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6 14:46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지원에 캠코가 앞장서야 된다" 창립 60주년을 맞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권남주 사장의 말이다.캠코는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을 통해 캠코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총력 지원의 의지를 다졌다.권남주 캠코 사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캠코는 1962년 성업공사로 출범한 이래 국가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 마다 위기 극복의 '특급 소방수' 역할을 해왔다"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새출발과 민생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캠코가 축적한 모든 경험과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권 사장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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