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3 19:23
청도소싸움경기장이 설 연휴 환호와 열기로 가득 찼다. 이번 설 연휴인 토‧일 양일간 청도소싸움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은 1만 2000여 명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출도 올해 청도소싸움경기장 개장 이후 최고 매출인 6억 7100만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설 명절을 맞이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도 1톤에 육박한 싸움소와 박진감 넘치는 소싸움경기에 환호의 박수를 보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놀이임을 실감케 했다.특히, 청도공영사업공사는 설을 맞아 소싸움경기장을 찾아온 고객 중 온라인 우권발매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액운을 막고 건강과 재물을 불러오는 소 코뚜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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