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16:18
신세계면세점은 종합주류회사 부루구루와 협업한 프리미엄 국산 위스키 ‘누리(NURI) 미즈나라 싱글 캐스크 No.330’을 단독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누리 미즈나라 싱글 캐스크 No.330’은 296병 한정 생산된 싱글 캐스크 위스키로, 원액에 물을 첨가하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방식으로 병입돼 깊고 농밀한 풍미를 구현했다. 피티드 싱글 몰트 특유의 스모키한 향과 미즈나라 오크 숙성에서 비롯된 복합적인 아로마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누리(NURI)’는 프랑스·일본·한국, 세 나라의 위스키 기술과 환경을 결합해 탄생한 K-위스키 브랜드다. 프랑스 전통 증류소에서 생산한 싱글 몰트 원액을2025.12.29 10:09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Kavalan Solist Madeira Cask)’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기념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과 타이완 킹카그룹이 손잡고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오직 대한민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제품이라 소장가치가 높다. ‘카발란’의 마스터 블렌더가 직접 엄선한 최상의 원액을 사용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강렬한 에너지와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이미지를 패키지 디자인에 담아 상징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카발란 솔리스트 마데이라 캐스크’는 포르투갈 남단의 아열대 화산섬인2025.08.14 18:05
입추가 지나며 낮과 밤의 공기가 달라졌다. 한낮에는 여전히 여름의 기운이 남아 있지만 해가 기울면 선선한 바람이 불며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된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점점 커지는 이런 시기에는 깊은 풍미가 오래 남는 술 한 잔이 잘 어울린다. 특히 쉐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위스키는 와인의 농도와 복합적인 아로마를 함께 품고 있어 지금 같은 계절에 유독잘 어울린다. 이러한 특성을 반영한 위스키 ‘노마드리저브 10’이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골든블루인터내셔널은 지난 6월, 스페인 주류 기업 곤잘레스 비야스(González Byass)의 프리미엄 위스키 ‘노마드 리저브 10(Nomad Reserve 10)’을 국내에 출시했다2024.09.09 14:35
하이트진로는 지난 3일에 출시한 ‘일품진로 24년산 캐스크 스트렝스’를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추첨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에 단 1000병 밖에 없는 일품진로 캐스크 스트렝스를 소장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추첨 판매를 기획하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크림에서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48시간 동안 사전 예약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구매권을 제공한다. 추첨은 12일에 진행, 당첨자들은 12일부터 서울 마포구 소재 ‘KREAM 홍대’ 매장을 방문해 직접 수령하면 된다. 이번에 출시한 일품진로 캐스크 스트렝스는 올해 100주년 맞아 하이트진로가 공들여 만든 야심작2023.08.17 14:37
골든블루가 국내에서 최장 기간 숙성된 몰트 위스키 ‘골든블루더 그레이트 저니 셰리 캐스크’의사전 예약 판매를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17일 골든블루에 따르면 ‘골든블루 더 그레이트 저니 셰리 캐스크’는 최상급 몰트 원액을 기본으로 부산의 다양한 기후 조건 하에서 2019년부터4년 9개월 동안 숙성되어 탄생한 고급 위스키다. 신제품은 위스키의 본고장 스코틀랜드에서 증류한 몰트 원액을 온화한 해양성 기후와 스코틀랜드의 겨울, 대만의 여름 특성을 모두 가진 부산 기장으로 가져와 엄선한퍼스트필 셰리 캐스크(셰리 와인을 담았던 오크통에 처음으로위스키 원액을 담아 숙성)에서 숙성해 바닐라 카라멜의 달콤함, 건포도,2022.04.15 17:30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은 최근 원자력발전소 사용후 연료를 운반·저장할 수 있는 건식 캐스크 제작을 시작했다. 14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건식 캐스크는 2025년 2월까지 시코쿠전력 이카타 발전소(에히메현 니시우와군 이카타초) 부지 내에 45개가 설치될 계획이며, 고베조선소(고베시 효고구)에서는 최초로 인도된 건조통 총 15개를 순차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14일(현지시간)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 일본에서는 사용후 연료를 저장소에서 일정시간 냉각하고 이를 재처리공장으로 운반될 때까지 발전소 구내에 임시로 보관할 수 있는 건식 저장장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건식 보관의 핵심인 건식 캐스크(dry cask)는2019.07.18 16:47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이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 2019(Ballantine’s 30 Year Old Cask Edition)' 한정판을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지난 2017년 첫 한정판에 이은 두 번째 한정판 제품으로 한국 면세점에서만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인 샌디 히슬롭(Sandy Hyslop)이 수작업으로 엄선한 원액과 블렌딩으로 제조됐다.특히 오랜 기간 숙성된 위스키 원액을 그대로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렝스 방식(Cask Strength)으로 잘 익은 배의 풍미에 플로랄 향이 조화를 이뤄 풍미를 한층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금속과 가죽으로 장식된 다크 우드 케이스는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만의 품격을 보여준다2015.11.19 10:02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시바스 리갈(Chivas Regal)은 '시바스 리갈 18 얼티미트 캐스크 컬렉션(Chivas 18 Ultimate Cask Collection)'을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면세점 전용 상품으로 개발되었으며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시바스 리갈 마스터 블렌더인 콜린 스콧(Colin Scott)의 손길로 탄생한 '시바스 18 얼티미트 캐스크 컬렉션 펄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피니시'는 48% ABV 스트렝스로 특별히 병입되어 한 모금마다 진한 플레이버 노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되는 특별한 블렌딩 위스키로 귀한 자리를 더욱 빛낼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특히 풍부한 맛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비냉각 여과 공정을 거쳤다.'시바스 리갈 18 얼티미트 캐스크 컬렉션'은 입에 닿는 순간 잘 익은 자두의 맛이 나고 이어서 캐러멜, 토피, 부드러운 바닐라의 풍부함과 감미로움이 다가온다. 이후 오렌지 마멀레이드 같은 풍부한 과일맛, 밀크 초콜릿, 건포도, 은은한 스모크향이 느껴지고, 달콤함이 오래 지속되면서 부드러운 피니시로 마무리된다.깊은 황금빛과 감미로운 바닐라와 캐러멜 노트를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고 있는 '시바스 리갈 18 얼티미트 캐스크 컬렉션 펄스트 필 아메리칸 오크 피니시'는 다가오는 연말 행사 더욱 잘 어울리는 위스키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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