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7 17:32
롤스로이스모터카는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컬리넌 시리즈 Ⅱ(컬리넌)'를 국내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컬리넌은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모델로, 기존 고객층을 확대해 고객의 평균 연령을 50대에서 40대로 대폭 낮추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받는다.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지난 2018년 출시된 컬리넌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도시 중심의 생활을 하며, 한층 젊어지고 직접 운전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고객층 변화를 반영했다. 이번 컬리넌의 주요 테마는 도시의 마천루를 연상시키는 '수직성'이다.로마 신전에서 영감을 얻은 롤스로이스의 상징적인 '판테온 그릴' 속 기둥 구조, 그릴 상단과 주간 주행등 사이를 연결하는 L자 램프에서 그 수2019.11.08 14:07
영국의 초호화 완성차브랜브 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컬리넌 블랙 배지’를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블랙 배지는 롤스로이스가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주문 수제작) 라인업이다. 롤스로이스는 같은 해 세단 레이스와 고스트 블랙 배지를 공개한데 이어 2017년 던 블랙 배지를 추가했다. 이번에 어두운 도시의 감성을 담은 ‘컬리넌 블랙 배지’를 선보이며 블랙 배지의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롤스로이스는 설명했다. 컬리넌은 실용성과 오프로드 주행을 극대화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롤스로이스의 블랙 배지의 뛰어난 기술을 부드러운 방2018.06.29 06:00
롤스로이스는 28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컬리넌’을 국내 공개했다. 컬리넌은 롤스로이스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이며 사상 처음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이다. 지난해 출시된 신형 팬텀의 플랫폼을 공유해 제작된 컬리넌은 100% 알루미늄 소재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를 기반으로 했다. 특히 럭셔리 아키텍처는 팬텀보다 높고 짧아진 스페이스 프레임에 맞춰 재구성됐다. 컬리넌의 이름은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이름에서 만들어졌다. 외관은 롤스로이스 특유의 디자인 요소가 접목됐다. 판테온 그릴은 그리스 신전을 형상화한 모습과 롤스로이스의 상징 '환희의 여신'이 고급2018.04.09 16:29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높은 차체의 모델로 알려진 컬리넌(Cullinan)의 마지막 테스트(The Final Challenge)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다. 컬리넌의 마지막 테스트는 스코틀랜드의 고원지대 테스트를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알프스 산맥의 설원, 건조한 중동의 사막, 그리고 미국의 가장 험준한 지형을 순차적으로 주파할 예정이다. 이 모든 과정은 롤스로이스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방송 예정이며, 사진도 함께 공개된다. 마지막 테스트는 20세기 초 브랜드 명성을 공고히 하고자 했던 롤스로이스 두 창립자의 도전 정신을 계승한 것으로,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는 전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내구 레이2018.02.14 10:35
롤스로이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럭셔리 SUV 명칭을 ‘컬리넌(Cullinan)’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지난 1905년 남아프리카 마갈리스버그 산맥에 위치한 광산에서 발견된 역사상 가장 크고 희귀한 ‘컬리넌 다이아몬드’의 이름으로 롤스로이스가 ‘프로젝트 컬리넌’으로 처음 차량 개발을 발표한 지 3년 만에 최종 모델명으로 결정했다.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The House of Rolls-Royce)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및 장인들은컬러넌을 완성하기 위해 아프리카 중동 사막, 북극, 스코틀랜드 하이핸드 산악지대 계곡, 북아메리카 협곡 등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마쳤다.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2017.07.30 14:35
독일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자동차 서킷 '뉘르부르크링'에 롤스로이스 최초의 크로스 오버 SUV '컬리넌'의 시판형 프로토타입이 처음으로 출현해 고속 테스트에 나섰다. 직선주행에서 큰 몸집에 어울리지 않는 강력한 가속으로 주위를 압도했으며, 주행 속도는 250km/h 까지 끌어올렸다. 그 원동력이 바로 최고 출력 600ps 이상 오르내리는 6.6리터 V12기통 엔진이라고 프랑스 자동차 전문지 오토플러스가 29일(현지시각) 전했다. 시판 모델에서는 경량 알루미늄 플랫폼을 채용했으며, 새로운 '매직 카펫' 서스펜션을 통해 SUV 최고 수준의 승차감과 성능을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관은 이전과 변함없이 '팬텀'의 디자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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