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8 17:58
현대글로비스가 중국에 중고차와 해운업 관련 합자사 2개를 동시에 설립하고 현지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글로비스는 2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중국 최대 민영 자동차 판매·물류 그룹 ‘창지우(長久)’와 중국 현지 중고차 유통, 완성차 해운사업을 위한 2개 합자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식에는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보스지우(薄世久)창지우 그룹 회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계약으로 현대글로비스는 중국 중고차 시장 진출을 위한 ‘베이징 창지우 글로비스 자동차 서비스’와 해운시장 확대를 위한 ‘상하이 창지우 글로비스 해운’ 법인을 세우기로 합의했다. 합자회사는 현대글로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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