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15:21
전국 국공립전문대학 총장협의회(회장 김상동)가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10월 26일, 27일 양일 간 제주도에서 개최된 이번 '2023년 전국 국공립전문대학 총장협의회'에서는 △글로컬대학 30 진입과 국립대학 통합을 통한 발전방향 모색 △협의회 차기 회장 예비선정 △협의회 명칭 및 회칙 변경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특히 경북도립대학교-국립안동대학교의 글로컬대학 30 공동 신청 및 대학 통합 추진 사례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을 위한 대학의 혁신과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김상동 협의회 회장은 “이번 총장협의회를 통해 전국 국공립전문대학이2021.05.20 13:51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이 18일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6대 회장에 이어 7대 회장에 선출됐다.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이날 인천 송도 오크우드프리미어 호텔에서 ‘제15차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조 총장의 1년 연임을 확정했다. 6대 회장을 맡았던 조명우 총장은 앞으로 1년 더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를 이끈다. 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회계결산 감사보고, 차기(제7대) 회장 및 감사 선임 등 안건을 처리하고, 교육부의 수도권 대학 입학정원 감축 계획 의견을 수렴했다. 조명우 총장은 “지난 1년간 경인지역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교내 코로나19 확산을 성공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며 “위드 코로나·포스트2020.05.18 10:21
인하대는 조명우 총장이 6번째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회장에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조 총장은 지난 14일 경기도 수원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뽑혔다. 임기는 1년이다. 조 총장은 취임사에서 "경인 지역 대학이 긴밀하게 협조해 국내·외에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가 종식한 이후 다가올 교육, 연구 전반의 변화에 대해 우리 경인 지역 대학 총장들이 서로 성과와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1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나갈 것인지 서로 정보를 나2020.04.07 14:25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신임 회장에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이 취임한다고 7일 밝혔다. 장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2년 4월 7일까지이다. 사총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취임식을 오는 8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장 회장은 "사총협은 사립대학 이해관계자들의 원활한 소통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 대학들이 미래형 대학의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장 회장은 미국 조지워싱턴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외교부 정책 자문의원과 부산미술협회 국제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사총협 수석부회장2020.03.04 15:18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이 4일 전국국공립전문대총장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공 총장의 임기는 내년 2월 28일까지다.전국국공립전문대학총장협의회는 충북도립대와 충남도립대, 경북도립대, 강원도립대, 도립거창대, 도립남해대 등 전국 7개 지역 도립대학교 총장과 국립전문대학인 한국복지대학교 총장으로 구성돼 있다.공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대학 간의 협조를 통한 상호발전이 절실하다"며 "전국 국공립전문대학 총장들과 머리를 맞대 발전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공 회장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충북총장협의회 감사이기도 하다.2020.01.07 13:42
사립대학교 총장들이 7일 박백범 교육부 차관을 만나 등록금 인상을 허용해 달라고 촉구했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신년하례식 겸 1차 회장단 회의를 비공개로 개최했다. 사총협은 대학의 등록금 동결 또는 인하를 전제로 인센티브 차원에서 지원되는 국가장학금 II유형 조건을 완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제도적으로 할 수 없다면 학교 측과 학생, 전문위원이 참여하는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등록금 인상이 결정될 경우 교육부가 불이익을 주지 말아달라고 요구했다. 사총협 관계자는 "그간 교육부에 국가장학금 규제를 개선해 달라고 건의해왔지만 답을 듣지 못했기에 다시 건의했다"면2019.11.22 14:39
‘·대전·세종·충남지역 대학 총장협의회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학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는 점 등을 감안해 교원 충원율 부담 완화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전·세종·충남지역 대학 총장협의회는 지난 21일 남서울대에서 '2019 하반기 정기총회'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22일 밝혔다.정기총회에 모인 22개 대학 총장들은 현재 대학이 겪고 있는 대내외적 어려움을 공감하고, 교육부와 대교협 등에 교원 충원율에 대한 지표 부담 완화 등 3가지 사항을 건의하기로 했다. 특히 시간강사법 인해 대학에서 교원 인건비 부담이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3주기 평가 때 교원 충원율 지표 부담을 완화해달라고 요청하기로 했다. 재학생들이 수2019.11.15 10:18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1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9년도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사립대 총장 68명이 참석해 사립대학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박 차관은 교육부가 지난 8월 발표한 '대학혁신 지원 방안'추진 상황 등을 소개하고, 대학들이 직면한 각종 고등교육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참석한다.박 차관은 대입정책의 공정성을 중요한 가치로 강조하면서 최근 실시한 학생부종합전형 운영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2020년 신입생 모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학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2018.06.14 17:45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14일 오전 11시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2018년 광주·전남지역대학교총장협의회(회장 송원대 최수태 총장)’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21개 회원대학 총장 가운데 광주가톨릭대(총장 노성기), 광주대(총장 김혁종), 광주여대(총장 이선재), 남부대(총장 조성수), 동신대(총장 김필식), 목포해양대(총장 박성현), 송원대(총장 최수태), 순천대(총장 박진성), 전남대(총장 정병석), 조선대(총장 강동완), 초당대(총장 박종구), 한려대(부총장 김영규), 호남대(총장 서강석) 등 13개대학 총장이 참여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1부 순서로 △[2018 대학 기본역량 진단] 예외 대학 신청에 따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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