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8 18:40
장나라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배우 장나라가 중전마마로 깜짝 변신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과거 장나라는 KBS 2TV 드라마 '학교' 촬영장 대기실에서 목베개와 오렌지를 이용해 장나라 중전마마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니는 국어 선생님 정인재와는 180도 다른 밝고 쾌활한 모습이 엿보인다.특히 '목배게 가채'와 '오렌지 족두리'로 멋을 낸 장나라는 "뭬야?"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눈빛부터 걸음걸이, 말투까지 완벽한 포스를 과시하며 드라마 '여인천하'의 면모를 재현해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장나라는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한것으로 추정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2015.06.23 19:41
장나라 현대판 중전마마 변신이 화제다.과거 장나라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니는 국어 선생님 정인재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극중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 쾌활 명랑 ‘장나라 표 중전마마’ 모습을 공개하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장나라 중전마마 변신은 촬영이 시작되기 전 빡빡한 스케줄로 힘겨워하는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장나라가 즉흥적으로 센스를 발휘한 것.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목베개로 조선시대 중전마마를 연상하게 하는 가채머리를 흉내 내는 것은 물론 먹으려고 가져온 오렌지를 머리에 얹어 족두리라고 칭하는 등 재치 발랄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특히 '목배게 가채'와 '오렌지 족두리'로 멋을 낸 장나라는 “뭬야?”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눈빛부터 걸음걸이, 말투까지 완벽한 포스를 과시하며 드라마 ‘여인천하’의 면모를 재현해냈다.2015.03.19 15:37
‘압구정백야’ 백옥담, ‘이젠 중전마마 코스프레까지 주인공보다 더 주인공 같아’배우 백옥담이 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뜬금없는 한복패션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백야(박하나 분)와 함께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약속 장소로 가기에 앞서 화려한 한복을 차려입은 뒤 미용실에서 쪽진 머리를 한 후 커다란 비녀까지 꽂았다. 이 후 육선지는 예복인 당의까지 갖춰 입은 모습으로 친구들 앞에 나타났고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화들짝 놀라며 “중전마마 같다”고 입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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