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4 14:26
독일 자동차 부품 회사 벤틀러는 CO₂ 배출량 감소를 위해 개발한 친환경 철강재 CliMore® 튜브를 스태빌러스 그룹에 처음 공급했다. 이번 협력은 기후 변화 방지와 녹색 철강 산업 육성을 위한 양사의 공동 노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2023년 9월 출범한 벤틀러의 CliMore® 브랜드는 철강 제품의 지속 가능성 수준에 따라 어드밴티지, 앰비션, 엑셀런스의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된다. 각 카테고리는 생산 과정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원과 배출되는 CO₂ 양에 따라 구분된다.이번 협력을 통해 공급된 CliMore® 튜브는 앰비션 카테고리에 속하며, 튜브 밀과 전기 아크로에서 녹색 전기를 활용하여 생산된다. 이는 기존 고로 방식에 비해2023.09.14 12:39
세계 최대 규모의 이케아(IKEA) 소매업체를 소유하고 있는 잉카그룹은 이케아 창고 선반에 H2 그린스틸이 생산한 친환경 강철을 사용키로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4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잉카 그룹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이케아는 전 세계에서 구매하는 창고선반의 50%를 친환경 강철로 제작할 예정이다.잉카 그룹은 일상적인 가정용 가구 품목을 보관하는 데 사용되는 창고 선반은 매장 창고 운영에서 중요한 부분이어서 이 선반 중 절반을 친환경 강철로 교체한다는 방침이다.잉카 그룹의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인 카렌 플루그는 "H2 그린스틸과 같은 기업의 혁신은 비즈니스와 기후에 긍정적인2023.04.27 15:36
아랍에미리트의 철강기업 에미리트 스틸 하칸(ESA)이 독일 철강회사 티센크루프의 철강 사업부의 소수 지분을 매입하고 친환경 철강재를 납품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간) 외신이 보도했다.ESA는 티센크루프의 새 CEO 미구엘 앙헬 로페즈 보레고가 6월 1일자로 임명된 후 인수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ESA는 아랍에미리트에서 재생가능 에너지로 생산된 철강제품을 티센크루프의 자동차 부품 생산과정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려고 한다.한편, 인도철강업체 JSW스틸과 룩셈부르크의 사모펀드회사 CVC캐피탈 파트너스도 티센크루프의 철강 사업부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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