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7 13:23
"SK이노베이션과 합병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미래 에너지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 추형욱 SK E&S 사장은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투자업계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SK E&S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SK이노베이션과 합병 후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SK E&S와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17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합병안이 이달 27일 주주총회에서 승인되면 합병법인은 11월 1일 출범한다. 추 사장은 이날 SK E&S 사업 경쟁력과 재무 안정성, 합병 시너지 전략 등2024.01.02 11:30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4대 핵심사업 간 상호 보완적 시너지 강화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최근의 급변하는 경영 환경을 언급하며 “SK E&S는 지금까지 숱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온 패기와 성공의 DNA를 갖고 있는 만큼, 구성원 모두가 똘똘 뭉쳐 2024년을 수펙스 컴패니(SUPEX Company)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성공의 한 해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2024년에는 지속적인 비즈니스모델 혁신과 최적화, 4대 사업(LNG·수소·재생에너지·에너지솔루션) 간 유기적 연계 및 상호 보완적 시너지 강화를 통해 전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해2023.05.19 14:27
"국가 탄소중립은 다양한 기술혁신으로부터 달성 가능하고 그 기술혁신은 인재로부터 비롯된다. 수소 산업 관련 기술 및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대한민국을 수소 강국으로 이끌겠다."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은 19일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KAIST)가 공동 주관한 탄소중립 혁신기술 인재양성 포럼에서 이같이 말하며 수소 사업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협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주영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이광형 KAIST 총장 등이 참석했다.'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색 기술혁신, 인재양성'을 주2023.01.02 13:20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은 2023년 신년사에서 더 큰 성장을 위해 그린 포트폴리오의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직원들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한 경영도 약속했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다양한 환경 변수를 시나리오로 만들고 각 시나리오별 대응방안을 사전에 수립해 실행함으로써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생존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체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를 돌아봤을 때 지정학적 긴장 고조 및 에너지 산업 환경의 극심한 변동성 등에도 불구하고, 액화천연가스(LNG)·수소·재생에너지·에너지솔루션 등 4대 핵심사업의 유의미한 진보를 이뤄냈다"고 말했다.추 사장은 올해 기업2022.09.01 18:03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이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수소산업의 쌀'인 연료전지 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가 제시한 2030년 수소 사용량 390만t에 달성하기 위해선 2025년에 150만t 규모의 수소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추 사장은 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중인 수소산업 국제전시회 'H2 MEET 2022'의 SK E&S 전시관에서 '수소경제와 미래를 열어갈 연료전지'를 주제로 열린 특별 토크쇼에 참석해 이같이 밝힌 뒤 "청정 수소 중심의 수소경제가 조기 안착하기 위해서는 수소 활용기술의 확보와 수요처의 확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추 사장은 수소시장 확대를 위한 해답으로 '수소 연료전지'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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