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09:51
하나금융지주가 금융감독원, 충북도, 충북교육청과 함께 금융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하나금융과 각 사는 28일 이 같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과 이복현 금감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함 회장은 “어린이와 청소녕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집중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수도권에 비해 금융교육 기회가 제한적인 충북의 금융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충북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1인1사 금융교육 점프업’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하나은행과 함께 FSS 어린이 금융스쿨을 도입한다. 이릉 통해 8회차 온라2025.03.06 09:23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5일 오송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와 함께 오송역을 중심으로 한 종합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오송역은 고속철도 분기역이자 철도의 거점으로서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주차시설 부족과 인근 교통망 연계 미비 등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이에 협약을 체결한 세 기관은 오송역을 중심으로 철도 기반의 종합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송역 중심의 마스터플랜 수립 공동용역’을 추진한다. 또한, 민간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복합개발 모델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지원 확대에도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의 주요2024.07.31 15:22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충북도 명예도지사에 위촉됐다. 현대그룹은 현 회장이 31일 연지동 현대그룹 사옥을 찾은 김영환 충북도 도지사로부터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충북도 명예도지사는 지역 발전에 공헌한 저명인사를 위촉하는 제도로 정책 제언, 자문 등 다양한 도정 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현 회장은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지난 2022년 위촉 이후 연임했다. 현 회장과 충북도의 인연은 지난 2019년 그룹 주력 계열사인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사와 생산공장의 충주 이전을 결정하며 본격화됐다. 현대엘리베이터 충주캠퍼스는 17만2759㎡(약 5만2000평) 부지에 본사를 비롯해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갖춘2024.05.29 09:17
삼진제약은 이영희 오송공장 이사가 '충북 바이오헬스 분야 고용 촉진, 인력 양성, 지산학 협력' 등의 공로로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삼진제약 오송공장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충북지역 공동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상생협력과 연계 된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에 기반이 된 기업의 '공유 가치 창출(CSV)'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주요 과제 중 특히 충북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센터의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뇌전증치료제 성분 '레비티라세탐 원료의약품 신규 합성과 공정 개발 연구'는 국내 생산이 없어 수입으로만 의존했던 원료의 자사 개발을 이끌2024.05.27 14:51
노바렉스는 지난 23일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가 오송공장에 방문해 제조 공정별 투어 라인을 둘러보고 권석형 노바렉스 회장과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김 도지사는 노바렉스 오송공장을 방문해 권 회장과 함께 제조 공정별 주요 시설을 둘러봤으며 세계적인 수준으로 고도화된 생산 기술의 변화를 확인했다. 또한 건기식 산업의 발전과 충북 지역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노바렉스는 충북을 대표하는 건기식 전문 제조기업으로 본사 및 생명과학연구소가 충북 오송에 위치했다. 아울러 오창에는 1, 2, 3공장이 위치해 있다.한편 충북은 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 및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으로2024.05.24 14:41
이기백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과 교수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충북도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지난달 열린 대한CT영상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받은 뒤 한 달 만에 또다시 쾌거를 이룬 것이다. 24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지난 18일 충북오송C&V센터에서 열린 제8차 충북 방사선사 종합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대한방사선협회 산하 충북도회 교육이사로서 방사선사 보수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지역사회와 이웃 주민들에게 의료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이전에는 방사선사로 활동하며 피폭선량 최적화에 기여한 바 있다. 이 교수2024.05.13 14:21
한국동서발전(주)이 을 체결했다. 13일 한국동서발전에 따르면 지난 10일 충청북도, 한국에너지공단,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함께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충북지역 에너지분야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로 맞춤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기업성장이 필요한 중소기업에는 에너지 효율화 전환과 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을 돕고, 최종적으로는 성장 잠재력이 높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매년 1개씩 ‘충북스타기업’으로 지정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하여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동서발전과 충청북도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에너지공단은 에너지진단 효율화 컨설팅을 제공한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사2024.02.01 17:54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와 성인학습자 평생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1일 본관 NCS컨퍼런스룸에서 이 같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김영호 충북보건과학대 교학부총장과 김태섭 협회 충북도회장 등 6명이 자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보건과학대는 대학주택관리사 회원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전기·설비보전 분야 관련 교육을 비롯해 자격증 취득지원, 주택관리 관련 업무 양성과정 등을 지속해서 활성화할 예정이다. 김 협회장은 “협회 회원들이 대학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며 현장 직무 만족도를 향상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2024.01.12 14:10
국립수산과학원과 충청북도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수면 수산양식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가 생태계 교란어종으로 인식되는 블루길과 배스를 활용한 사료화 연구개발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내수면 수산양식 및 가공 기술개발과 정보교환 및 인적 교류, 연구시설 및 분석 장비 이용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구체적으로는 블루길과 배스 등 외래어종을 활용한 사료화 연구개발, 내수면 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및 간편 레시피 개발, 연어과 어류의 인공종자 생산을 위한 기초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수과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블루길과 배스를 활2022.11.22 17:48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현기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22일 충청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 건립기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축사에서 “17개시도 중 유일하게 단독청사가 없었던 충청북도의회가 청사를 건립한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이다”라며, “충북도민들의 꿈과 희망을 채울 수 있는 든든한 충청북도의회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제도개선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중앙과 자주 소통하고, 여러 협의체를 통해 머리를 맞대면서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2.03.07 10:09
신용보증기금은 충청북도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충청북도에 소재하는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이 지원대상이다.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충청북도는 신보에 2억원을 출연해 기업당 200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업무를 수탁받아 운용하는 공적보험제도로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판매한 후, 거래처로부터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80%까2020.12.31 13:26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지난 29일 충북도립대학교와 정보교류, 공동연구, 교수·학생 교류,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관한 내용으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교 상호협력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고려하여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충북도립대학교간 공동발전과 교육 및 학술의 상호교류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변창구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교가 협력하여 새로운 언택트 교육 플랫폼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향후 언택트, 비대면 등 온라인 수2020.05.20 13:30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산업계와 충북도, 충북대병원이 힘을 모았다. 20일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은 충북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충북도, 충북대학병원과 혁신신약물질 ‘EC-18’ 적용 코로나19 대응약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기영 대표를 비롯해 이시종 충북도지사, 한헌석 충북대병원 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엔지켐생명과학의 신약 물질 ‘EC-18’은 패턴인식수용체(PRR, TLRs)의 세포내 재순환을 촉진시켜 세포나 조직 손상으로 몸에 쌓이는 손상연계분자패턴(DAMP)과 병원! 균연계분자패턴(PAMP)을 제거해 염증을 해소한다. 또 코로나 19 감염병 , 종양, 비알콜성지방2020.05.07 09:10
충북도내에서 '재재확진' 사례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7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퇴원한 청주 효성병원 직원 A(25)씨가 이날 오전 2시 자가격리 2주차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2월29일 첫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달 3일 퇴원한 뒤 9일 완치자 전수검사에서 재확진자로 분류됐다. 추가 치료를 받고 같은 달 22일 퇴원한 A씨는 자가격리 1주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2주차 검사에서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발열 등 호흡기 증상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방역당국은 A씨를 격리병원으로 옮겨 치료할 예정이다. A씨는 병원 측 권고에 따라 최근 2주간 자가격리 중이어서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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