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13:12
SK이노베이션이 주주총회에서 전기화 중심 사업 전환과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2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제19차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는 토털에너지 회사로서 전기사업자의 포지셔닝을 공고히 해 나가는 원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기화와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에 맞춰 배터리 등 성장 영역에서 기술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했다.추 대표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 포트폴리오 개편을 완수하겠다”며 “핵심 사업에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고 순차입금 감축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뉴 오퍼레2025.05.28 17:37
SK이노베이션이 추형욱 SK이노베이션 E&S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에는 장용호 SK(주)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를 열어 추 대표와 장 총괄사장 선임 안건을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전략을 수립 및 실행해 온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이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대표이사 사임을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인사에 대해 SK이노베이션은 "박 사장이 수행해 온 업무를 이어받아 조속한 조직 안정화와 흔들림 없는 사업전략 실행을 위해 SK이노베이션 이사회의 현직 이사를 대표이사와 총괄사장으로 새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2021년 SK E&S 대표이사2024.08.07 13:23
"SK이노베이션과 합병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미래 에너지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 추형욱 SK E&S 사장은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투자업계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SK E&S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SK이노베이션과 합병 후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SK E&S와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17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합병안이 이달 27일 주주총회에서 승인되면 합병법인은 11월 1일 출범한다. 추 사장은 이날 SK E&S 사업 경쟁력과 재무 안정성, 합병 시너지 전략 등2024.01.02 11:30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4대 핵심사업 간 상호 보완적 시너지 강화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최근의 급변하는 경영 환경을 언급하며 “SK E&S는 지금까지 숱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온 패기와 성공의 DNA를 갖고 있는 만큼, 구성원 모두가 똘똘 뭉쳐 2024년을 수펙스 컴패니(SUPEX Company)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성공의 한 해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2024년에는 지속적인 비즈니스모델 혁신과 최적화, 4대 사업(LNG·수소·재생에너지·에너지솔루션) 간 유기적 연계 및 상호 보완적 시너지 강화를 통해 전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해2023.05.19 14:27
"국가 탄소중립은 다양한 기술혁신으로부터 달성 가능하고 그 기술혁신은 인재로부터 비롯된다. 수소 산업 관련 기술 및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대한민국을 수소 강국으로 이끌겠다."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은 19일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KAIST)가 공동 주관한 탄소중립 혁신기술 인재양성 포럼에서 이같이 말하며 수소 사업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협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주영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이광형 KAIST 총장 등이 참석했다.'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색 기술혁신, 인재양성'을 주2023.01.02 13:20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신년사에서 더 큰 성장을 위해 그린 포트폴리오의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직원들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한 경영도 약속했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다양한 환경 변수를 시나리오로 만들고 각 시나리오별 대응방안을 사전에 수립해 실행함으로써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생존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체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를 돌아봤을 때 지정학적 긴장 고조 및 에너지 산업 환경의 극심한 변동성 등에도 불구하고, 액화천연가스(LNG)·수소·재생에너지·에너지솔루션 등 4대 핵심사업의 유의미한 진보를 이뤄냈다"고 말했다.추 사장은 올해 기업2022.12.01 14:45
SK E&S는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탄소중립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균형과 안정 기반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성공적인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를 구축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이라고 설명했다. SK E&S는 이번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연계한 Green Portfolio로의 전환 가속화 ▲사업운영 최적화 및 위기관리 경영 강화를 통한 Sustainability(지속가능성) 제고 ▲넷 제로(Net Zero) 가속화를 위한 필요 R&C(자원·역량)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SK E&S는 기존 유정준 부회장과 추형욱 사장의 공동 대표이사 체제2022.09.01 18:03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이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수소산업의 쌀'인 연료전지 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가 제시한 2030년 수소 사용량 390만t에 달성하기 위해선 2025년에 150만t 규모의 수소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추 사장은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중인 수소산업 국제전시회 'H2 MEET 2022'의 SK E&S 전시관에서 '수소경제와 미래를 열어갈 연료전지'를 주제로 열린 특별 토크쇼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뒤 "청정 수소 중심의 수소경제가 조기 안착하기 위해서는 수소 활용기술의 확보와 수요처의 확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추 사장은 수소시장 확대를 위한 해답으로 '수소 연료전지'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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