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15:58
현대자동차가 첨단 신기술과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무장한 7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의 출시를 앞둔 가운데, 벌써부터 높은 사전계약과 함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신형 더 뉴 그랜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풀체인지 수준의 파격적인 변화와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탑재되면서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다운 품격을 갖췄다.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 전면부는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2026.04.21 16:58
기아가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상품성 개선에 나섰다.기아는 21일 고객 선호 사양을 강화한 ‘The 2027 K8’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편의·안전 사양을 대폭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화해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였고,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확대 적용했다.노블레스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이 기본 탑재되며,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이 추가2021.04.08 15:14
기아가 준대형 세단 'K8'을 8일 공식 출시했다. K7 후속인 K8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사전 계약 기간에 2만 4000여 대가 계약되며 준대형 세단 시장에 반향을 예고했다.기아는 이날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를 통해 K8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회사 브랜드 변경 이후 새로운 로고가 적용된 첫 번째 모델인 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녹여낸 차량이다.기아 관계자는 "K8은 기존 패러다임을 벗어나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대한민국 준대형 시장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편안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일상에 가치를 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K2019.06.13 06:13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 경험해 보세요"3년만에 내놓은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7의 부분 변경 모델 'K7 프리미어'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2.5 가솔린, 3.0 가솔린 등 5가지 라인업으로 돌아온 'K7 프리미어'의 국내 사전계약 가격은 2595만원(면세)부터 4045 만원이다. 최종 가격은 출시 후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K7 프리미어는 차세대 2.5 엔진이 최초로 적용 연비와 동력 성능, 정숙성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이어 “가솔린과 디젤 모델에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했다”고 밝혔다.외관은 전장이 기존보다 25mm 더 늘고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도 커졌다.2016.01.26 15:18
기아차의 신형 K7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자동차는 2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올 뉴(ALL NEW) K7’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기아차 이형근 부회장은 “올 뉴 K7은 기아차의 앞선 기술력과 남다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감성적 역량, 풍부한 상상력이 응집된 결정체”라며 “차별화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한 차원 높은 주행성능 및 안전성을 바탕으로 올 뉴 K7은 준대형 세단의 새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2009년 1세대 K7 출시 후 프로젝트명 ‘YG’로 개발에 착수, 7년 만에 2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올 뉴 K7은 ‘한 차원 높은 격과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을 목표로 개발됐다.올 뉴 K7은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 7500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사전계약 첫날인 지난 12일 2000대가 넘는 계약대수로 하루 만에 지난해 K7의 월 평균 판매대수 1700여대를 넘어섰다.◆국산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탑재올 뉴 K7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국산차 중 최초로 탑재돼 주행성능과 연비가 크게 개선됐다.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기존 6단 자동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하고 부품 수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감량됐으며 동급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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