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4 20:08
광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과 주한인도문화원은 저명한 인도의 간디 철학 강연자이자 간디안 포럼을 이끌고 있는 쇼바나 라다크리슈나 박사의 ‘간디 이야기‘ 강연을 15일 오후3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아시아문화원과 주한 인도문화원의 양자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된 것이다. 양 기관은 당초 인적교류 차원에서 올해 양국가간 상호 초청강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위기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변경해 추진키로 했다. 이날 강연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위기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할 필요성: 간디의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현지를 연2020.07.05 12:39
개원 10주년을 맞은 주한인도문화원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인도 문화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5일 주한인도대사관에 따르면, 주한인도문화원은 지난 1일 개원 10주년을 맞아 한국-인도간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원기념일 행사를 갖고 한-인도 문화교류를 위한 온라인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이 온라인 기념행사에는 스리프리야 란가나탄(Amb. Sripriya Ranganathan) 주한인도대사와 비나이 사하스라부데(Vinay Sahasrabuddhe) 인도문화교류위원장, 김양식 인도박물관장, 김금평 주인도한국문화원장을 비롯해 김찬완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등 한국과 인도의 학자,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했다. 스리프리2016.11.23 16:42
'신비한 나라' 인도의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주한 인도대사관과 주한인도문화원, 그리고 주니어앰배서더가 한국 청소년들에게 인도문화를 소개하는 세계문화체험 '신비의 나라 인도로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25일 주한인도문화원(Indian Cultural Centre, Seoul)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도 문화에 대한 한국 청소년들의 이해를 넓히고 양국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국제 사회에서 활약할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과 12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한인도대사관에서 문화 및 청소년 교육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아제이 찬드뿌리아(COLONEL AJAY CHANDPURIA) 외교관이 청소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인도 문화에 대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에 이어 주한인도문화원이 인도의 대표적인 문화인 요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주니어앰배서더의 세계문화체험행사는 주니어앰배서더와 외국정부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다. 세계 문화 이해 증진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국가의 외국 정부기관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 주니어앰배서더 관계자는 "다른 나라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외국 정부 외교관과 직접 교류하고 소통해 본 경험은 훗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월 16일에는 주한인도대사관 및 주한인도문화원 관계자가 직접 학교 교육 현장으로 찾아가는 '드리밍 앰배서더 스쿨'이 열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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