 ‘소통가’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3기는 ‘KT&G Futurist(미래선도자)’로서 그룹 미래 비전인 ‘글로벌 톱티어(Top-tier)’ 도약을 위해 글로벌 스탠더드 수준의 기업문화 혁신을 추진할2023.03.16 15:16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4일 청천동 콘텐츠기업 지원센터에서 2기 부평구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조직문화 소통을 시작했다.2기 부평구 주니어보드는 1980년 이후 출생자 중 근무경력 7년 이내의 직원 3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3개 팀으로 나눠 8개월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 주니어보드는 임명장 수령 후 선서문을 낭독하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함께 협력해 조직문화 발전에 힘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구청장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이지토크’ 시간을 통해 주니어보드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밀도를 높였다.발대식을 마친 뒤 워크숍에서는 ‘연진아, 나 지금 되게 즐거워’, ‘분2022.12.14 13:19
인천환경공단은 지난 13일 경영진과 주니어 보드(청년이사회)가 ‘인천환경공단 미래 혁신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단 주니어 보드(청년이사회)는 20~30대 젊은 직원 11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1년 동안 각종 연구 활동과 토론회 등을 통해 새로운 혁신방안을 도출하고, 경영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내가 만들고 싶은 인천환경공단’을 주제로 선진기술 도입, 환경 분야 사업영역 확대, 탄소중립 실현 강화 등 젊은 세대가 생각하는 공단의 미래 모습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간담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경영진과 직접 만나서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개선되2022.12.11 16:38
"정말 원하는 방향으로 회사를 바꿀 수 있었다." SK하이닉스의 2022년 주니어보드 활동에 참여했던 구성원들이 입을 모아 밝힌 소감이다.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구성원들과의 수평적 소통 및 기업문화 혁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등을 목표로 여러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제도다. 소통에 대한 구성원들의 니즈가 커지면서 운영 기업 또한 더욱 늘어나는 추세다. 11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010년부터 주니어보드 시스템을 운영하며 일찍이 구성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SK하이닉스의 주니어보드는 무엇보다 '참여'와 '변화'에 그 의미가 있다. 이에 따라 단순히 소통 채널의 역2022.12.08 10:08
호반그룹의 젊은 인재들이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반그룹은 지난 7일 그룹 주니어보드가 최근 워크샵을 진행하고,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촉각교구'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그룹 주니어보드는 전 계열사(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호반호텔&리조트, 호반프라퍼티, 대아청과,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등)의 우수 주니어 직원들이 모여 계열사간 연계 강화 및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호반그룹 주니어보드 20여명은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진행된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기업 ‘담심포’에서 개발한 점자촉각교구를 제작했다. 점자촉각교구2022.08.31 13:25
전남 영암군은 지난 29일 하정웅 미술관에서 ‘영암군 혁신 주니어보드’ 단원들과 관광·청년 분야 혁신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혁신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영암군의 관광산업 활성화와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방안을 MZ세대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새로운 시각으로 논의해보자는 우승희 군수의 제안으로 성사되었다. 두 시간 동안 열띤 토론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영암군의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으로 왕인박사마을 일대를 전주 한옥마을과 같이 개발하고 상대포 역사공원에 경주 안압지와 같은 야경을 조성하여 가을 할로윈 시즌에 좀비런을 개최하는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방문객들은 유인하자는 제안, 주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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