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7 10:51
광명시가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 구매지원사업을 한다. 시는 ‘2025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으로 전기 승용차, 전기화 물차, 수소차, 전기승합차, 전기 이륜차 등 친환경 자동차 구매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국비 보조금이 지난해 44억3000만원에서 올해 29억6000만원으로 14억7000만원 줄어들었음에도 시는 친환경 자동차의 원활한 보급을 위해 올해 27억1000만원의 시비를 확보하며 시비 부담률을 42.2%에서 47.6%로 올렸다. 이에 따라 매년 감소하는 국비 지원에도 불구하고 시는 시비로 전기 승용차는 최대 400만원, 전기화 물차는 최대 600만원 지원하며 2년째 지원 금액을 동결해 시민 부담을 최소화했2024.09.27 15:25
경기도 광명시가 친환경 전기차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광명시는 경기도와 함께 협력해 투자 유치에 성공한 기아 오토랜드 광명 전기차 전용 공장 준공식이 27일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김남희 국회의원, 최준영 기아자동차 대표이사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이번 준공으로 광명시가 친환경 전기차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공장은 지난 1973년 이후 50년간 가동된 국내 최초의 일관 생산 체제를 갖춘 자동차 공장으로2024.06.16 21:00
김재진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영등포1)이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 회의에서 개최한 연구발표회에서‘탄소중립을 위한 서울시 자동차 관련 정책’을 분석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안했다.김재진 의원은 현재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의 기후변화, 탄소중립, 공원녹지, 한강과 하천에 초점을 맞추어 의정활동을 하고 있어, 탄소중립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으로 연구발표회에서 이에 대해 발표를 했다. 국통교통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서울시의 친환경자동차 등록은 2020년 3월 112501대에서 2024년 3월 300402대로 약 3배 증가했으며, 전체차량등록대수 대비2024.03.04 12:51
수원특례시가 친환경 자동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수소승용차 3250만 원(정액), 전기승용차 최대 94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1600만 원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되며, 전기승용차 1100대, 전기화물차 300대, 수소승용차 80대를 보급한다. 신청은 보조금 신청일 기준 시에 60일 이상 연속으로 거주한 시민, 시에 주소를 둔 사업자·단체·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수소 승용차 넥쏘(현대자동차)를 구매하면 3250만 원(1대)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동차 출고·등록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초소형 전기승용차 400만 원, 일반승용차는2024.03.04 10:27
전남 담양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및 수소자동차 등에 대한 보조금 지원사업인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대상은 전기자동차, 전기이륜차, 수소자동차, 어린이통학용LPG 차량 등이며, 지난해(196대)의 2배 이상을 확보해 연간 465대를 지원한다. 차종별 세부 지원 물량은 전기승용차 222대, 전기화물차 193대, 전기이륜차 38대, 수소자동차 10대, 어린이통학용 LPG차량 2대다. 관심도가 높은 전기차와 수소차의 경우, 오는 3월 4일부터 보조금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차량별로 전기승용차 최대 1440만 원(일반 중ㆍ대형 기준), 전기화물차 최대 1774만2021.08.25 17:24
올해 상반기 세계 자동차 판매량이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에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친환경차 판매량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자동차연구원이 25일 발표한 산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완성차 판매량은 4142만4000대로 지난해 하반기 4399만4000대에 비해 약 6% 줄었다.지난해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차량 판매량이 3223만6000대로 줄었지만 지난해 하반기에 판매량이 늘어난 후 올해 상반기에는 다시 주저앉았다. 다만 친환경차 판매량은 올해 상반기 494만8000대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약 125%, 하반기 대비 23% 증가했다.하이브리드차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92%, 배2021.03.04 09:55
페퍼저축은행이 '친환경 자동차 금리 우대 프로그램'을 통한 담보 대출 신규 취급액이 2월 말 기준으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친환경 소비 트렌드 확산과 더불어 친환경 자동차 보급률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페퍼저축은행은 '친환경 자동차 금리 우대 프로그램'을 통한 신규 대출 취급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다.페퍼저축은행이 취급한 자동차 담보 대출 중 친환경 차량의 비중은 지난 2018년 1.6%, 2019년 2.93%, 2020년 5.8%로 매년 약 두 배씩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신규 자동차 담보 대출 취급액의 약 5% 이상의 고객이 친환경 자동차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것을 예상하고 있다.페퍼저축은행의 '친환경 자동차 금리우대2021.02.26 14:45
안동일(62·사진) 대표가 이끄는 현대제철이 친환경 자동차 시대를 맞아 친환경 자동차강판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자동차강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제품 개발을 위한 투자를 대폭 늘리는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친환경차 시대를 맞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독일과 미국 등 주요 자동차 생산국가가 전기차 모델 개발과 생산에 나서는 행보를 보이는 게 대표적인 예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도 향후 먹거리를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이동수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자동차업계가 친환경차 개발에 발벗고 나서는 가운데 현대제2021.02.05 10:57
유통가에 배송부터 배터리 충전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친환경 자동차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롯데슈퍼는 친환경 전기 자동차를 배송용 차량으로 활용해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지난 4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전기 자동차 생산 공장에서 초소형 전기차 출고식을 열었다. 새로운 배송 시스템은 오는 6일부터 송파점, 신천점 등 수도권 일부 점포에서 시작된다. 해당 점포에 도입되는 배송용 친환경 전기 자동차는 총 11대다. 슈퍼 배송의 특성상 이번 전기차 배송의 도입으로 일반 차량보다 30%가량 빠른 배송과 차량 이동‧주정차가 용이할 뿐 아니라 소음과 배기가스에 대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2021.01.11 10:32
광주광역시가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가 오는 7월 준공된다.빛그린산단에 구축 중인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는 급증하는 친환경 자동차 인증수요와 사후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안전인증 및 평가를 담당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친환경차 부품인증 국가기관이다. 이에 따라 인증센터 건립공사는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8월 착공해 충돌시험동, 충격시험동, 배터리시험동 등 3개 동을 구축 중에 있으며,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은 31%를 보이고 있다. 건물이 완공되면 곧바로 각종 인증·평가 장비의 구축 작업에 들어간다. 인증·평2020.07.19 10:00
2]전기자동차의 구성▷ 구동모터고전압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에너지를 차량을 구동하기위한 운동에너지로 변환해주는 장치, 감속시에는 발전기로 전환되어 고전압배터리에 전기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감속기모터의 높은 회전수를 감속시켜 운전자가 요구하는 속도로 변환시키는 장치로 일반 차량의 변속기와 같은 역할을 한다. 3]수소연료전지의 기본 구성▷ 연료전지 구조연료전지의 구성단위를 셀(Cell, 단전지라고도 한다)이라 하며, 셀은 아래 그림과 같이 플러스의 전극판(공기극)과 마이너스의 전극판(연료극)이 전해질을 포함한 층을 겹친 샌드위치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 공기극과 연료극에는 수많은 세밀한 구멍이 나2020.07.17 13:35
지금은 친환경차 춘추 전국시대다. 친환경차는 하이브리드가 개발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그 덕분에 하이브리드 차량은 친환경차들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선택지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순수 전기자동차와 국내 자동차 업체 H사에서 생산하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가 SUV는 물론 대형화물 자동차로 당당히 수출을 하는 쾌거를 올리고 있다. 세계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 자동차라고 하면 대부분의 차량은 승용차의 세단형 자동차와 스포츠유틸리티비클이라고 불리는 SUV들이 대부분이 었으나 이제는 다양한 차종의 친환경 자동차를 만나볼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버스와 도로 청소용으로 쓰이는 특수자동2019.11.17 10:01
◇지구온난화 주범 CO₂줄이기 세계 각국의 자동차메이커들은 친환경적인 수CO₂연료전지, 바이오디젤, 태양광, 전기 등 석유 대체에너지를 적용한 차세대 연료 자동차들을 개발, 모터쇼 등을 통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HEV)는 친환경으로 가기위한 과도기적 자동차로 인식되고 있고, 유해배출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자동차 시장이 확산되고 있다.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는 승용차에서는 그림에서 보듯이 원유의 채굴로부터 가솔린의 정제, 탱크로리에 의한 수송, 자동차 주행까지의 과정에서 가솔린 1ℓ당 약 2.3 kg의 CO₂를 배출한다. 이처럼 석유를 원료로 사용하는 자동차2019.11.13 07:27
전라북도가 친환경 자동차 생산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디딤돌 마련에 성공했다. 전북도는 13일 국무총리가 주재한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자동차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한 '전북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계획'이 최종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도는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계획이 최종 지정됨에 따라 수소버스 생산 이후 액화도시가스(LNG) 중대형 상용차와 초소형 전기특수자동차의 규제를 해소함으로써 친환경 자동차 생산 생태계로의 전환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환경친화적 에너지인 수소, 액화도시가스(LNG), 전기배터리 등 3종을 활용한 친환경 자동차 생산거점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마련하게 됐다. 전북도의 친2019.01.07 18:27
지난해 국내 친환경 자동차 판매량이 12만 대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산차와 수입차를 합친 국내 친환경차 판매량은 12만3387대로 2017년의 9만7435대보다 26.6% 늘었다. 이 가운데 하이브리드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포함)가 9만3011대가 팔려 75.4%를 차지했다. 전기차(수소전기차 포함) 판매량은 24.6%인 3만376대로 처음으로 3만 대를 넘었다. 하이브리드차는 점유율이 2016년 91.4%에서 2017년 86%, 지난해에는 75.4%로 낮아졌다. 반면 전기차는 2016년 8.6%에 그쳤던 점유율이 2017년 14%, 작년에는 24.6%로 높아졌다. 코나 전기차(EV)와 니로 전기차(EV), 넥쏘 수소전기차(FCEV) 등 신모델 때문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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