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2 17:13
코나미의 축구 게임 'e풋볼 2024(옛 위닝 일레븐)'에 일본 인기 축구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블루 록'과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e풋볼에는 '이사기 요이치', '나기 세이시로', '이토시 린' 등 블루 록 원작 속 캐릭터들을 테마로 한 아바타들이 등장한다.각 캐릭터들은 기존 선수 중 'T. Kubo(구보 다케후사)', 'F. Inzagi(필리포 인자기)'의 특별 아바타로 구현된다. 이와 더불어 원작의 유니폼 또한 획득할 수 있다.블루 록은 일본에서 2018년 만화로 연재되기 시작, 2022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이식된 축구 만화다. 일본 축구 연맹에서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가려내기 위해 300명의 유망주들을 합숙시키2023.05.18 10:38
게임업계 '특허 침해 고소'의 대명사인 일본의 코나미가 자국의 대표 모바일 게임사 사이게임즈를 물고 늘어졌다. 타깃은 글로벌 히트작으로 꼽히며 국내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다.사이게임즈가 17일 도쿄증권거래소에 공시한 사항에 다르면 코나미의 게임 사업 법인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이하 코나미DE)는 올 3월 31일 일본 법원에 "우마무스메가 자사 게임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40억엔(약 391억원)대 배상금과 게임의 서비스 종료를 요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공시와 더불어 사이게임즈 측은 "코나미DE와 게임 내 일부 시스템과 프로그램에 대한 특허권 협의를 성실히 진행했으나, 상대는 우리의 견해를 받아들2023.04.12 04:26
일본 게임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에서 직장 내 갑질에 참다 못해 소화기를 휘둘러 상사의 머리를 내려친 직원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아사히, 신케이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일본 도쿄 주오구 츠키지 경찰서는 11일 "역내 오피스 건물 '긴자 식스'의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상사 B씨(가칭, 48세 남성)를 폭행한 A씨(가칭, 41세 남성)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츠키지서에 따르면 A는 11시 경, 사옥 내의 소화기를 들고 B의 머리를 내리쳐 전치 1주의 부상을 입게 했다. A는 즉시 동료에게 제압된 후 출동한 경찰관에게 인계됐으며 살인 미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A씨는 조사 과정에서 "파워하라(Power Harras2022.12.14 13:29
팀 쿡 애플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일본을 깜짝 방문, 애플 스토어는 물론 소니·코나미 등 타 업체들과의 친선을 다졌다. 애플이 최근 미국 빅테크들의 집중공세를 받음에 따라 해외 파트너십으로 활로를 열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해석된다.쿡 대표의 이번 방일 일정은 서쪽 규슈섬 구마모토의 소니 렌즈 공장을 거쳐 도쿄에서 일본 내 애플 앱스토어 1호점 긴자점, 코나미 본사 등을 방문하는 순서로 이뤄졌다.특히 소니 렌즈 공장에서 요시다 켄이치로 소니 대표이사와 접견했으며, SNS를 통해 "세계 최고의 아이폰용 카메라 센서를 위해 10년 넘게 협력해온 파트너"라며 소니를 추켜세웠다.또 코나미와의 회담에 관해선 국내에서 '개구리 게임'2022.10.20 11:16
일본 게임사 코나미가 온라인 게임 쇼케이스 '사일런트 힐 트랜스미션'을 20일 오전 6시 개최, 자사 대표 공포 게임 시리즈 '사일런트 힐' 신작 4종과 게임 원작 영화 등을 소개했다.이번 쇼케이스에서 코나미는 '사일런트 힐' 시리즈를 상징하는 안개 속에서 게임을 소개하는 연출을 선보였다. 오카모토 모토이 코나미 프로듀서 이하 개발진과 원작 컨셉 아트를 맡았던 이토 마사히로 작가, 게임 개발을 협업할 해외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이번 쇼케이스에 참여했다.코나미는 가장 먼저 폴란드 게임사 블루버 팀과 협업 개발 중인 '사일런트 힐 2' 리메이크 판을 소개했다. 블루버 팀은 '레이어즈 오브 피어', '더 미디움' 등의 공포 게임을 개발2022.10.20 10:40
일본 게임사 코나미가 자사 대표 공포게임 '사일런트 힐' 시리즈 차기작들을 20일 공개한 가운데 매니아층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시나리오 작가 '용기사07' 후지시마 히로유키가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코나미는 20일 오전 6시 경 게임 쇼케이스 '사일런트 힐 트랜스미션'을 통해 5개 신작에 대한 정보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후지시마 히로유키 작가가 스토리를 맡은 '사일런트 힐 f'가 포함됐다.'사일런트 힐 f'는 196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한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다. 예고 영상에는 목조 건축물이 주를 이룬 농촌을 거니는 한 여자 고등학생이 미지의 존재로부터 도망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용기사07' 후지시마 히로유키 작2021.03.29 09:50
넥슨은 지난해 6월 발표한 15억달러(한화 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투자 현황과 주요 투자처를 29일 공개했다. 넥슨은 지난해 4분기 기준 이사회 승인 금액 15억 달러 중 약 58%인 8억 7400만 달러(한화 약 9870억 원)의 투자를 단행했으며, 미실현이익 2억7900만 달러(한화 약 3,51억 원)를 기록 중이다. 넥슨의 주요 투자처는 미국의 완구 회사 해즈브로와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계열사를 보유한 지주사 반다이남코 홀딩스, 코나미홀딩스, 세가 사미 홀딩스 등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우수한 IP(지식재산권)를 개발하고 성장시킨 회사들이다. 넥슨은 우호적 투자 방향을 이어갈 계획으로, 피투자사에 대한 인수 및 경영참여2019.02.23 22:45
미국에서 현대자동차 전기차(EV) '코나'의 수요가 미친듯이 질주하면서 현대자동차 측의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기차 전문 매체 인사이드이비스(INSIDEEVs)는 21일(현지시각)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코나'에 대한 수요가 미친 듯이 늘어 현대차 측이 약속한 코나를 제때에 고객에게 운송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코나가 최근 미국에서 시범 판매에 들어갔지만 도로시험에서 주행거리당 비용 등에서 수위에 올라가 쉐보레 볼트와 같은 경쟁차종을 밀어냈다면서 미국 전역에서 딜러사에서 차를 살 수가 없을 정도가 됐다고 설명했다.현대자동차는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킴멜 암센터 소아 종양 전문의 도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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