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08:43
정통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두 가지에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더해 풍미를 한층 높였다. 도미노피자는 오는 17일부터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에 기존보다 푸짐한 모차렐라 치즈를 올린 '치즈 맥스 피자 2종'을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치즈 맥스 피자 2종'은 기존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에 사용되는 모차렐라 치즈의 양을 50% 늘려, 한층 고소하고 풍성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치즈 폴레 소스를 둘러 구운 스페셜 엣지를 적용해 달콤하고 쫀득한 맛을 더했으며, 해당 엣지는 '치즈 맥스 피자 2종' 주문 시에만 경험할 수 있다.'치즈 맥스 피자 2종'은 도미노피자2026.04.11 06:55
손제이(동래고부설방통고1)와 박율(서강고3)이 주니어 최고수에 올랐다.두 선수는 대한골프협회(KGA) 시즌 개막전에서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남녀부 우승을 기록한 손제이와 박율은 KGA 랭킹 시스템 600점을 획득했다.10일 전북 임실군 전주샹그릴라 컨트리클럽 엔젤·레이크 코스(파72)에서 열린 제4회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일 4라운드.최종 4라운드는 기상 악화(안개)로 인해 오후 1시 30분 1차 중단, 오후 2시 30분 2차 중단됐다. 연이은 중단으로 여자부 최종 4라운드가 취소됐고, 남자부는 재개됐다.여자부 최종 4라운드 취소 결과 3라운드 선두인 박율이 우승컵을 안았다. 박율은 합계 1오버파 217타를 쳐 공동 2위2026.04.09 21:19
천지율(신성중)과 박율(서강고) 임실N치즈배 '무빙데이'에서 남녀부 선두에 나섰다.9일 전북 임실의 전주샹그릴라((파72)에서 열린 제4회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3라운드.남자부는 파 72·6910야드, 여자부는 파 72·6490야드로 치러진다.남자부는 천지율이 우승을 앞두고 있다. 천지율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국가대표 유민혁(서강고)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키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국가대표 안해천(한국체대)은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선두와 4타 차로 단독 3위에 올랐다. 여자부는 박율이 버디 1개, 파 17개로 1타로 1타를 줄여 합계 1오버2026.04.08 20:45
천지율(신성중)과 문이란(대경문화예술고)이 임실N치즈배 이틀째 경기에서 남녀부 선두에 나섰다.8일 전북 임실의 전주샹그릴라((파72)에서 열린 제4회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남자부는 파 72·6910야드, 여자부는 파 72·6490야드로 치러진다.남고부는 천지율이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정지원(제물포고부설방통고), 박건웅(한국체대), 김빈우(보람중)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국가대표 안해천(한국체대)과 손제이(부산동래고부설방통고)는 합계 이븐파 144타를 쳐 공동 7위에 랭크됐다.남자부는 이날 컷 탈락 기준타수는 9오버파 153타로 4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여고부2026.04.07 20:08
천지율과 박서진 등이 남녀부 각각 선두에 나섰다.7일 전북 임실의 전주샹그릴라((파72)에서 열린 제4회 임실N치즈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남자부는 파 72, 6910야드, 여자부는 파 72, 6490야드로 치러진다. 천지율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김민규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국가대표 손제이가 1언더파 71타로 그 뒤를 잇고 있다.'국대' 박건웅은 이븐파 72타로 김로건 등과 공동 4위그룹에 올랐다.'국대' 안해천은 2오버파 74타 공동 19위, '국대' 강승구와 '국대' 유민혁은 3오버파 75타로 공동 24위에 머물렀다.여자부는 국가대표 박서진이 이븐파 72타를 쳐 공동 5위 문아린, 문서인, 김2026.04.02 10:52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높인 ‘프로틴 치즈’ 7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능성 치즈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단백질 식품은 맛이 떨어진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극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단백질 강화 제품에서 흔히 느껴지는 텁텁함을 최소화하면서, 치즈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최근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맛있게 채우는 단백습관’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일상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치즈 식문화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프로틴 치즈는 크게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먼저, 슬라이스 치즈는2026.03.03 11:53
최근 간식이나 대용식에서도 당 함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식품업계가 저당 제품과 간편 대용식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한 끼를 간편하게 대신할 수 있는 저당 영양바 ‘마켓오네이처 한끼바 치즈맛’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한끼바 치즈맛은 오븐에 구워 만든 베이크드 타입의 영양바로, 맛과 영양 균형을 고려하면서도 당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출근길이나 이동 중에는 가볍게, 운동 후에는 간편한 영양 보충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간식 선택에서도 당과 영양 성분을 함께 따지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간편 대용식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분위기다.영2026.02.25 09:43
‘삼립 치즈케익’이 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삼립은 지난해 9월, 한국 베이커리 제품 최초로 샌프란시스코·LA·샌디에이고 등 미국 서부 지역 코스트코 100여 개 매장에 삼립 치즈케익을 선보였다. 특히, 삼립 치즈케익은 판매 개시 후 3주 만에 하루 평균 약 2만 7000 봉이 판매되며, 당초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초도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이에 삼립은 11월부터 초도물량 대비 9배 확대된 2차 물량 약 500만 봉을 미국 전역 약 300개 코스트코 매장에 공급하며 판매를 본격 확대했다. 2차 물량은 판매 개시 이후 초도 대비 2배 이상 높은 점당 평균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립은 올해 7월2026.02.24 10:48
맘스터치는 그동안 일부 직영점에서만 선보였던 사이드 메뉴인 ‘치킨치즈스틱’과 ‘미트칠리감자’ 2종을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하며, 사이드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치킨치즈스틱’은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 속에 모짜렐라 치즈를 가득 담은 메뉴다. 바삭한 튀김옷의 식감에 이어, 모짜렐라 치즈 특유의 쫄깃함과 고소함이 더해져 먹는 재미와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한 입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전한다. 취향에 따라 맘스양념소스를 더해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미트칠리감자’는 맘스터치의 베스트 사이드메뉴인 케이준양념감자에 미트칠리소스를 더한 메뉴로, 바삭한 감자튀김과 고기향 가득한 칠리소스2026.02.11 09:54
빙그레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100% 사용한, 100% 모짜렐라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선보였다. 보코치니는 ‘작은 한 입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라는 의미로,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소프트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는 신선한 국산 우유의 영양소를 가득 담은 100% 모짜렐라 치즈로, 쫄깃쫄깃하고 신선한 우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개별 급속 냉동(IQF 기술)을 통해 보코치니 치즈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식감을 유지토록 했으며, 50g씩 5팩으로 개별 포장해 취식의 편의성 및 위생성을 높였다.치즈 한 알당 약 2.5g으로 한입에2026.01.19 15:35
오뚜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Winter Fancy Fair에 참가하여 자사 제품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오뚜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리브랜딩 이후 2025년 8월 라인업을 완성한 치즈라면(cheesy ramen) 8종을 전면에 내세워 미주 시장 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했다. 특히 치즈 소비량과 관심도가 높은 미국 시장 특성을 고려해 현지화 전략을 적용한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이번 전시 기간 동안 오뚜기는 대형 리테일러, 로컬 리테일러, 브로커, 유통사 등 총 105곳의 주요 고객사와 상담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치즈와 라면이 만2025.12.30 08:46
도미노피자가 2026년을 색다르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더블 크러스트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4종을 내년 1월 2일 출시한다.도미노피자의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2003년에 최초로 출시된 것으로, 두 장의 씬 크러스트 도우 사이에 그뤼에르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콰트로 치즈 퐁듀를 넣어 크러스트의 바삭한 식감과 치즈의 풍부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도미노의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출시 이후 다양한 피자에 적용해 폭발적인 고객 반응을 이끌었으며, 2020년 더블 크러스트 도우 단종 이후에도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도미노피자는 올해 1월 한국 진출 35주년을 맞아 클래식 피자 5종에 더블 크러2025.12.12 09:40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사이드 신메뉴 ‘카이막 치즈볼’ 흥행에 힘입어 ‘치즈볼 원조’로서 압도적 존재감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bhc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의 치즈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약 54% 급증했다고 밝혔다. 아직 연말이 한 달가량 남았음에도, 지난해 치즈볼 연간 전체 매출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기폭제는 단연 지난 8월 선보인 신메뉴 ‘카이막 치즈볼’이다. bhc는 튀르키예 전통 디저트 ‘카이막’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치즈볼에 접목해 MZ세대의 입맛을 정조준했다. 그 결과, 출시 3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60만 개를 돌파하며 가파른 매출 상승곡2025.12.11 09:05
도미노피자가 한국 진출 35주년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올 겨울 신메뉴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를 오는 12일 출시한다.이번 도미노피자의 신메뉴인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는 최근 전 세계적인 K 푸드 트렌드를 활용하고, 자사 모델인 손흥민 선수의 LAFC에서의 활약과 오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제품명에 LA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이번에 도미노피자가 올 겨울 신메뉴인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는 치폴레에 치즈의 마일드함을 더한 치즈폴레 소스로 맛을 극대화한 갈비 스테이크와 과카몰리 크림치즈에 찍은 슈림프 토핑으로 육지와 바다의 맛을 한 판으로 맛볼 수 있다. 특히 도2025.11.20 10:04
맥도날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연말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맥도날드의 크리스마스 시즌 신메뉴 4종은 각각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크리스마스 핫 트러플 치즈 버거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머핀 △메리 베리 맥피즈로 구성됐다.‘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는 지난해 첫 출시 당시 프랑스 남부 지방의 대표 겨울 요리 ‘알리고(Aligot)’와 고급 향신료 트러플의 향긋함을 결합한 이국적인 맛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메뉴다. 맥도날드는 세 가지 종류의 치즈와 감자를 섞어 만든 알리고를 바삭한 크로켓 형태로 재해석해 맛과 식감의 균형을 살렸다. 여기에 송로버섯 오일과 가루로 만든 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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