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5 07:08
[클래식카 이야기]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을 불러모으는 클래식카를 소개하는 시간이다. 지난번 영상에 이어 류청희 칼럼니스트의 쌍용차 체어맨 리뷰 영상을 게재한다. 이번에는 주행을 위주의 내용을 담았다. 류청희 칼럼니스트는 현재 제이슨류닷넷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영향력 있는 매체에 자동차 관련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글로벌모터즈는 자신의 클래식카(올드카)를 소개하고 싶은 분들의 출연을 모집한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 ydy332@gmail.com로 간단한 소개와 연락처를 보내면 된다.2024.01.12 23:52
자동차를 마니아들의 최고봉은 클래식카 정복으로 알려져 있다. 아날로그의 또 수동의 묘미는 향수의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본지는 새로 기획한 '클래식카 이야기'를 통해 자동차 오래타기를 실천하는 분들을 모시고 간단한 인터뷰에서 시승까지 진행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클래식카 이야기 첫 번째 시간은 자동차 업계 큰형으로 불리는 류청희 자동차 칼럼리스트가 출연 요청에 응해줬다. 류청희 칼럼리스트는 현재 제이슨류 닷넷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영향력 있는 매체에 자동차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이번 촬영을 진행하게 된 건 그가 두 달 전 쌍용 체어맨 1세대를 구입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어서다. 체어맨은 KG모빌리티의 전2021.07.13 12:59
미국 굴지의 완성차 제조업체 포드자동차가 직함에 관한 사규를 개편했다. 개편 이유는 성중립적이지 못한 직함을 성중립적인 타이틀로 바꾸기 위해서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디트로이트프리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포드차는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8일 열린 이사회 회의에서 결정된 사규 변경 내용을 알렸다. 포드차가 변경한 사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chairman'을 ‘chair’로 변경한 것을 비롯해 남성 편향적 직함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타이틀을 수정한 것. 우리말로는 chairman이나 chair나 똑같이 '회장'에 해당하는 말지만 chairman에는 남성을 뜻하는 man이 포함돼 있어 이를2019.07.05 06:44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올해 흑자를 일구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쌍용차가 올해 1월 렉스턴 스포츠의 장축 모델인 렉스턴 스포츠 칸을, 2월에는 코란도를, 이어 지난달에는 신형 티볼리를 각각 출시하면서 물량 공세를 펼치고 있어서 이다. 쌍용차는 2008년 금융 위기를 격은 이후 2011년부터 매년 1개의 신차를 선보이면서 회사 정상화를 도모했다. 실제 쌍용차는 2011년 코란도 C, 2012년 코란도 스포츠와 렉스턴 W를, 2013년 초에는 코란도 투리스모를, 2015년에는 티볼리 브랜드를, 2017년에는 G4 렉스턴을, 지난해에는 렉스턴 스포츠를 각각 선보였다. 쌍용차가 예년 1, 2종의 신차를 출시한 점을 고려하면, 예병태 사장의2019.05.13 05:40
양산 통도사에서 부처님오신날 참변이 일어났다.12일 낮 12시 50분쯤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입구에서 김 모(76) 씨가 몰던 체어맨 승용차가 갑자기 도로 옆을 걷고 있던 13명을 그대로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경남 김해 50대 초반 여성이 숨졌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숨진 여성은 부산에 사는 노모(78)와 함께 통도사에 놀러왔다가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가 급발진 운전미숙으로 가속페달을 밟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2018.10.24 18:07
지난 8월 삼성전자는 완성차 사업을 할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지만 최근 이재용 부회장의 업무 차량이 쌍용 체어맨에서 현대 제네시스로 바뀌면서 삼성과 현대의 동맹설이 나오고 있다.3세 경영 체제를 맞이한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협력 관계로 발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 것은 지난 8월. 삼성이 완성차 사업을 할 계획이 없다고 발표하면서 현대차와 경쟁보다 배터리와 반도체를 공급하는 쪽을 택한 것으로 해석됐다.두 회사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전기차용 배터리, 차량용 반도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 등 다양하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현대와 기아차는 각각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를 쓰고 있기 때문에 삼2016.10.18 09:08
산업통상위원회 소관 기관들의 럭셔리 임원 전용차량이 도마에 올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유동수 의원이 산자위 소관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들로부터 제출받은 임원진 전용차량 현황을 전수분석한 결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관 정부부처와 공공기관들의 임원전용차량 총 147대 중 배기량 2800cc 이하의 차량은 15대(10.2%)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안전행정부의 공용차량 관리·운영 요령’의 전용차량 배기량 기준(장관 3300cc, 차관 2,800cc)을 참조해 전용차량의 배기량을 조정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당 운영 요령은 행정기관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08년 6월에 폐지, 동년 11월에 ‘공용차량 관리·운영 매뉴얼’로 수정되어 현재 강제성을 띄진 않는다. 하지만 정부부처와 공공기관들의 합리적인 경영과 국민 정서를 위해 여전히 권고사항으로 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는 장관과 1·2차관에게 각각 에쿠스(3778cc)와 K9(3342cc)을 렌트해 전용차량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차관급인 중소기업청장과 특허청장도 각각 제네시스(3342cc)와 체어맨(3199cc)을 렌트해 사용하고 있다. 행정부가 앞장서서 권익위 권고사항을 무시하고 있는 셈이다. 공공기관과 공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2015년 말 기준 부채가 107조 원에 달하는 한전의 경우 사장에게는 전용차량으로 제네시스(3342cc), 이하 임원진에게는 체어맨(3199cc)과 아슬란(2999cc)을 제공하고 있다. 자원 3사 중 석유공사와 광물자원공사도 각각 체어맨(3199cc)과 제네시스(3300cc)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관의 경영실적을 평가할 수 있는 부채가 1조 원을 넘어가는 기관들도 절대 다수의 임원 전용차량을 2800cc 이상(63/68, 92.6%)으로 제공하고 있어 해당 기관들의 방만한 경영이 다시 한 번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정규직이 100명 이하인 소규모 12개 기관(신용보증재단중앙회·창업진흥원·한국벤처투자·중소2016.05.23 20:57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 폴 포츠의 방한에 맞춰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카이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영국 출신의 테너 폴 포츠(Paul Potts)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제11회 제주포럼 축하공연 무대에 설 예정이며, 쌍용차는 그의 방한 기간동안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카이저(Kaiser)를 제공한다.폴 포츠는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Britain’s got talent에서의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그 이름을 알렸다. 이 무대에서 포츠는 이탈리아 작곡가 푸치니가 작곡한 오페라 투란도트(Turondot)의 아리아 Nessun Dorma(아무도 잠들지 마라)를 불러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이 장면을 담은 영상의 조회수가 유튜브에서 1억뷰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인들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특히, 정규 음악교육을 받지 않은 데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실력을 인정 받아 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의 성공스토리는 국경을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얻고 있다.쌍용차는 지난 2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체어맨 W가 가진 전통과 역사에 더해 최고의 가치를 상징하는 새로운 브랜드 네임 카이저(Kaiser)를 활용하여 새롭게 선보였다. 독일어로 황제를 뜻하는 Kaiser에는 더욱 높은 품격과 향상된 편의성으로 거듭난 체어맨 W의 오너에게 누구보다 큰 가치와 품위를 선사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아울러 퀼팅시트를 비롯해 내외관에 더욱 고급스러운 소재를 적용해 감성품질을 향상시킨 것은 물론 핵심 편의사양인 AVN(Audio, Video and Navigation)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상품성을 높였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013년 월드와이드웹(WWW)의 창시자 팀 버너스 리를 비롯한 SDF 서울디지털포럼 연사들에게 의전차량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국내외에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의 우수함을 알려 왔다.2016.02.02 10:46
쌍용차가 체어맨 W를 업그레이드 한 체어맨 W 카이저를 2일 출시했다.쌍용차 관계자는 “독일어로 황제를 뜻하는 카이저(Kaiser)란 차명에는 체어맨 W의 오너에게 누구보다 큰 가치와 품위를 선사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새로운 브랜드명을 채택함으로써 차량 내외부에 부착된 기존 엠블럼은 황제의 상징인 독수리를 형상화한 엠블럼으로 교체되며 카이저 문자가 새겨진 LED 도어스커프가 적용된다.체어맨 W 카이저는 핵심 편의사양인 AVN(Audio, Video and Navigation)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최신 유닛으로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AVN 시스템은 하만카돈(Harman Kardon)의 17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과 어우러져 최상급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터치 반응성이 우수한 정전식 디스플레이는 신속하고 정확한 동작으로 사용 시 만족감을 높여주고 200GB 대용량 하드디스크가 내장되어 다양한 음악과 영상을 보관ㆍ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최고급 세단을 상징하는 퀼팅 패턴을 1/2열 시트와 도어 트림, 헤드레스트(4인승 모델)에 적용해 고급감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대시보드에 더욱 깊고 풍부한 색감의 블랙 글로시 타입의 새로운 우드그레인과 입체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해 주는 골드 컬러 몰딩을 적용했다.2015.08.31 14:08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체어맨 양산 1호차를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으로부터 기증 받아 회사에 전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기증 받은 차량은 1997년 9월 독일 벤츠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출시된 체어맨 양산 1호 차량이다. 당시 쌍용그룹 김석준 회장에게 전달돼 18년 동안 33만km를 주행하고 고향인 쌍용자동차로 다시 돌아왔다.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은 "신차 개발 당시 담당자들의 노고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차량의 성능이 워낙 뛰어난데다 잔고장도 없어 굳이 바꿀 이유가 없었다"며 "특히 회사의 M&A가 성사된 이후 교체하려다 보니 오랜 세월을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18년간 한결같이 고객의 편안한 동반자가 되어준 체어맨 양산 1호차 처럼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차량을 만들어 고객들의 쌍용자동차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4.06.16 10:01
[글로벌이코노믹=곽호성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대한민국 CEO’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2015’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체어맨 W 2015는 세이프티 전방카메라를 전 트림에 신규 적용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체어맨W 2015는 16일부터 전국 쌍용차 영업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세이프티 전방카메라는 어안렌즈를 활용해 버튼 조작만으로 사각지대를 포함한 전방 180도를 모니터에 표시하여 위험을 사전 감지해 대응할 수 있게 하는 안전 사양이다. 또한 국내 최초 세단형 4륜 구동 시스템 4-Tronic을 CW600과 CW700 전 트림(리무진 제외)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바일 기기의 원2014.05.16 15:25
[글로벌이코노믹=천원기 기자] 서울 강남에서 아내와 함께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박 모(54)씨는 최근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형 고급 세단인 'S클래스'를 구입했다. 이전 차량이 현대차의 고급 세단 제네시스(구형)여서 은연 중 현대차 에쿠스를 마음 속에 두고 있었지만 동급 수입차와 가격을 비교해보곤 생각을 바꿨다. 그는 ‘굳이 이 가격에 꼭 에쿠스를 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토종 플래그쉽(최고급 대형세단) 모델인 현대차 에쿠스와 쌍용차 체어맨의 판매량이 살아나지 않고 있다. 한때 쇼퍼드리븐카로 수입차가 부담스러운 CEO(최고 경영자)들에게 최고의 인기 차종이었지만 시대상이 변하고 모델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예전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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