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10:20
효성티앤씨는 캐나다 페트 칩 생산 기업 루프인더스트리, 국내 에코 패션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함께 친환경 가방을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스위스 러닝화 브랜드 온,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록시땅 등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자원 순환 역량을 강화해 온 루프인더스트리는 이번 효성티앤씨와의 협업을 통해 폴리에스터 섬유 생산에도 기여하게 됐다.루프인더스트리는 북미 지역에서 의류 원사나 플라스틱 용기의 원재료가 되는 페트 칩 개발과 생산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페트 칩의 주요 소재는 투명 페트병이지만 루프인더스트리는 투명 폐트병 외에 섬유를 포함한 다양한 페트 폐기물을 100% 화학적으로 재활용해 고품질의 페트 칩을 생2022.02.07 10:41
LF의 영캐주얼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친환경 가방으로 구성된 ‘레브’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속모델인 가상 인플루언서 로지의 이번 컬렉션 화보도 함께 공개한다. 레브 라인은 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가방 컬렉션이다. 글로벌 리사이클 인증을 받은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 ‘미판 리젠’이 사용됐다. 회사 측은 레브 라인이 착한 소재를 비롯해 최신 유행하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스트랩 길이에 따라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숄더백부터 작은 크기로 간편하게 들 수 있는 미니 숄더백, 반달 모양의 호보백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블랙, 아이보리, 그레2022.02.03 11:28
미국 비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JW PEI(제이더블유페이)'를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KT CS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JW PEI'와 정식 계약을 하고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JW PEI' 제품을 국내 공식 수입원인 KT CS를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됐다.'JW PEI'는 미국 공동창업자 부부 양페이와 스테파니가 2017년 론칭한 가방 브랜드다. 'JW PEI' 모든 제품은 지구환경을 위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비건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화이버로 제품을 생산하며 포장도 최소화하는 등 책임감 있는 지속가능 가치를 실현하고 있어 국내외 셀럽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JW PEI'의 가비2021.10.11 17:32
◇ 현대백화점, 폐현수막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 판매현대백화점은 업사이클링 전문 스타트업과 협업해 압구정본점 등 경인 지역 백화점 11개 점포 외벽에 건 가로·세로 각 10m 현수막을 친환경 굿즈 ‘그린 프렌즈 패션 가방’으로 재탄생시켰다. 이 가방은 오는 12일부터 공식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 판매될 가방 종류는 카드케이스·파우치·메신저백·쇼퍼백·토트백 등 5종이며, 각각 500개씩 총 2500개가 준비됐다. 현대백화점은 기존에 정기 세일이나 가정의 달 등 백화점 행사에 쓴 현수막을 소각해왔다. 그린 프렌즈 패션 가방은 버려질 현수막을 고온 세척·건조·코팅해 겉감으로 사용해 만들어졌다. 현수막은2020.06.07 00:00
'제주삼다수'가 친환경 가방으로 재탄생한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제주삼다수 페트병을 재생섬유로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패션 아이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생수 등 고품질 투명 페트병 배출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타 플라스틱과 혼합 배출돼 재생섬유 등 재활용이 어려웠다. 이에 공사는제주도, 효성TNC, 플리츠마마와 함께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제주 지역자원 순환 프로젝트'를 마련했다.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사는 올 1월부터 도내 비영리단체인 제주인사회적 협동조합과 도내 71개 재활용도움센터에 투명 페트병 별도수거 시설을 설치해 페트병을 모았다. 이후 수거한 페트병을 효2020.04.14 15:10
글로벌 1위 스판덱스 생산 업체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 브랜드 리젠(regen®)이 환경부, 제주도개발공사 등과 손잡고 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섰다.효성티앤씨는 13일 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개발공사·플리츠마마와 친환경 프로젝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은 제주지역의 자원순환 시스템(Recycle Eco-system)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도에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하면 리사이클 섬유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효성티앤씨가 페트병을 재활용한 칩을 이용해 리사이클 섬유 ‘리젠제주(regen®jeju)’를 만든다는 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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