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06:49
인류가 발명한 가장 강력한 파괴 도구인 핵무기와 가장 혁신적인 지능인 AI가 만났을 때, 그 결과는 유토피아가 아닌 잿더미일 수도 있다. 전 세계 군사 강대국들이 앞다투어 인공지능 기반 핵 지휘 통제 및 통신(NC3) 체계 도입을 서두르는 가운데, 이 지능형 시스템이 스스로 만들어낸 환각 현상이 전 지구적 핵전쟁을 촉발할 수 있다는 경고음이 터져 나왔다. 인간의 판단력을 보조하기 위해 도입된 알고리즘이 오히려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돌이킬 수 없는 오판을 내릴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미국 싱크탱크 랜드연구소가 3월 31일 '인공지능과 핵 지휘, 통제 및 통신(NC3)의 미래: 기회와 위험에 대한 비판적 고찰(The Future of AI and Nu2019.12.19 15:43
잊힐만하면 다시 등장하는 ‘지구종말론’ ‘지구종말론’은 20세기의 마지막 1999년에 가장 큰 화제가 되었으며 2012년에 재등장하였다가 오는 2019년 12월 21일에 멸망한다는 의견이 다시 제시됐다.'마지막 시간 2019: 마야 달력의 끝과 심판의 날까지 카운트다운'의 저자 데이비드 몽테뉴의 주장이다."고대 마야문명에서 제작된 마야 달력 종료 시점인 2012년 12월 21일로부터 7년째 되는 날 지구 종말이 일어날 것""태양의 자기장 플립 현상이 20만~30만 년 주기로 일어나는데 올해가 그 시기와 들어맞는다."태양의 자기장 플립 현상이란, 태양의 극성이 교체되는 현상으로 이때 발생하는 파동이 천체 자기장에 영향을 줘 지구에 잠자고 있던2016.12.19 05:09
브라질에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8일 밤 지진특보를 발표했다. 이 기상청 지진 특보에 따르면 브라질 타라우아카 남쪽 208km 지역에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이 일어난 진원시는 2016년 12월 18일 22시 30분 12초이다. 이 지진으로 한반도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지구 반대편의 지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구 전체의 지각 변동에는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지진으로 지구가 멸망할 수 있다는 예언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경주지진은 지난 9월 12일 지진 이후 552회째 여진이 일어난 상태다. 기상처 발표 국외 지진정보 기상청| 2016년 12월 18일 22시 53분 현재규모 6.1진원시 2016년 12월 18일 22시 30분 12초진앙 브라질 타라우아카 남쪽 208km 지역자료는 미지질조사소(USGS) 분석결과임. 9.12 지진의 여진은 2016년 12월 17일 18시 42분 현재 총 552회 발생1.5~3.0 미만 : 531회3.0~4.0 미만 : 19회4.0~5.0 미만 : 2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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