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9 08:32
크래프톤의 SF(사이언스 픽션) 호러 액션 어드벤처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다운로드 가능 확장팩(DLC) '파이널 트랜스미션'이 오는 29일 출시된다.사측은 칼리스토 프로토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심장이 뛰는 마지막 장을 준비하세요"라며 '파이널 트랜스미션'의 출시일과 20초 길이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크래프톤의 북미 소재 독립 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이 개발해 작년 12월 2일 출시된 게임이다. 이 법인은 SF 호러 액션 분야 최대 히트작 '데드 스페이스' 원작 개발을 이끈 글렌 스코필드 대표가 이끌고 있다.이 게임은 인류가 우주 진출에 성공한 미래, 목성의 위성 '칼2022.12.06 20:21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라는 말이 있다. 탄생(Birth)과 사망(Death) 사이 매 순간 선택(Choice)의 기로에 놓인다는 뜻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한 선택이 완벽한 정답인 경우는 드물다. 그것이 어떤 분야에 있어 첫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지난해 코스피에 데뷔한 게임사 크래프톤이 AAA급 게임에 처음으로 도전하기 위해 내놓은 '칼리스토 프로토콜' 역시 이러한 '선택의 딜레마' 속에서 고심 끝에 내놓은 결과물이었을 것이다. 완벽한 명작이라 보긴 어려웠지만 개발진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의 흔적은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다.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개발을 맡은 것은 크래프톤 산하 독립 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2022.11.19 14:06
"역시, 글렌 스코필드다." 약 20분의 시간동안 크래프톤의 차기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시연해 보고 가장 먼저 떠올린 생각이었다.올해 지스타 2022에서 관람객들의 시연작으로 각광받고 있는 게임은 이용자들 사이에 인지도가 높은 IP를 원작으로 한 넥슨 '메이플스토리M', 넷마블 '나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아온 네오위즈 'P의 거짓', 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 등이 있었다.크래프톤의 '칼리스토 프로토콜' 역시 후자의 두 게임과 같이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아온 게임이다. 젊은 게임 이용자층이 주로 찾는 평일에 전시된 청소년 이용 불가 게임이라는 불리한 환경에도 꾸준히 2시간 단위 대기자들이 모일2022.10.27 17:42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가 개발한 SF호러 액션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일본에서 등급분류 거부로 인해 정식 출시되지 못하게 될 전망이다.SDS 측에 따르면, 최근 일본 게임업계 민간기구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등급기구(CERO)는 "공포감과 긴장감을 유발하기 위해 다수의 잔혹한 장면을 포함하고 있다"며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상대로 등급분류 불가 판정을 내렸다.이에 SDS 측은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서 콘텐츠를 삭제할 수 없다고 판단, 12월 2일 글로벌 출시에서 일본은 제외할 방침이다.칼리스토 프로토콜은 먼 미래 우주 환경을 배경으로 한다2022.06.22 16:20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전투 중 절반에 가까운 싸움이 접근전이 될 것이다. 이용자는 업그레이드 기능을 통해 접근전용 무장을 강화할 수있으며, 콤보 공격을 통해 적을 밀어내고 기절시키는 것도 가능하다."벤 워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 게임 디자이너가 미국 매체 게임 인포머와 인터뷰서 올 12월 출시를 앞둔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소개하며 한 말이다.SDS는 '배틀그라운드' 시리즈로 유명한 국내 게임사 크래프톤이 지난 2019년 설립한 북미 게임 법인이다. 자체 운영권·개발 재량권을 가진 독립 스튜디오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데뷔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개발 중이다.칼리스토 프로토콜은 2320년 목성의 위성 칼리스토2022.06.15 17:47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데드 스페이스를 계승한 게임이면서도 많은 부분을 혁신한 게임이기도 하다. 당시에는 하지 못했던 것이 가능해졌고, 또 차별화된 콘텐츠도 여럿 준비됐다."SF 호러 게임 장르를 대표하는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핵심 개발자이자, 올 12월 2일 출시를 앞둔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개발사인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의 글렌 스코필드 대표이사가 영국 게임 매체 PC게이머 등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SDS는 한국 게임사 크래프톤의 북미 자회사로, 자체적인 운영권과 개발 재량권을 가진 독립 스튜디오다. '데드 스페이스'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알려진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출시 전부터 세계 게이머들의 주목2022.06.03 09:39
콘솔 기기 '플레이스테이션'의 차기작을 소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크래프톤 차기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출시일이 오는 12월 2일로 확정됐다.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소니IE)는 이날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담은 예고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3인칭 시점에서 주인공이 사격 등을 통해 좀비들과 교전하는 모습을 담았다.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크래프톤 산하 미국 독립 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서 개발 중인 SF 생존 공포게임이다. SDS의 대표이사 글렌 스코필드는 동일 장르에서 가장 유명한 게임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핵심 개발자로 활동했었다.'데드 스페이스2021.12.21 16:25
크래프톤(대표이사 김창한)은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독립 스튜디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 대표 글렌 스코필드)'에서 개발 인력 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채용에서 SDS는 미국은 물론 한국을 포함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개발자들에게 지원 기회를 제공한다. 음악·미술·엔지니어·게임 디자인 등 4개 직군에서 총 10개 직무를 모집하며 서류 제출·면접·직군 별 테스트를 통해 채용을 마무리할 방침이다.SDS는 현재 '펍지: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생존 공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개발 중이다. 목성의 위성 칼리스토에서 2320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AAA급 게임으로 PC·콘솔 출시를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4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5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6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
7
코스피200 야간선물, 뉴욕증시 하락 딛고 소폭 상승…867.45 마감
8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9
코스피 7000 가능한가... 반도체 슈퍼사이클 vs 외국인 45조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