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8 13:30
전 세계 리퍼브(리퍼)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세 둔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신흥국을 중심으로 애플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리퍼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늘어나는 데 그쳤다. 미국과 주요 유럽 국가에서 성장세가 미미하거나 오히려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선진국 시장 성장률은 1%에 머문 반면, 신흥국 시장은 4% 늘었다.특히 애플은 신흥 시장에서 12%의 판매 증가율을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은 선진 시장에서 점유율이 4%포인트 올랐으나 전체 시장 둔화 탓에 성장 폭은 제한적이었다.상반기 리퍼폰 시장에서는 5G 스마트폰 비중이 57%로 전2025.03.31 10:52
삼성전자는 31일부터 국내에서 '갤럭시 인증중고폰'을 판매한다. '갤럭시 인증중고폰'은 온라인 구매 후 7일내 단순 변심, 단순 개봉 등으로 반품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철저한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 제품을 시작으로 '갤럭시 인증중고폰' 판매를 시작한다. '갤럭시 인증중고폰'으로 판매되는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 제품은 기존 새 제품 대비 26~64만원 낮은 가격으로 삼성닷컴에서 판매된다. 새 제품과 동일하게 A/S 보증 기간은 2년으로 제공되고 삼성케어플러스 중 파손 보장형에 가입이 가능하다. 구매 후 7일 이내 환불도 가능하다. 삼성전자는2025.02.05 10:50
LG유플러스가 안전한 중고폰 거래에 앞장서고 있다. 자사에서 운영 중인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를 통해 고객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한 것. 9개월 동안 지운 고객의 개인정보 데이터는 무려 207.5TB(테라바이트)에 해당해 안전 거래와 함께 34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LG유플러스가 전국에서 운영하는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를 통해 A4용지 148억장 분량의 고객 개인정보 데이터를 삭제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중고폰 거래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로 개인정보 유출이 꼽힌다는 점을 고려하면, 안전한 중고폰 시장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 따르면 고객이 사용하던2023.06.20 14:47
스마트폰은 클라우드의 5G 및 AI와 같은 수렴 추세 덕분에 웨어러블 화면, 유비쿼터스 음성 비서 및 주변 인터페이스로 완전히 대체될 때까지 향후 10년 동안 여전히 소비자들의 중앙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프리미엄 스마트폰 부문의 여러 제품 출시, 더 많은 브랜드 옵션, 새로운 가격대,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의 전반적인 가치는 이 시장이 여전히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하지만, 최근 모바일 장치 산업은 공급 문제, 상당한 재고 수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고객 수요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기기의 업그레이드 비용 증가에 따른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2023.01.27 10:50
미디어로그와 GS리테일이 전국 GS25 편의점 택배를 이용한 중고폰 수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미디어로그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sello)는 소비자가 중고폰을 판매할 경우 반납 장소까지 방문할 필요 없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비대면으로 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미디어로그는 중고폰 수거 과정을 우체국 택배를 이용한 직접 수거 방식과 GS25 매장에 방문해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는 방식 중에서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게 제공한다.GS25를 통한 수거는 셀로 앱 이나 홈페이지에서 수거 방법 선택 시 '편의점 택배로 직접 배송할게요!' 선택하고 '택배 예약 번호 생성하기'를 클릭하면 12자리 승인 번호가 자동 생성2023.01.11 12:09
미디어로그가 중고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미디어로그는 온라인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SELLO)'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로'는 전용 앱과 웹페이지로 시세조회와 판매가 가능하다. 판매자가 휴대폰의 상태를 직접 점검해 판매하는 '내 폰 바로팔기'와 외관검사 및 자동 성능 검사 후 판매하는 '견적받고 팔기' 등 원하는 방식으로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다.또 판매 신청시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선택하면 우체국 수거 기사가 방문해 회수하고, GS25에 방문해 신청하면 발급된 승인번호를 통해 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미디어로그는 셀로가 정밀한 성능·외관 검사로 가격 변동을 최소화해 타사 대비 높은 보상가를 제공하며 정확하고2022.02.15 10:26
앞으로 통신사의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 혜택이 대폭 늘어나게 됐다. 이용자의 불편을 막기 위한 고지 의무도 강화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사가 운영하고 있는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의 이용자 피해는 방지하고 혜택은 확대하기 위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은 특정 단말기를 48개월 할부로 구매하면서 24개월 이후 동일 제조사의 신규 단말기를 동일 통신사를 통해 구입시 기존 단말기를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보장해 주는 서비스를 말한다.방통위는 지난해 9월부터 통신3사와 연구반을 운영해 논의한 결과 고지 강화, 보상률 및 보상 단말기 확대, 보상기준 명확화 및 절차개선 등을 골2020.06.17 13:42
베트남에서 중고 휴대폰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이 중고 휴대폰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17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매체 '베트남비즈'에 따르면, 6월초 현재 인터넷상에서의 중고 휴대폰 검색 및 구매 건수가 2019년 말보다 약 40% 증가했다.중고 휴대폰 중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는 애플이다. 4년 전 출시돼 현재는 생산이 중단된 '아이폰7 플러스(iPhone7 Plus)' 중고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약 450만 동(약 23만 원)에 팔리고 있다.3년 전 출시된 삼성 갤럭시 노트8 중고는 440만 동(약 22만 원)이다. 출시 당시 판매가가 760만 동(약 34만 원)이었던 오포 F9 중고 가격은 260만2019.11.25 17:19
중고폰 ATM을 이용한 수거방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민팃ATM’이 새로운 중고폰 유통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25일 “민팃은 중고물품 시장에서 최상 등급을 뜻하는 ‘민트(Mint)급’과 정보통신기술 ‘IT’를 결합해 만든 브랜드명”이라면서 “민트가 주는 밝고 청량함을 통해 낡고 오래된 듯한 느낌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중고 거래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중고 휴대폰 가격 산정 기술을 보유한 금강시스템즈와 협력해 지난 8월 국내 최초의 비대면 중고폰 무인 매입기 ‘민팃ATM’을 전국 이마트와 홈플러스 매장에 설치했다. 이후 현장 시2019.10.28 17:04
SK네트웍스와 금강시스템즈가 협업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운영하는 중고폰 무인 매입기 ‘민팃ATM’ 가 비대면 거래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8일 정보통신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 관계자는 “민팃ATM은 중고폰의 시세 조회, 현장 판매,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탑재 무인 매입기기"라며 " 관련 기술 특허를 가진 금강시스템즈가 개발하고 정보통신(ICT)기기 리사이클 사업을 하는 SK네트웍스가 투자 지원과 브랜드·마케팅을 맡아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민팃ATM은 지난 8월 할인점 이마트와 홈플러스 매장에 설치됐으며 고객의 판매·기부를 통해 월 평균 1만 대 이상의 중고2019.10.26 06:00
25일 국내 출시된 4G LTE폰인 아이폰11시리즈가 휴대폰 시장에서 예상외 호조를 예고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이통3사가 5G 스마트폰 경쟁력 수성을 위해 5G 스마트폰 구매 부담을 줄여줄 중고폰 특별보상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에 나섰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는 삼성전자와 함께 다음달 30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S10시리즈와 갤럭시노트10시리즈, 갤럭시A90 등 5G 스마트폰 기종 구매 고객 대상 중고폰 특별보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T안심보상'을 운영하고 있는 자회사 SK텔링크가 보상판매에 나선다. 이통 3사는 각 사의 안심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노트10과 S10 시리즈, 갤럭시A90을 구매2019.10.20 11:06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오는 25일 출시하는 아이폰11프로, 아이폰11 프로맥스, 아이폰11 구매 고객을 위해 정상가의 최대 62%를 보장해주는 중고폰 보장 프로그램인 ‘아이폰 업그레이드를 위한 매니아 클럽’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업계 최고 보장 혜택으로 선보이는 아이폰 업그레이드를 위한 매니아 클럽은 기존의 50% 보장 혜택을 제공하는 24개월 형 중고폰 보장 프로그램에 12개월 후 반납시 12%를 추가해 최대 62% 보장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중고반납 프로그램시 62% 보장 혜택은 업계 처음이다. 이 상품에 가입한 아이폰 구매 고객은 정상가를 48개월간 나누어 내고, 12개월 후 새롭게 출시하는 프리미엄 아이폰2019.10.07 22:45
'중고폰 사면 파키스탄 어린이도 돕는다.' SK텔링크의 중고폰 전문 거래 플랫폼 바른폰이 사진작가 알렉스김과 손잡고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업사이클 중고폰 ‘알렉스김 리미티드 에디션’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바른폰X알렉스김 리미티드 에디션’은 파키스탄 오지 수롱고 마을에 알렉스 초등학교를 세우고 꾸준히 후원 중인 사진작가 알렉스김이 직접 촬영한 파키스탄 어린이들의 사진을 중고 스마트폰 뒷면에 전사한 업사이클 제품이다. 20대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더했다. 제품은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바른폰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 S8·S8+·S9·S9+ 중 희망 기종 선택 후 결제를 진행하2019.09.10 14:00
뉴욕시는 미국 내 3위 통신업체 T모바일을 중고 전화를 새 것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고 USA 투데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는 1년간의 조사 끝에 뉴욕시 일대의 50개 T모바일 매장들이 수천번에 걸쳐 소비자보호법을 어긴 혐의를 잡고 지난 4일 맨해튼의 주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시는 T모바일 매장에서 중고 전화기를 새 것으로 알고 수백 달러를 지불했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판매된 휴대폰은 메트로 바이 T모바일(Metro by T-Mobile)이라는 선불 전화기다. 또 T모바일이 소비자들이 원하지 않은 서비스 요금을 청구하고, 전화기를 광고에 표시한 가격보다 수백 달러나 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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