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15:55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이 중소기업과 함께 상품을 개발하고 판로 개척을 돕는 등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샘은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한샘몰에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기획한 ‘착한상품 기획전을 열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착한상품은 한샘이 엄선한 중소기업과 한샘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다. 업계 1위인 한샘이 가격과 품질, 디자인 경쟁력을 가진 중소기업 70여곳과 함께 믿을 수 있는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상품’은 한샘과 중소기업의 브랜드 네임을 걸고 단독구성으로 선보이고 있는 공동기획상2018.11.09 09:54
삼성카드가 사회적기업 등과 함께 제작한 착한 상품 '소셜굿즈'를 선보인다.삼성카드는 9일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 등과 함께 아이디어 선정부터 최종 상품화까지 완료한 7개의 소셜굿즈를 삼성카드 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소셜굿즈는 삼성카드가 지난 4월부터 CSV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자사의 열린나눔 플랫폼을 통한 '소셜굿즈 프로젝트'를 진행해 제작됐다.소셜굿즈 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 등과 함께 '착한상품' 아이디어를 선정해 상품화하고 제작 비용을 지원해 삼성카드 쇼핑에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세상을 변화시키는 착한 상품'이라는 테마로 모집한 150여 개의 고객 아2015.10.16 09:36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 이벤트홀에서 18일까지 '착한 상품 나눔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의류 브랜드의 샘플 상품과 가구 브랜드의 스크래치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재활용품에 새 디자인과 기능을 더해 가치를 높여 내놓은 '업사이클링' 상품도 선보인다. 물량 규모는 30억 규모다.현대홈쇼핑, 현대리바트, 현대LED 등 현대백화점 계열사와 에고이스트, 나이스클랍, 버커루, 지컷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업사이클링 상품 판매를 위해 '한국업사이클링 협회'도 함께 한다.판매된 수익의 일부는 현대백화점 사회 복지 재단에 기부된다. 브랜드별로 상품을 기부 받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된다.대표 상품으로는 겨울 코트류 3만원~5만9000원, 바지·스커트류 1만원~3만원, 패딩 7만9000원~9만9000원 등이다. 식료품, 생활용품 먹거리 등도 특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유행이 지나거나 체형이 변해 입지 못하는 옷들의 수선을 지원하는 '내 옷장을 부탁해' 이벤트도 연다. 일일 선착순 30명에게는 모피, 피혁류를 제외한 의류 상품의 기장 수선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알뜰 쇼핑족이 늘어나고 있어 브랜드와 함께 샘플 상품, 스크래치 상품 등을 한데 모아 저렴하게 판매한다"며 "업사이클링 상품과 샘픔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1
다우지수 5만 선 안착…'20억 달러 보조금' 양자 컴퓨팅 폭등
2
'K-잠수함 해법 찾아야' 폴란드 오르카 요구 재조정…수주 구도 흔들린다
3
한화오션, 'TKMS 격파용 히든카드' 꺼냈다…캐나다서 '우주·잠수함' 묶은 초대형 베팅
4
스페이스X ‘스타십 V3’ 발사 불발… 1조7500억 달러 기업 가치 시험대
5
마키나락스, '따따블' 효과 3일째 끝?.. 16%대 '급락'
6
AI·우주기업 IPO 러시…월가 “660억달러 강제 매도” 긴장
7
XRP(리플), 삼각수렴 하단 이탈..."1.21달러 지지선 위협“
8
美, 양자 컴퓨팅 기업 지분 직접 인수…‘지분 동맹’에 리게티·디웨이브 폭발
9
마이크로소프트, AI 경쟁력 우려 속 S&P500 발목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