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20:36
카피송 라이터 추대엽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전참시'는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카피추는 추대엽이 유튜브를 통해 연기하는 캐릭터이다. 채널 개설과 함께 구독자수 10만 명을 넘기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카피추는 노래를 불러달라는 전현무의 부탁을 받고 "이번 곡은 디테일송이라고 원래 있던 곡"이라며 부활의 노래 '희야'를 코믹하게 개사한 '자야'를 들여줬다. 카피추의 노래에 이영자는 매우 흡족해 했으며, 함께 출연한 배종옥도 "노래 목소리가 참 좋고 재능있다"며 칭찬했다. 칭찬을 들은 카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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