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4 15:06
오는 28일 코스피 상장을 앞둔 코람코더원리츠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공모 청약에서도 흥행을 거뒀다. 4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지난 2~3일 양일간 진행된 코람코더원리츠의 공모 청약 경쟁률은 451대 1이었다. 일반 청약 증거금으로 약 6조6000억원이 몰렸다. 코람코더원리츠는 이전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도 역대 상장 리츠 중 두 번째 높은 경쟁률인 794.9대 1을 기록했다. 또 54조3000억원 규모의 자금이 몰리며 대흥행을 이끌었다. 흥행 요인은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 속에서 안정적 배당이 가능한 리츠가 급부상한 탓이다. 안정적 오피스 자산을 보유한 코람코더원리츠의 경우 연 환산 6.2%대의 안정적 배당이 가능하다는1
"100조 반씩 쪼개 산다" 캐나다의 대반전…한화오션 '태평양 함대' 독식하나
2
100조 결승선 앞두고 獨 방산 내분 폭발…한화오션 '천재일우' 승기 잡았다
3
KF-21 복좌형의 운명…드론 '윙맨' 못 잡으면 방산주 우상향도 없다
4
“독일산 쓰면 출고 단축” 피스토리우스의 승부수…캐나다 100兆 잠수함 수주전 초박빙
5
상하이 위성에 걸린 ‘정체불명 괴(怪)잠수함’…지각변동 일어나는 中 해군력
6
뉴욕증시 느닷없는 반도체 발작(Tantrum) "4가지 불길한 신호"
7
뉴욕증시, 반도체 급락·'연준 발작' 우려…나스닥 4.18% 대폭락
8
뉴욕증시 끝내 거품붕괴? 스페이스X 블랙홀 "테슬라 머스크의 저주"
9
엔비디아 'GR00T 로봇' 공개, 한국 부품사 진입 길 열렸다