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13:34
한국가스공사는 한국폴리텍대학과 지난 12일 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에서 ‘천연가스 주배관 자동용접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가스공사가 개발에 성공한 주배관 자동용접 기술의 맞춤형 인력을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체결됐다.가스공사와 폴리텍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배관 자동용접 교육훈련 시행 △고용연계 실습과정 신설 △적정 인력풀 지원 등 천연가스 주배관 자동용접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양 기관은 천연가스 주배관 건설 분야에서 더욱 체계적인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각자가 보유하고 있는 용접기술 정보와 인프라를2024.12.03 15:22
인천광역시가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국제기구와 지역 사회가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매년 개최되는 설명회를 통해 국제기구 취업을 희망하는 인천 청년들에게 모의 면접, 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국제기구 취업을 희망하는 인천 청년들에게 국제기구 인사담당자와의 모의 면접과 상담부스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 및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지난 11월 21일에는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UNESCAP), 녹색기후기금(GCF), 동아시아 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 등 인천지역 소재의2024.11.29 11:30
KB손해보험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와 함께 SIB 사업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SIB(Social Impact Bond, 사회성과연계채권) 사업이란, 민간 투자자가 복지, 보건,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사업을 수행한 후, 성과목표를 달성하면 정부나 지자체가 예산을 집행해 투자자에게 원금과 성과금을 상환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정부나 지자체는 사회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사업 완료 후 성과에 따라 예산을 집행함으로써 예산 절감 및 높은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민간 투자자에게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사업에 참여함과 동시에 성과보상도 받을 수2024.09.13 13:43
신계용 과천시장은 12일 지식정보타운에서 열린 ‘넷마블 과천신사옥 착공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 기업인 넷마블이 과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착공식은 넷마블의 미래 성장 비전과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서 과천지식정보타운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조명했다.신 시장은 “넷마블과 같은 글로벌 기업이 과천지식정보타운에 둥지를 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식정보타운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클러스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넷마블 과천신사옥은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지식9블록에 지하 6층, 지상 15층2022.09.28 17:49
농협은 오는 30일부터 2022년 하반기 범농협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NH농협은행 등 계열사, 전국 농·축협 등이 참여해 총 1500여명 규모로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농협은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계열사의 경우 모집분야는 △일반 △IT △디지털 △유통 △축산 △카드 △보험 등이며, 각 사업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해 12월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채용절차는 서류·필기·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진다. 농업·농2022.08.24 10:30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서는 '2022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24일부터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하고 6개 금융협회(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의 주최로 금융권 58개사가 참여한다. 금번 박람회에는 약 1만5000명 이상의 청년들이 현장 참여할 예정이다. 3년 만에 대면 박람회로 진행돼 현장 면접, 채용설명회, 메타버스 모의면접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6개 은행(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이 현장 채용면접을 실시하며, 우수면접자에게는 향후2022.08.09 08:20
기술보증기금이 우수 SW인재 양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선다. 기술보증기금은 부산본점에서 디지털스마트부산아카데미사업단과 디지털·데이터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SW전문인재 양성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보와 부산 소재 대학이 협력을 통해 우수 SW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 중소벤처⋅혁신기업에 디지털 인재를 공급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국립 부경대학교 주관으로 동아대, 동의대 등 부산지역 대학과 지역기업 등 12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의 현장 수요 맞춤형 SW전문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6월 출범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2년 SW전문인재2021.09.19 09:30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이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요청에 화답하는 해법 마련에 나선다. 이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난 데 이어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면담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가 청년 일자리 교육기회 사업 ‘청년희망ON프로젝트’ 에 역점을 두고 있어 주요 대기업의 일자리 창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김 총리는 LG와 SK, 현대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청년희망ON프로젝트의 구체적인 해법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 총리는 이르면 이달 중에 LG그룹과 청년 일자리 확대 방안을2021.08.12 15:49
삼양식품이 정부-경영단체와 손잡고 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삼양식품은 12일 성북구 하월곡동 본사에서 김정수 총괄사장,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고용 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층의 구직 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삼양식품은 고용노동부의 청년 고용 정책 홍보를 지원하고, 정부와 기업 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업이 주도해 청년 고용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청년 고용 응원 프로젝트’에 중견기업 최초로2021.06.01 09:48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의 블라인드채용을 선도하는 취업전문기관 코리아리크루트와 서울직업전문학교가 손잡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사관학교를 설립했다. 1일 코리아리크루트에 따르면 서울직업전문학교 이승달이사장을 서울교육재단 회장으로 추대하고, 코리아리크루트 경영총괄 김덕원 대표는 본점을 종로로 이전하면서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전 기획이사 변무장(건국대 경영학 박사)을 비영리 재단법인 기획총괄이사 겸 NCS취업사관학교 대표로 임명했다. 삼성전자 전 인사그룹장 조현기 상무이사와 농심기획실장(경희대 경영)을 HR사업본부 대표로, LG그룹 두원그룹 전 인사기획실장 박효종(연세대 행정)2019.11.08 16:03
수원대(총장 박진우)는 지난 7일 15개 대학과 함께 대한상공회의소와 ‘기업 방문의 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15개 대학은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지역의 국공립대 5곳과 사립대 10곳이다. 수원대 박진우 총장을 비롯해 김응권 한라대 총장, 김현중 유한대 총장, 조병섭 두원공과대 총장 등 12개 대학 대표가 참석해 서명했다. ‘기업 방문의 날’은 청년 인재와 중소·중견기업의 만남을 지원하는 취업 연계 기업탐방 프로그램이다. 청년 인재들이 기업을 방문해 근무환경과 기업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인사담당자와 직무 상담의 기회도 가진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해 총 300여 명의 청년이 전국 30여 개 기업을 방2018.10.24 19:26
노동계가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해 광주광역시와 대화를 재개하기로 한 가운데 정책 효과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한국노총은 24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투자유치 성공을 위한 원탁회의’를 광주시와 출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9일 광주형 일자리 합작투자와 관련해 불참선언을 한지 35일만이다.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노사상생형 ‘광주형 일자리’사업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조성 중인 빛그린 산업단지에 친환경차 생산 설비(현대·기아자동차 공장)을 유치하는 것이다.광주형 일자리는 노동자의 임금을 기존 현대·기아차 임금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대신 중앙정부나 광2018.10.10 09:06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가 하반기 신입사원(5급) 386명을 공개 채용한다. 작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보다 159명이 늘어난 규모다.채용규모를 늘림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과 현장중심 조직 확충을 위해 이번 채용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고 공사는 밝혔다. 채용 분야는 토목(135명), 기계(40명), 전기(67명), 건축(16명), 지질(5명), 전산(5명), 환경(5명), 행정(113명)이다. 공사는 학력, 전공, 성별, 연령 제한 없이 직무능력 중심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는 방침을 표명했다. 이번 채용에는 농어업인 자녀 및 농어촌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농어촌전형(155명)과 보훈전형(10명) 등 사회적 형평성을 고려한 채용이 진행된다. 또 이전지2018.06.21 10:29
IBK투자증권이 중소기업, 대학교들과 함께 청년 우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 활동을 약속했다. IBK투자증권은 부산광역시 남구 동명대학교에서 부산 지역 중소기업과 대기업, 대학간 상호 협력을 위한 투자기업 간담회 및 다자간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엔 인천지역서 34개 중소기업과 2개 대기업, 5개 대학과 다자간 협약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다자간 협약식에는 부산 동명대·동의대 등 8개 대학과 부산항만물류고 등 1개 고등학교, 두산중공업·신세계조선호텔 등 4개 대기업, IBK베스트챔피언 기업인 우정약품 등 38개 중소기업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청년 우수 일자리 창출과 중소2018.05.29 16:18
전북 정읍시와 LH전북지역본부가 도시재생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해커톤(Hackathon)을 갖는다. 시에 따르면 해커톤은 내달 22일부터 23일까지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과 정읍시립박물관에서 열린다. 양 기관에 공동주관하고 전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하는 이번 해커톤은 대학생과 청년들의 도시재생 사업 참여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이다. 한 장소에 모여 마라톤을 하듯 장시간 동안 쉬지 않고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즉,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 창출과 기획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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