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3 10:16
최평규 SNT그룹 회장은 13일 창업 43주년을 맞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 “산처럼 조용하고, 무겁게 행동하자”라는 뜻을 가진 ‘정중여산(靜重如山)’을 제시했다.지난 기간 동안 숱한 위기가 있었으나 흔들리지 않고 중공업 한길에 매진하며 체력을 다진 덕분에 위기에서 성장의 기회로 만들었던 경험이 앞으로의 SNT그룹 미래를 밝혀줄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SNT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그룹 임직원들에게 기념사에서 “격동의 시대 혼돈의 중심에서 맞이한 SNT 창업 43년은 전 세계를 휩쓴 복합위기에 정면으로 맞서 지속가능경영을 이뤄낸 또 하나의 성취”라며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이어 “SNT 43년의 기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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