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22:06
토요일인 7일 아침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동해안은 흐리겠다. 새벽까지 강원 동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강풍특보가 발효된 경북 동해안과 제주도 서부·동부, 일부 전남 남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2025.07.11 13:31
수도권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전역에 강도 높은 긴급 폭염 대책을 시행한다.13일 경기도 따르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나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동연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마련된 ‘폭염 긴급 대책’을 발표했다.단순한 기상현상 아닌 도민 생명 위협 '재난'으로 규정도는 이번 폭염을 단순한 기상현상이 아닌 도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사장 작업 중단, 냉방비 지원, 보호장비 배포 등 총 4대 핵심 대책을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먼저 도와 GH(경기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한 72개 공사 현장에는 이날부터 폭염 안전 기준에 따라 체감온도 35℃ 이상 시2025.07.11 10:14
연일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날씨 빅데이터플랫폼기업 케이웨더(대표 김동식)는 폭염관리용 체감온도계에 대한 수요가 민관 구분 없이 급증하면서 건설,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업계에서 문의 및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정부 기관에 3만여 대가 납품되는 한편 공장, 건설현장 등 전국 사업장에서 2만여 대의 주문이 발생하며 일부 모델이 일시적으로 품절되는 와중에도, 케이웨더는 원활한 제품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 이번 폭염관리용 체감온도계 판매의 배경으로는 올해 산업안전보건법 내 폭염에 관한 내용이 신설됨에 따라 폭염에 대한 건강장해 예방조치가 의무화를 앞둔 상황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2025.07.10 11:54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폭염 대비 건설 현장 근로자 안전을 위한 ‘체감온도 기반 건설 현장 폭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10일 LH는 실제 건설 현장 상황별 정밀 대응을 위해 근로자 체감온도에 기반한 폭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체감온도가 33℃ 이상일 경우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인 경우가 2일 이상 이어질 경우 외부 작업을 전면 중단토록 한다.이를 위해 LH는 건설 현장 작업 장소에 체감온도 측정기 비치(혹은 관리자 직접 측정)를 의무화하고, 2시간마다 측정토록 한 뒤 측정 결과를 전광판, 카톡 등에 실시간 전파할 계획이다.아울러 무더위쉼터 설치가 어려운 소규모 현장이나 공사2025.06.22 10:19
미국 전역에 걸쳐 강력한 열돔 현상이 형성되면서 동부와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수십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됐다.CNN은 미국 기상청을 인용해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미 중부와 동부를 중심으로 위험 수준의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특히 이날부터 26일까지 수천만 명이 최고 등급인 4단계 폭염 위험에 노출될 것으로 전망됐다.기온은 평년보다 최대 15도 이상 높게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평지 온도는 30도 후반에서 40도 초반 습도까지 고려한 체감온도는 43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 동북부와 대서양 중부 지역은 다음주 초 폭염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뉴욕시는 일요일부터 화요일까2025.01.02 20:27
3일 오전 기온이 뚝 떨어져 올해 가장 추운 날씨가 될 전망이다. 기상청이 2일 오후 예보한 내용에 따르면 3일 오전 기온은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진다. 뿐만 아니라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오전 최저기온은 -13∼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강원도 대관령 -13도, 철원·파주 -12도, 춘천·홍천·인제·정선군 -10도, 동두천·태백이 -9도로 예상된다. 이 밖에 천안·충주·보은·청송이 -7도, 수원·금산 -6도, 서울·거창·장수·함양·문경·의령·대전·세종·추풍령 -5도, 인천·상주·영천·합천·남원·임실이 -4도 등의 오전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이 대2023.08.07 09:42
매년 8월 8일인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에 하나투어가 다가오는 ‘섬의 날’을 맞이해 국내 아름다운 섬 여행 상품을 추천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섬의 날을 맞이해 섬 여행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국내 아름다운 섬 여행을 추천한다. 올여름 휴가철에는 육지를 벗어나 아름다운 섬을 찾아 신선한 바닷바람을 즐기고 그 매력과 가치를 맘껏 느끼기 바란다”라고전했다. 하나투어는 국내 대표 인기 섬인 울릉도를 비롯해 홍도·흑산도, 백령도·대청도 여행을 추천한다. 삼선암부터봉래폭포까지 관광할 수 있는 ‘[하나투어 단독]울릉도 3일’ 상품은 육로일주 A, B코2023.06.08 15:48
지난 4월부터 40도 이상의 습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동남아시아가 이례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7일(현지 시간) CNN은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4월 초부터 5월 말까지 동남아시아 대륙에 속한 6개 국가 모두 매일 40도가 넘는 체감온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체감온도는 온도와 습도를 모두 고려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4월과 5월은 동남아시아에서 1년 중 가장 더운 달로 알려져 있다. 몬순 비가 내리기 전 기온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는 관광지로 유명한 태국과 베트남을 포함해 대부분 동남아 국가에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까지 기온이 상승했다. 태국은 4월2022.12.22 19:56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23일 금요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이번 겨울 최저인 영하 14도이지만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떨어지겠다고 기상청이 보도했다. 서해안에는 모레까지 3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동장군의 위력을 실감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4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도 경상동부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오겠다. 울릉도와 독도는 점차 흐려져 저녁부터 눈이 내리겠다. 한편2022.12.04 09:16
4일 기온이 점차 낮아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기온이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아침 -15~-10도 안팎, 낮 -5~0도 안팎으로 매우 낮겠다.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아침 최저기온은 -12~6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예측된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6도, 수원 -6도, 춘천 -8도, 강릉 -1도, 청주 -4도, 대전 -5도, 전주 -2도, 광주 0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제주 6도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수원 1도, 춘천 3도, 강2022.08.21 09:23
일요일인 오늘(21일) 한낮 기온이 최고 32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은 동해상에 전국이 가끔 많은 구름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는 중부지방권을 중심으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또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에는 오후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 수준이다. 전국 최저기온은 18~25도, 최고 기온은 27~32도로 예상된다. 체감온도는 전날과 같이 31~33도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경기 일부, 충청내륙 일부, 제주도는 전날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대전2022.01.10 20:33
내일(11일) 날씨는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12도에서 1도 사이로 분포하면서 강추위가 예상된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아침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고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북내륙 아침기온은 영하 5도를 밑도는 등 매우 춥겠다. 앞서 경기 동두천·연천·포천·가평·양주·파주와 강원 평창평지·횡성·원주·철원·회천·북부산지·중부산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과 체감온도는 서울 –10도와 –16도, 인천 –9도와 -17도, 대전 –7도와 -13도, 광주 –3도와 -8도, 대구 –4도와 -9도, 울산 0도와 -4도, 부산 1도와 –3도다. 낮 최고기온은2021.07.18 17:23
19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오후까지 소나기가 내리겠다.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추가로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18일 기상청은 "내일(19일)은 대기 불안정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다"고 전했다.기상청은 "지난 10일 등 이후로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전국적으로 체감온도가 33도가 넘으면서 특보가 확대될 수도 있다"며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겠으니 온열질환이 없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19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 전국 주요도시별 아침 최2021.07.10 10:50
주말인 10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고온다습한 영향으로 체감온도 33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다. 일부 지역에선 열대야가 나타나겠다.기상청은 오전 10시 현재 대구와 전남 구례·담양에 ‘폭염경보’를, 서울·부산·광주·대전·인천·제주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낮 최고기온은 27~32도 분포를 보이겠고, 전국 주요지역의 낮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춘천 28도 ▲강릉 29도 ▲청주 32도 ▲대전 31도 ▲광주 31도 ▲전주 32도 ▲제주 32도 ▲대구 34도 ▲울산 31도 ▲부산 29도 ▲울릉도,독도 25도 등이다.또한, 전국에 걸쳐 대기 불안정에 따른 돌풍과 천둥·2021.03.06 05:39
전국 낮 기온이 10도 안팎을 유지하겠다.기상청은 "이날 낮 기온이 백두대간 서쪽 지역에서는 10~15도의 분포를 보이며 포근하겠다"며 "그러나 동쪽 지역은 차가운 동풍의 영향으로 5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 쌀쌀하겠다"고 예보했다.이어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등에는 많은 눈이 내리겠다."고 덧붙였다.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동해안에는 동풍이 유입되면서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경남권동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이번 강수는 비(산지는 눈)로 시작되겠으나,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새벽(3~6시)부터 차차 눈으로 바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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