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10:48
오비맥주는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6월 17일)’을 기념해 몽골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카스 희망의 숲’ 굿액션 캠페인을 네이버 해피빈에서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카스 희망의 숲’은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오비맥주의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오비맥주는 기후변화로 인한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2010년부터 15년째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 북동부 에르덴 지역에 조림사업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가 지난 14년간 몽골 현지 주민들과 함께 몽골에 심은 나무는 약 4만 6천 그루에 달한다. 오비맥주는 국내 대기질에도 영향을 주는 몽골 사막2021.04.09 11:01
오비맥주가 산림청·유엔식량농업기구(FAO) 공동 주관의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사회공헌 우수 사례 기업’으로 선정됐다. 오비맥주는 자사 사회공헌 캠페인 '카스 희망의 숲'이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세계 산림복원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의 사례로 소개됐다고 9일 밝혔다. 카스 희망의 숲 캠페인은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오비맥주는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2010년부터 11년째 조림사업을 벌이고 있다. 2014년에는 유엔사막화 방지협약(UNCCD)으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생명의 토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오비맥주는 사막화로 생계유2019.09.22 00:00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9서울 차 없는 날’을 맞아 22일 세종대로 덕수궁 부근에 황사·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카스 희망의 숲’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차 없는 날’은 서울시가 ‘세계 차 없는 날(매년 9월 22일)’을 맞아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승용차 대신 자전거·지하철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시민참여 행사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서울 세종대로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비맥주와 푸른아시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체험 부스를 열고 사2019.08.23 00:00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에서 ‘카스 희망의 숲’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국내뿐 아니라 동북아시아 지역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2010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다. 지난 17일 푸른아시아 관계자와 몽골 대학생, 현지 주민 등으로 구성된 환경 봉사단 20여 명은 몽골 에르덴솜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500여 그루의 포플러 묘목을 식재하고 양동이에 물을 길어와 나무에 주는 작업을 실시했다. 오비맥주는 조림사업 이외에도 몽골 환2017.06.18 14:29
오비맥주는 지난 17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국제 환경 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황사·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카스 희망의 숲’ 캠페인을 펼쳤다.오비맥주와 푸른아시아가 주최한 이번 캠페인에는 주말을 맞아 독립공원에서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 등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 황사와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인 몽골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 사진전’과 황사·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 서약 활동, 몽골 유학생들이 몽골 전통·현대음악에 맞춰 춤추는 플래시몹(flash mob) 공연 등 환경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이 직접 환경보전 약속을 적은2017.06.16 10:25
오비맥주는 국제 환경 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황사·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카스 희망의 숲’ 캠페인을 펼친다. 오비맥주는 17일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몽골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 사진전’과 환경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환경 사진전’에는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과 대비되는 사막화 현상 ▲‘카스 희망의 숲’ 조성 과정 등을 담은 사진 30점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급격한 사막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황사·미세먼지 피해 등 다양한 환경위기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해 전 지구적 환경보전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시민들을 대상으로 황사·미세먼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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