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5 10:44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합병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출범한다.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합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은 2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간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각 1대 1.31로, 카카오M의 보통주 1주당 카카오페이지의 보통주 1.31주가 배정된다. 1주당 가액을 표기하는 합병비율은 양사의 기업가치와 발행주수를 반영한 것으로,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의 기업가치는 1:0.6으로 책정됐다. 신규 합병법인명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다. 양사는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최종 승인을 거친2019.12.17 12:10
탤런트 송중기(34)가 7년간 몸 담았던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7일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송중기와 이달 말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면서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2013년 블러썸과 계약을 맺은 지 약 7년 만에 다른 기획사로 둥지를 틀게 됐다. 이적설이 불거진 카카오M은 "송중기와 전속계약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7월 송혜교(37)와 이혼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7년 결혼식을 올린지 1년8개월여 만이다. 두 사람은 위자료·재산분할 없이 이혼 조정이 성립됐다.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연기 변신에 성2019.06.25 18:31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M이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기업공개를 염두하며 소속 임원과 연예인들에게 신주를 발행했다는 해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M은 임원 3명과 소속 연예인 23명을 대상으로 신주 22만6199주를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는 불특정다수가 대상인 일반유상증자와 달리 정해진 제3자에게 신주를 발행해서 주식을 배정하는 방법을 뜻한다. 유상 증자 규모는 278억 원, 1주당 발행가격은 12만2695원이다. 이번 3자 배정유상증자에서 소속배우인 배우 이병헌, 송승헌, 한효주, 한지민, 김고은, 공효진 씨 등이 참여했다. 카카오엠은 지난 1월 2일 공시를 통해 이들2019.01.18 11:37
종합 콘텐츠 기업 카카오M(대표이사 김성수)이 경력직원과 인턴을 동시 모집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카카오M은 디지털 영상 콘텐츠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시장에 파급력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고 확산시킬 핵심 인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미디어 기획, ▲콘텐츠 제작, ▲광고 분야, 인턴은 ▲미디어 기획과 ▲콘텐츠 제작이다. 선발 인원은 경력직과 인턴십 각각 00명으로 역량 있는 인재를 폭넓게 영입하기 위해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하게 된다. 입사 지원은 다음달 6일까지 카카오 채용페이지(https://careers.kakao.com/jobs)와 취업포털 사람인(https://kakao-m.saramin.co.kr)을 통해 할 수 있2019.01.02 10:06
카카오M은 2일 주주총회를 통해 카카오M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신임대표로 김성수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김성수 대표는 지난 1995년 투니버스 방송본부장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온미디어 대표이사, 2011년 CJ ENM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콘텐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한 대표적인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김 대표는 콘텐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특유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수 많은 드라마와 예능 히트작을 선보여 성공시키며 대한민국 방송 콘텐츠 산업의 지형도를 변화시킨 주역이다.김성수 신임대표는 "카카오M의 음악 및 영상 콘텐츠 사업의 강점과, 성장 잠재력, 그리고 콘텐츠 생태계를 더욱 성장시킬 비즈니스 포트폴리오2018.07.20 10:20
상반기 상호변경사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줄었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상호변경을 한 상장사는 총 58개사로 전년동기(59사) 대비 1사(1.7%)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호변경 사유는 회사 이미지 제고·브랜드가치 향상(32.8%)로 가장 많았으며, 사업다각화(24.1%), 회사분할·합병(24.1%), 기업정체성 강화(6.9%)순으로 드러났다. 증권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 법인은 20개사로 , 에이프로젠케이아이씨, , 등이 포함됐다. 코스닥 시장은 38개사로 , , , , , 등이다. 최근 3년간 상장사 상호변경 추이는 ▲2015년 98개사 ▲2016년 99개사 ▲2017년 106개사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2018.07.18 14:27
아이유가 현 소속사인 카카오M(구 로엔엔터테인먼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카카오M 측은 "아이유가 최근 당사와의 재계약을 완료하고 전속 아티스트로 시간을 함께 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유는 카카오M과의 돈독한 상호신뢰를 확인, 계약 종료 시점을 아직 수개월 앞둔 가운데서도 재계약 여부를 빠르게 결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서 아이유는 데뷔 시절부터 함께 해 온 소속사인 카카오M과의 의리를 10년이 넘게 이어가게 됐다. 2008년 카카오M의 첫 솔로가수로 데뷔한 아이유는 지난 10년간 최정상 여성 솔로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 성장해오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2018.07.17 06:00
카카오와 카카오M의 합병이벤트로 코스닥150이 변화가 예상된다. 최근 카카오와 카카오M의 합병으로 코스닥150에 새로운 편입종목이 예상된다는 게 KB증권의 분석이다. 지난 7월 5일 카카오와 카카오M의 합병건이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 최종결정됐다.두 회사의 합병에 따라 카카오는 존속회사로 남게 되며, 소멸회사는 카카오M이 된다. 두 회사간 합병비율은 1: 0.8023366 (카카오: 카카오M)으로 적용된다. 합병법인의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18일이며, 8월 30일~ 9월 17일까지 매매 거래가 정지된다.KB증권은 카카오와 카카오M의 합병에 따라 코스닥150 지수에서 제외되는 카카오M을 대신해 아모텍이 편입될 것이라는 전망이다.존속법인인 카2018.05.30 09:04
미래에셋대우는 30일 에 대해 "카카오와의 합병으로 플랫폼 결합 등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합병비율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13만원에서 10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카카오는 지난 17일 카카오M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표했다. 합병비율은 카카오와 카카오M 각각 1:0.8이다. 이학무 연구원은 "카카오와 멜론이 연계한 카카오 멜론 기능으로 카카오 사용자 4000만명이 카카오에서 바로 음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멜론을 사용하지 않는 카카오 사용자의 신규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카카오와의 합병을 통해서 플랫폼 결합 등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고 AI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2018.05.19 00:00
카카오가 자회사 카카오M을 흡수합병한다. NH투자증권이 19일 카카오에 대해 "카카오M을 흡수합병하면서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카카오는 공시를 통해 합병비율은 1:0.8023366으로 카카오M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 기일은 오는 9월 1일이다. 합병 목적은 카카오톡과 멜론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 확대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음악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하는 것이다. 콘텐츠, 데이터, 플랫폼, 기술의 유기적인 결합으로 양사 간 시너지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향후 카카오엠의 음악과 영상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해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카카오와 특수관계인은 카카2018.05.18 08:47
메리츠종금증권은 18일에 대해 "카카오M의 흡수합병으로 향후 음악과 영상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해 컨텐츠 제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카카오는 전일 공시를 통해 카카오M과의 합병 결정을 공시했다.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카카오와 카카오M의 합병비율은 1:0.8로 결정됐으며 합병 주가는 각각 11만5808원, 9만2917원이다. 김동희 연구원은 "카카오M은 가입자 465만명을 넘어서 음원시장 경쟁력이 상당해 흡수합병이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카카오M은 뛰어난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1분기 현금과 현금성자산이 1612억원을 기록했다"며 "카카오비즈니스가 멜론2018.05.14 09:19
카카오M이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은 전거래일대비 500원(0.56%) 내린 8만8800원에 거래중이다. 유성만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M에 대해 "1분기 실적이 매출액 1506억원, 영업이익 24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11만원으로 낮췄다. 음원 징수규정 개정 관련 불확실성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진단도 나왔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문체부가 빠르면 6월 음원 사용료 징수규정을 개정할 예정인데 저작권 신탁단체들은 스트리밍 상품에 대한 음원 권리자 분배율을 기존 60%에서 70~73% 수준으로 인상하도록 요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카카오M의 주가는 지난 4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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