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11:14
부광약품은 창립 64주년을 맞아 포상 행사와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장기 근속 포상 외에도 창립 처음으로 사내 포상식이 열렸다. 사내 포상에는 △모범사원상 △가치창출상 △특별기여상 △안전·건강·환경상 수여식이 진행됐다.다양한 포상 행사와 함께 진행된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이제영 대표이사는 직접 임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회사내 4개 본부의 팀장들이 부광약품의 미래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기도 했다. 내부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된 타운홀 미팅은 올해 초에 창립 이래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이번이 두 번째 행2022.03.07 15:04
깨끗한나라는 3월 7일 56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모티콘과 기획 제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이모티콘은 깨끗한나라 브랜드 캐릭터 ‘깨밀리’ 캐릭터를 활용한 16가지 이미지로 구성돼 있다. 깨밀리는 5인 가족의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깨끗한나라 공식 인스타툰 캐릭터다. 가족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공감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제품 정보를 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모티콘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2주간 선착순으로 배포될 예정이며 카카오톡에서 깨끗한나라 채널을 플러스친구로 등록하면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다. 깨끗2018.10.10 17:01
한화손해보험 창립기념일에 임직원 70여 명이 발 벗고 나서 자발적인 헌혈 릴레이를 벌이며 기념일에 의미를 더했다.한화손해보험은 ‘그룹 창립 66주년’을 기념해 재경지역 임직원 7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 릴레이’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현재 우리 사회는 혈액 수요 증가에 비해 헌혈자 수가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 이에 한화손해보험은 창립기념일에 맞춰 ‘생명나눔’ 행사를 마련했다.한화손해보험은 이날 헌혈행사에서 모은 헌혈증을 복지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지금은 ‘함께’의 가치가 더욱 소중한 시대다.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나눔 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7.06.15 10:22
롯데물산이 6월 15일 창립기념일을 맞았다. 롯데물산은 지난 14일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롯데월드타워의 성공적 정착을 결의했다. 특히 이날 박현철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기술안전부문 직원들에게 스마트 작업화를 선물하고, 롯데월드타워의 완공과 그랜드 오픈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 대표는 “스마트 작업화를 선물한 것은 이 신발을 신고 시설 이곳저곳을 꼼꼼하게 점검, 고객 안전을 철저히 지켜주기 바라는 마음 때문”이라며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안전과 타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마음가짐을 가다듬고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2017.04.02 11:00
포스코가 49번째 창립기념일(1968년 4월 1일 창립)을 맞아 차분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포스코는 권오준 회장 취임 이후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개최하던 대규모의 기념행사와 지역인사 초청 오찬 등을 간소화하거나 폐지하고 차분하고 내실 있는 행사 위주로 진행해왔다.반세기 역사의 완성(창립 50주년)을 한 해 앞둔 올해도 대규모의 기념식이나 축하연을 자제하고,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50주년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함께 하는 행사들이 서울, 포항, 광양에서 내실있게 진행됐다.31일 광양제철소 ‘도전! 안전골든벨(이하 안전골든벨)’에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직접 참여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2017.03.21 09:37
삼성이 22일 7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삼성 전 계열사는 별도 행사를 갖지 않고 정상근무를 진행할 방침이다. 삼성의 창립기념일은 엄밀히 따져 3월 1일이다. 고(故) 이병철 선대 회장은 1938년 3월 1일 삼성물산의 전신인 삼성상회를 창업했다. 하지만 삼성의 생일이 22일로 변경된 것은 이건희 회장이 1988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2의 창업을 선언하며 바꿨기 때문이다. 당시 이건희 회장은 취임 3개월 만에 ‘21세기 세계 초일류기업’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창립기념일도 변경했다. 올해는 삼성의 79주년 창립기념일인 동시에 이병철 선대 회장의 30주기와 이건희 회장의 취임 30주년이 겹치는 해다. 이를 통해 그룹 차원의 대대2017.03.08 11:00
삼성그룹의 창립기념일은 그룹의 ‘모태’인 삼성물산이 출범한 3월 22일이다. 올해 창립 79주년을 맞는 삼성은 주인 없는 생일잔치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기소되면서 사상 초유의 총수 부재 상태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고(故) 이병철 선대 회장은 1938년 3월 1일 삼성물산의 전신인 삼성상회를 창업한 후 삼성그룹을 키워냈다. 유통·무역업을 주로 하다 1950년대에 제조업에 진출하며 근대적 기업의 면모를 갖췄다. 삼성의 창립기념일은 엄밀히 따져 3월 1일이지만 22일로 변경된 까닭은 이건희 회장이 1988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2의 창업을 선언하며 바꿨기 때문이다. 당시 이건희 회장은 취임 3개월 만에 ‘21세기 세계 초일류기업’을 삼성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올해는 삼성의 창립 79주년뿐만 아니라 이병철 선대 회장이 세상을 떠난지 꼭 30년이 되는 해다. 이 선대회장이 1959년 직접 지시해 만든 그룹 컨트롤타워인 비서실은 구조조정본부(구조본), 전략기획실, 미래전략실로 이름을 바꿔가며 58년간 삼성을 진두지휘했다. 하지만 이 부회장의 구속 등으로 컨트롤타워는 공중분해됐다. 미전실 중심의 ‘관리의 삼성’은 쇄신안을 통해 계열사 중심의 ‘자율의 삼성’으로 거듭났다. 독립된 계열사들은 이사회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자율경영을 펼친다. 삼성은 창립 70주년을 맞은 지난 2008년 비자금 특검 이후 창립기념일에 별다른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 그룹 차원에서 삼성전자 등 계열사가 할인행사를 여는 정도에 그쳤다. 올해는 이 부회장이 구속기소된 만큼 예년보다 더욱 조용하게 창립기념일을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2015.07.17 11:30
하이트진로가 창립기념일(20일)을 맞아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을 비롯한 임원 25명은 17일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빵 600개를 직접 만들어 인근 복지관에 전달했다. 같은 날 영등포 쪽방촌에는 생수 500박스를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인규 사장은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빵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소외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돌아보고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하이트진로는 작년 1년 동안 2500명의 임직원들이 약 3만6000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2015.01.02 15:38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이광구 은행장을 포함한 우리은행 임직원은 2일 새벽 창립 기념식에 앞서 영친왕의 묘소인 홍유릉을 참배했다. 다른 은행의 새해 첫 공식 일정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이날은 우리은행 창립 116주년으로 대한천일은행의 은행장을 역임한 영친왕의 묘소 참배로 이광구 은행장 및 임직원 70명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우리은행은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의 합병으로 탄생 했으며, 대한천일은행은 우리은행의 전신인 상업은행의 뿌리로 당시 고종황제의 명으로 주주개념을 도입해 세워진 근대적 은행이다.영친왕은 대한제국시절 대한천일은행의 은행장을 역임했고, 대한천일은행을 계승·발전 시켜 지금에 이른 우리2014.09.29 16:31
KB금융그룹은 회추위의 회장 후보 선출을 앞두고 29일 창립기념일을 맞았다.KB금융은 설립후 6번째 창립일을 맞아 명동 본점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됬다.KB금융 “주전산기사태”이후 처음 맞는 창립일로 이날 행사 주요 내용은 “조직의 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 “고객과 국민께 믿음을 드리는 금융회사로 거듭나는 것도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이다”, “KB가족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활력이 넘치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자”등 최근 KB금융 내부의 무거운 분위기를 쇄신하기위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기념식 이후 KB금융그룹은 종로구 경운동 서울노인복지센터 및 일대 5개 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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